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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세요
2. 바람에게 말을 걸다
3. 삶은 자연이다
4. 하늘은 어찌 이리 자비로울까
5. 그래 네가 빛이다
6. 오늘도 간다
7. 하얀 고통과 심연 사이
8. 지금 널 찾고 있어
9. 당신이 아니었다면
10. 어머닌 늘 자식이 그립다
11. 쓰고 싶을 땐 써
12. 나는 온통 너로 물든다
13. 오늘 너 때문에
14. 이젠 네가 참이 되어주지 않으련
15. 오늘 그렇게 걸으리라
16. 온종일 마음이 짠하다
17. 잎을 위한 변명
18. 오늘도 깃발 곧게 세우며
19. 오늘 그 소식 들리려나
20. 말없이 익어가는 네 꿈을 보고 싶다
21. 허창으로 간 친구에게
22. 목 긴 시인을 향해
23. 사과를 먹으며
24. 삶이 시다
25. 지친 마음 세우고 가라
26. 이 순간 너를 기억하고 싶어
27. 그렇다면 꼭 앞을 바라보고 가렴
28. 그래 꽃에서 희망을 건지게
29. 연길의 가을이 그렇게 가고 있다
30. 손잡고 생각 키우면
31. 나는 겨울밤을 걷고 있다
32. 지금 난 날고 있어
33. 화살나무
34. 그림 1, 2, 3, 4
35. 그러게 내 뭐랬나
36. 행복의 주소를 따로 묻지 말라
37. 그렇게 된다면야
38.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39. 마침내 민주가 손을 흔든다
40. 그래 오늘은 어디에 가고 싶으냐
41. 르네상스는 그 때부터 시작된다
42. 그러나 더 좋은 것은
43. 희망을 들어 올리는 그에게
44. 오늘의 숲 이야기
45. 와, 기쁨이 뛰어 온다
46. 이 찬란한 오후에
47. 침묵의 강이 흐른다
48. 자넨 아직 신안에 있는 거야
49.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50. 산상도 수훈도
51. 태양은 오늘따라 더 빛나고
52. 내 안에서도 소리가 난다
53. 파도가 여름을 빗질하고 있다
54. 내일 12시엔 약속이 없다
55. 그렇게 말해도 될까
56. 간섭하면 안 돼
57. 어느 날 다시 우리 그곳에서 만날 때
58. 그래 고맙다 일기야
59. 가을이 자꾸만 색을 토해낸다
60. 우리 그렇게 가자 너랑 나랑 그랑
61. 여주에서 만난 가을
62. 고향을 떠난 사람은 고향을 잊지 못한다
63. 가을이 불타고 있다
64. 귀를 열어 네 소리를 담는다
65. 그 모습만으로도 아름답다
66. 아름다움은 다시 촉이 되어 빛나리
67. 네 푸른 꿈이 바람 따라 기뻐 소리 칠 때까지
68. 내 마음은 파란 빙산이야
69. 아름다움으로 경이로움으로
70. 크리스마스카드
71. 나무야, 나무야
72. 심장이 뛴다 기쁨이 뛴다
73. 오늘 눈은 내 가슴 위로 내린다
74. 천국 도서관 방문기
75. 그래 오거라 겨울을 뚫고
76. 그래 넌 희망이다
77. 그래서 아름다운 이름이다
78. 그래 사랑하라 찬란한 네 삶을
79. 난 너를 사람이라 부른다
80. 그건 원래 없는 거야
81. 하루를 여는 기도
82. 네가 빛이라면
83. 꿈이 서린 곳마다
84. 그래, 오늘은 파도 따라 가자
85. 그날 밤 꿈의 계곡은 푸름으로 가득했다
86. 포자가 터지는 그날이 오면
87. 자연은 속이지 않는다 느낌까지도
88. 거리도 때론 교실이 된다
89. 아름답다 말하기엔 곱디고운 너를
90. 슬픔은 꽃잎 되어 날리리라
91. 빛이 오른 창에 마음을 더하니
92. 그 때 우린 모두 기지개를 펴겠지
93. 폭포
94. 삶은 던지는 거야
95. 기쁨이 작은 불꽃처럼 터지고
96. 때론 생각이 무겁다
97. 오늘은 네가 있어 좋다
98.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99. 살려다오 내가 욕심을 꿈꾸었노라
100. 네 이름은 코스모스다
101. 네 선한 미소에 전율하는 바람이 있을 터이니
102. 때론 네 아름다움이 날 아프게 하지
103. 손을 흔들지 마라 계곡이 소리칠 때는
104. 새 날이 우리를 깨울 때까지
105. 구름을 보며
106. 보라색 꿈 서린
107. 너른 하늘에 꽃처럼 피 거라
108. 꽃 그림 앞에서
109. 초록 빛 나는 삶이 놀라워

저자 소개 1

梁創三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첫 번째 시집, 『부르고 싶은 이름들』(1966)에 이어 14번째 시집, 『생각하는 걸음은 한 걸음조차 무겁다』(2022)를 내놓았고, 이번에 15번째 시집이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첫 번째 시집, 『부르고 싶은 이름들』(1966)에 이어 14번째 시집, 『생각하는 걸음은 한 걸음조차 무겁다』(2022)를 내놓았고, 이번에 15번째 시집이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다수의 전문서적을 내놓았고, 기독교 관계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 바른 성경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자기부인과 희생정신』 등을 내놓았다. 여러 말씀묵상 집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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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71쪽 | 171g | 128*188*20mm
ISBN13
978895799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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