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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20주년 확대개정판, 양장
IVP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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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또 다른 부활
1 인격: 바람의 힘으로 항해하는 것
2 용기: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3 자기 통제력: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에 이르는 것
4 비전: 현상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
5 인내: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6 온유한 사랑: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7 엄한 사랑: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 나가는 것
8 희생적인 사랑: 끊임없이 주는 것
9 파격적인 사랑: 적대감의 악순환을 끊는 것
10 새로운 날: 그리스도 닮기를 갈망하는 것
11 세상 변혁: 인격이 가장 중요할 때
함께 생각해 볼 문제

저자 소개 1

빌 하이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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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Hybels

당신은 일과 재정에 있어서 균형이 잡혀 있고 대인관계가 100퍼센트 순조로워서 삶에 숨을 돌릴 공간이 있는가? 당신이 진정으로 평안을 느끼고 충전되어지며 주님과 연합되었다고 마지막으로 느낀 것은 언제인가? 아마도 이제 당신의 삶을 ‘심플(단순)하게’ 할 때인지 모른다. 빌 하이벨스는 크리스천 리더로서 살아왔던 40년 동안 복잡하고 스트레스 가득 찬 삶에서 얻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삶이 가져오는 풍요로움을 제시한다. 그는 자신이 일정(schedule)의 노예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호흡을 가다듬고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며 너무 늦기 전에 변화되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당신은 일과 재정에 있어서 균형이 잡혀 있고 대인관계가 100퍼센트 순조로워서 삶에 숨을 돌릴 공간이 있는가? 당신이 진정으로 평안을 느끼고 충전되어지며 주님과 연합되었다고 마지막으로 느낀 것은 언제인가? 아마도 이제 당신의 삶을 ‘심플(단순)하게’ 할 때인지 모른다. 빌 하이벨스는 크리스천 리더로서 살아왔던 40년 동안 복잡하고 스트레스 가득 찬 삶에서 얻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삶이 가져오는 풍요로움을 제시한다. 그는 자신이 일정(schedule)의 노예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호흡을 가다듬고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며 너무 늦기 전에 변화되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열 가지 핵심 실천 사항을 통해, 그로 하여금 다시 집중하고 단순화하며 보상받는 삶을 살아가며 이를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 방법들을 풀어놓는다. 목적이 있고 중요하며 만족스러운 삶을 살도록 해주는 비결은 한 단어이다. 심플(Simple). 단순함의 여정에 승선하라. 이는 당신의 삶을 평안으로 채워줄 것이며, 당신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유산을 남기게 할 것이다.

빌 하이벨스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영향력 있는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를 창립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전 세계 90여 교단에 속한 만 오천 개 이상의 교회들을 훈련하고 후원하는 비영리 기독교 단체인 윌로우크릭협회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매년 100여 개국 20만 명에 달하는 기독교 리더들을 훈련시키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리더십 컨퍼런스인 글로벌리더십서밋(Global Leadership Summit, GLS)은 현재까지 총 200만 명 이상의 리더들을 훈련했다. 그는 탁월한 커뮤니케이터로서 전 세계 각처에서 리더십과 개인의 성장과 역동적인 교회들을 세우는 전략적 이슈들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일리노이주 트리니티대학교에서 성서학 학사, 신학명예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아내 린과 두 명의 자녀 그리고 두 명의 손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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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36g | 130*193*20mm
ISBN13
9788932814872

책 속으로

요즈음 저녁 뉴스를 들을 때나 아침 신문을 읽을 때 나는 항상 동일한 반응을 합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러한 엄청난 도전에 굴복하지 않는 이들이 자신들이 믿는 바를 행동으로 옮길 때, 즉 용기와 자기 통제력과 사랑 같은 것들을 행동으로 옮길 때에야 바로잡히리라는 것입니다.
--- 「여는 글」 중에서

인격이란 아무도 보는 이가 없을 때 우리가 하는 행동이라고 어느 현인賢人이 말한 바 있습니다. 인격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생각하는 평판과는 다릅니다. 성공이나 성취와도 다릅니다. 인격은 우리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입니다.
--- 「인격」 중에서

그저 가만히 앉아서 저절로 용기가 생기기를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용기는 지속적으로 추구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용기가 있었다면 삶이 이럴 수 있었다거나 이럴 것이라거나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죽을 때까지 하며 살지는 마십시오. ‘안전하게 사는 것’을 삶의 최고의 가치로 삼지 마십시오.
--- 「용기」 중에서

