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2 다른 시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갈까요? 상상하기 3 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모두가 똑같은 언어로 말을 한다면, 어떨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여러분이 돈을 번다면, 어떻게 할래요? 상상하기 5 세상에 돈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계속 어린이로만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시간이 멈춘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여러분이 법을 만들게 된다면, 어떤 법을 만들래요? 상상하기 9 왕이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
이미옥의 다른 상품
|
‘상상하기’란, 실제로 경함하지 않은 일이나 어떤 물건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것을 말해요. 상상 속에서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해 볼 수 있고, 상상으로 인해 잠시나마 행복해질 수 있어요.
학교나 집에서, 또 책을 통해 다양한 것을 배운 여러분은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들을 한번쯤 다르게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상상 놀이’를 통해 색다른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흥미진진할 것 같지 않나요? ---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중에서 돈이 없어서 다른 물건으로 돈을 대신하면, 저축도 그 물건으로 해야겠네요. 은행은 돈이 아닌 돈을 대신할 물건으로 가득 차겠어요. 통장에는 액수가 아닌 물건의 개수가 표시되겠고요. --- ‘세상에 돈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마음껏 상상해 봐요!’ 중에서 사실 돈이 없던 시대의 사람들은 이렇게 필요한 물건을 서로 바꿔 가며 살았어요. 염소젖과 양가죽을 바꾸거나, 항아리와 고기를 바꾸었지요. 필요할 때 적당한 교환 상대를 찾고 서로 합의했을 때, 교환은 아주 잘 이루어졌어요. 하지만 교환하려는 사람들끼리 다툴 때도 많았어요. 달걀 몇 개와 털가죽을 바꾸려고 하는 등 가치가 다른 것끼리 바꾸려 하는 경우에 말이에요. --- ‘세상에 돈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내가 상상할 차례’ 중에서 교환할 물건의 가치가 모두 달라 사람들은 공평하게 물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단을 찾았어요. 태평양에 있는 ‘얍 섬’의 원주민들은 화폐로 특별한 돌을 사용했답니다. 하지만 이 돌들은 아이와 여자들이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거웠어요. 그래서 돌 대신 조개를 사용하게 되었지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이의 차이를 더 벌어지게 하는 것도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돈은 우리 삶을 더욱 편안하고 풍요롭게 해 주기도 하지만, 돈 때문에 힘들고 괴로울 수도 있답니다. --- ‘세상에 돈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의 ‘돈을 대신한 돌과 조개 그리고 금’ 중에서 |
|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주는 다양한 지식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만이 아닙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생활과 실질적으로 관련 있는 철학과 사회, 과학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알려주는 ‘철학’, ‘사회’, ‘과학(지구·우주, 생활 과학)’으로 주제를 나누어 어린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줍니다. 교과서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것들을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하고, 그에 따른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21세기 어린이들의 감성과 호기심을 채워 주는 신개념 교육서 영화, 스포츠, 음악, 정치, 미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만일 ~한다면?’이라는 호기심을 항상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질문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알고 싶은 게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질문이 엉뚱하다고, 쓸데없는 것이라고 간주하여 피하는 것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계발에 문을 걸어잠그는 것과 같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그런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닌, 기발한 발상과 그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 때, 생각 깊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자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