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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2 우리가 아무것도 잊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3 우리가 신을 찾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래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의 소원이 모두 이뤄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우리가 계속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5 우리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거짓말을 할수록 코가 길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우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가 부모님을 교육시켜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모든 곳에 평화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9 가난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10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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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기’란, 실제로 경함하지 않은 일이나 어떤 물건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것을 말해요. 상상 속에서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해 볼 수 있고, 상상으로 인해 잠시나마 행복해질 수 있어요.
학교나 집에서, 또 책을 통해 다양한 것을 배운 여러분은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들을 한번쯤 다르게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상상 놀이’를 통해 색다른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흥미진진할 것 같지 않나요? ---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중에서 내 저금통을 털어서 행복을 잔뜩 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고 싶어요. 그런데 행복을 사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 없겠네요? 그건 너무 슬퍼요. ---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마음껏 상상해 봐요!’ 중에서 과자나 책처럼 행복도 학교 가는 길에 가게에서 살 수 있다면, 어떨까요? 행복을 사서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면 마음이 든든할 거예요. 1주일 내내, 1달 내내, 또는 1년 내내 행복하려면 행복이 들어 있는 깡통을 여러 개 준비해야겠어요. 그런데 어떤 행복을 준비해야 할까요? ---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이제 내가 상상할 차례’ 중에서 행복은 우리가 기분으로만 느끼는 게 아니에요. 과학적 작용이 따른답니다. 우리가 기분이 좋으면 뇌에서 ‘도파민’과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들이 만들어져요. 이 호르몬들은 혈액을 따라 우리 몸 여러 곳을 돌게 되지요. 이 두 호르몬의 영향으로 우리는 행복함을 느껴요. 그러니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행복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항상 행복하고 싶다고 해서 이 호르몬들을 마음대로 나오게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방법이 없는 건 아니랍니다. 운동을 하거나 크게 웃으면 이런 호르몬이 저절로 생긴다고 해요. 그러니 적당한 운동을 하고 자주 웃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그럼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을 거예요. ---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행복해지는 방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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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주는 다양한 지식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만이 아닙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생활과 실질적으로 관련 있는 철학과 사회, 과학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알려주는 ‘철학’, ‘사회’, ‘과학(지구·우주, 생활 과학)’으로 주제를 나누어 어린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줍니다. 교과서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것들을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하고, 그에 따른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21세기 어린이들의 감성과 호기심을 채워 주는 신개념 교육서 영화, 스포츠, 음악, 정치, 미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만일 ~한다면?’이라는 호기심을 항상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질문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알고 싶은 게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질문이 엉뚱하다고, 쓸데없는 것이라고 간주하여 피하는 것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계발에 문을 걸어잠그는 것과 같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그런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닌, 기발한 발상과 그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 때, 생각 깊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자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