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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양장
아라미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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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에브 타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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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Tharlet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아저씨』, 『 아무도 안 줄거야』, 『민들레의 약속』 등이 있다.

에브 타를레의 다른 상품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데미안』, 『못된 장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여행』, 『리스본행 야간열차』,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성의 역사』,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 『아침 식사로 공기 한 모금』, 『열아홉, 자살 일기』, 『가르쳐 주세요!』,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인터넷이 끊어진 날』, 『호기심 로봇 로키』, 『이래도 안 무서워?』, 『알록달록 손바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데미안』, 『못된 장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여행』, 『리스본행 야간열차』,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성의 역사』,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 『아침 식사로 공기 한 모금』, 『열아홉, 자살 일기』, 『가르쳐 주세요!』,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인터넷이 끊어진 날』, 『호기심 로봇 로키』, 『이래도 안 무서워?』, 『알록달록 손바닥 친구』, 『집을 잃어버린 아이』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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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케이트 웨스터런드
플로리다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잘츠부르크에 살고 있어요. 케이트는 판타지야 말로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마음껏 상상하고 생각의 힘을 키우는 창의력의 힘을 믿지요. 아이들과 함께 뒹굴고 놀면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해요. 보라색과 재즈를 무척 좋아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8g | 220*294*15mm
ISBN13
9788996344650

출판사 리뷰

크리스마스이브에 내리는 눈송이에는 특별한 마법의 힘이 있어요. 눈사람 아저씨가 모자를 흔들면 놀라운 마법이 일어나지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눈사람 아저씨와 눈송이를 보며 소원을 말해 보세요.

첫눈이 내리자 로라와 리나는 눈사람 아저씨와 작은 눈 고양이를 만들었어요. 얼마 전 마을로 이사 온 에밀리는 눈 고양이를 보며 말했어요. “네가 우리 집 크리스마스트리 아래 앉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널 눈송이라고 부를 텐데…….” 아빠가 직장을 구하는 바람에 낯선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된 에밀리는 친구가 필요했던 거예요.

눈사람 아저씨 옆에서 가만히 에밀리의 말을 듣고 있던 눈 고양이는 에밀리의 ‘눈송이’가 되고 싶었지요. 하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요? 눈으로 만든 고양이인걸요. 눈 고양이가 시무룩해 있자 새가 놀라운 사실을 말해 주었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내리는 눈송이에는 마법의 힘이 있다는 거예요.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나 눈이 내릴 것 같지는 않아요.

친구를 찾는 에밀리와 진짜 살아 있는 고양이가 되고 싶은 눈 고양이의 소원이 정말 이루어질까요?
눈사람 아저씨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눈사람 아저씨의 크리스마스선물』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즐거운 성탄절에 찾아오는 행복한 선물이 될 거예요. 눈 고양이의 깜찍한 소원을 들어주고 외로운 에밀리에게 친구를 만들어 준 눈사람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을 알아가는 순간, 우리 아이들 가슴에도 어느새 마법의 눈송이가 내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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