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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며 배우는 철학 놀이
창의적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철학 수업
이미옥
명진출판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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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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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2 우리가 아무것도 잊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3 우리가 신을 찾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래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의 소원이 모두 이뤄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우리가 계속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5 우리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거짓말을 할수록 코가 길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우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가 부모님을 교육시켜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모든 곳에 평화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9 가난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10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자 소개 1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 그림책,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나무의 긴 숨결』, 『여성 선택』, 『비밀정보기관의 역사』,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의 세계』, 『위장환경주의』 『과학으로 쓰는 긍정의 미래』, 『무엇을 먹고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마음을 흔드는 글쓰기』, 『잡노마드 사회』, 『불안의 사회학』, 『망각』, 『자본의 승리인가 자본의 위기인가』, 『가족의 영광』, 『직장생활을 디자인하라』, 『일상을 바꾼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 그림책,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나무의 긴 숨결』, 『여성 선택』, 『비밀정보기관의 역사』,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의 세계』, 『위장환경주의』 『과학으로 쓰는 긍정의 미래』, 『무엇을 먹고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마음을 흔드는 글쓰기』, 『잡노마드 사회』, 『불안의 사회학』, 『망각』, 『자본의 승리인가 자본의 위기인가』, 『가족의 영광』, 『직장생활을 디자인하라』, 『일상을 바꾼 발명품의 매혹적인 이야기』, 『왜 음식물의 절반이 버려지는데 누군가는 굶어 죽는가』, 『히든 챔피언』, 『공감의 심리학』 등이 있다.

이미옥의 다른 상품

글 : 이자벨 아우어바흐(Isabelle Auerbach)
독일 뮌헨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세계를 돌며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했다. 그리고 1998년 이후 바이에른 라디오 방송의 아동, 가족, 문화 편집국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병아리에게도 배꼽이 있을까?』 등이 있다.
글 : 이본느 바인델(Yvonne Weindel)
독일 라이프치히에 있는 예술 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 남서부 방송(SWR)의 문화 및 음악 관련 프로그램의 편집을 수년 간 맡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그림 : 안야 필러(Anja Filler)
독일의 데이비드 하우프트만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옷과 동화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병아리에게도 배꼽이 있을까?』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26g | 173*225*20mm
ISBN13
9788976776365

책 속으로

‘상상하기’란, 실제로 경함하지 않은 일이나 어떤 물건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것을 말해요. 상상 속에서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해 볼 수 있고, 상상으로 인해 잠시나마 행복해질 수 있어요.
학교나 집에서, 또 책을 통해 다양한 것을 배운 여러분은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들을 한번쯤 다르게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상상 놀이’를 통해 색다른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흥미진진할 것 같지 않나요? ---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중에서

내 저금통을 털어서 행복을 잔뜩 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고 싶어요. 그런데 행복을 사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 없겠네요? 그건 너무 슬퍼요. ---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마음껏 상상해 봐요!’ 중에서

과자나 책처럼 행복도 학교 가는 길에 가게에서 살 수 있다면, 어떨까요? 행복을 사서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면 마음이 든든할 거예요. 1주일 내내, 1달 내내, 또는 1년 내내 행복하려면 행복이 들어 있는 깡통을 여러 개 준비해야겠어요. 그런데 어떤 행복을 준비해야 할까요? ---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이제 내가 상상할 차례’ 중에서

행복은 우리가 기분으로만 느끼는 게 아니에요. 과학적 작용이 따른답니다.
우리가 기분이 좋으면 뇌에서 ‘도파민’과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들이 만들어져요. 이 호르몬들은 혈액을 따라 우리 몸 여러 곳을 돌게 되지요. 이 두 호르몬의 영향으로 우리는 행복함을 느껴요. 그러니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행복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항상 행복하고 싶다고 해서 이 호르몬들을 마음대로 나오게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방법이 없는 건 아니랍니다. 운동을 하거나 크게 웃으면 이런 호르몬이 저절로 생긴다고 해요. 그러니 적당한 운동을 하고 자주 웃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그럼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을 거예요.

---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행복해지는 방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주는 다양한 지식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만이 아닙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생활과 실질적으로 관련 있는 철학과 사회, 과학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알려주는 ‘철학’, ‘사회’, ‘과학(지구·우주, 생활 과학)’으로 주제를 나누어 어린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줍니다. 교과서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것들을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하고, 그에 따른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21세기 어린이들의 감성과 호기심을 채워 주는 신개념 교육서

영화, 스포츠, 음악, 정치, 미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만일 ~한다면?’이라는 호기심을 항상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질문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알고 싶은 게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질문이 엉뚱하다고, 쓸데없는 것이라고 간주하여 피하는 것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계발에 문을 걸어잠그는 것과 같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그런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닌, 기발한 발상과 그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 때, 생각 깊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자랄 것입니다.

추천평

여러분이 배우는 여러 과목의 지식들은 책이나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운 것들에 대해 용기를 내서 질문을 던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제야 책 속에 숨어 있던 보물이 얼굴을 드러낼 거예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틀에 박힌 질문도 있지만, 남들이 생각해 내지 못하는 엉뚱한 질문도 거침없이 해 보세요.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던 사회와 과학 과목이 고개를 움츠리고 여러분의 눈치를 보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그런 질문에 대해 나만의 상상력을 발휘해서 답해 보세요. 아주 신나고 유익한 놀이가 될 거예요.
질문과 답변 가운데 누가 더 힘이 셀까요? 한번 시험해 보지 않을래요?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가 여러분의 지루한 공부에 숨통을 틔우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크게 계발시켜 줄 것입니다.
박민규(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소장)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이 책의 머리말처럼, 교육 현장에서도 교과서를 넘어선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 여러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한번쯤 해 봤을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을 제시해 여러분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과목인 철학, 사회, 과학 분야를 재미있고 엉뚱한 질문들을 통해 먼저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꼬마 철학자, 꼬마 과학자가 되어 볼 수 있게 합니다. 책 곳곳에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은 지식과 재미를 더해 주지요.
‘상상하며 지식 배우기’라는 차별화된 구성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세상을 알아 가는 넓은 눈을 키워 보세요!
우영진(늘빛초등과학연구회, 중원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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