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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2
내 물건에 손대지 마!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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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우당탕탕 대장놀이
내 물건에 손대지 마!
최고의 뽐내기 대장
뚝딱뚝딱 만능 수리공
우당탕탕 대장놀이
내 물건에 손대지 마!
최고의 뽐내기 대장
뚝딱뚝딱 만능 수리공

저자 소개 3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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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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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MacDonald

1908에 태어났다. 미국인 작가로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이야기들을 많이 썼다. 첫 작품인 『달걀과 나』는 닭 농장에서 지냈던 경험을 토대로 쓴 작품으로 1945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작품은 20여 개의 언어로 세계 곳곳에서 출판되었다. 그 뒤로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시리즈를 비롯해 많은 주옥 같은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하였다. 1947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시리즈는 60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1978년에 전주에서 태어났다. 2002년에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346g | 156*228*20mm
ISBN13
9788934929338

출판사 리뷰

미국 클래식 동화의 진수!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는 미국의 대표적인 클래식 동화이다. 1908년에 태어난 작가 베티 데이비스는 농장에서 일한 경험과 그 당시 살고 있던 마을의 여러 아이들을 경험하면서 유쾌하면서도 재치 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시리즈는 이미 22개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에서는 1990년에 텔레비전 시리즈, 2004년에는 뮤지컬로도 제작, 영미권 독자들에게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원서로 접한 부모님들 사이에서 영어 공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사랑 받는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렇다면 이 작품이 시간이 흘러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탄탄한 구성력과 재미있는 결말,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때문일 것이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피글위글 아줌마는 얼핏 보기에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푸근하고 마음씨 좋은 아줌마이지만, 사실은 어디에서 온지도 모르고, 거꾸로 된 집에 살고, 아이들을 치료하는 마법의 약을 가지고 있는 의문의 인물이다. 게다가 아이들의 마음을 어찌나 잘 꿰뚫어 보는지 그때그때 아이들에게 필요한 충고와 위로가 무엇인지 단번에 알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 역시 악동이라 불리고, 자기 물건에 손도 못 대게 하고, 뽐내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다. 피글위글 아줌마가 내리는 마법 같은 말썽쟁이 치료법은 독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 주고, 재치와 상상력이 가득한《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그 두 번째 이야기. 새롭게 재구성한 스토리와 익살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은 다양한 장난꾸러기들이 바뀌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부모님과 가족들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추운 겨울, 말썽쟁이 아이들이 만들어 내는 소동과 피글위글 아주머니의 기발한 치료법이 무엇인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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