자기 통제력의 보상은 크지만, 즉각적으로 그 보상이 따라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세상이 즉각적인 즐거움과 손쉬운 해결책을 구하려고 아우성치고 있는 와중에서 자기 통제력을 발휘하는 길을 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 「자기 통제력」 중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따라 사는 것이 얼마나 흥분되는지 나눌 때 사람들이 나를 몰아세우면,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것뿐입니다. “당신의 삶과 사역을 보실 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느낌이 들며 등골이 오싹해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당신을 움직이게 할 수 없습니다.”
--- 「비전」 중에서

당신이 요즘 어떤 인내의 시험을 받고 있든 당신에게 상기시켜 줄 말이 있습니다. 항구는 생각만큼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영원의 시각에서 보면 우리는 본향에서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마침내 그곳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도달했을 때, 나처럼 당신도 포기하지 않은 것을 아주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또 포기하지 않은 또 다른 완주자와 마주할 것입니다.
--- 「인내」 중에서

북한 사람들, 아프가니스탄 사람들, 쿠바 사람들,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우리만큼 하나님께 중요한 이들입니다. 하나님은 주식 중개인과 의사 지망생과 신학생들을 사랑하시는 것만큼 죄수와 동성애자와 노숙인들도 사랑하십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피조물이며, 하나님은 십자가의 용서를 베풀어 주시기 위해 모든 사람을 부르고 계십니다.
--- 「온유한 사랑」 중에서

우리는 대부분 다른 사람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을 피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 사이에 진정한 평화를 회복시키기 위해 정해 주신 바로 그 수단을 극도로 꺼립니다!…당신의 감정을 억지로 감추려 하지 마십시오. 응어리진 감정을 안으로 삭이지 말고, 마음을 굳게 먹으십시오. 마음을 연 대화를 계획하고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도록 노력해 보시길 바랍니다.
--- 「엄한 사랑」 중에서

“당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가꾸십시오. 다른 사람에게 시간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에너지를 아껴서 여가 시간을 즐기십시오. 자금을 비축해서 당신 자신을 위해 더 많이 쓰십시오.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에너지를 비축하고 재력을 쌓으면 행복해질 것입니다.”
--- 「희생적인 사랑」 중에서

뺨을 맞고, 법적인 권리를 포기하고, 짐을 지고 부과된 의무 이상의 거리를 가게 되면, 당신은 그리스도와 함께 깊은 곤경에 처하는 것입니다. 발을 딛고 서 있는 땅이 단단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당신은 그리스도께 매달리게 됩니다. 평소에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방식으로 그분의 강한 도우심을 느끼고, 진정 의미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 「파격적인 사랑」 중에서

그분은 오로지 주고자 하시는 분입니다. 창문의 창살을 뜯어내고 자물쇠를 따고 문을 활짝 열어서 그분을 맞아들인다면, 예수님은 온갖 것을 주셔서 당신의 집이 따뜻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살기 좋은 곳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 「새로운 날」 중에서

나는 아직 그리스도의 인격을 갖추는 데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계속 애쓰는 까닭은, 덕목을 갖춘 삶을 향해 갈 때 결코 표류하지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굳건한 인격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빛은 언제나 어둠을 이깁니다. 그리고 당신과 나는 빛의 사람들입니다.

--- 「세상 변혁」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제는 인격으로 말할 때입니다!”

명불허전!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빌 하이벨스의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가 20주년 기념 확대개정판으로 새 옷을 입었다. 간명하고도 감동적인 인격 계발서로 널리 자리매김해 온 이 책에 새로운 구성, 더 깊이 있는 내용, 현대적 예화, 아름다운 일러스트, 토론 질문 등이 더해졌다.

전쟁과 기근과 온갖 범죄로 얼룩진 세상 가운데 ‘능력과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깨어진 것들을 바로잡을 기회를 주신 것은 아닐까?’라는 물음에서 탄생한 이 책은, 20년이 지난 이후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기독교의 위상이 땅에 떨어진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 역시 바로 ‘인격’이라고.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사람들이 굳건한 인격으로 행동할 때라야 상황이 변하고,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11장에서 저자는 인격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당신의 영향력을 극대화하라”라고 요약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 각자가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인지를 일깨워 준다. 우리의 태도나 행동, 소소한 선택, 말과 표정조차 다른 사람의 매일의 삶을 달라지게 할 수 있으며, 우리가 선을 위해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할 때 지구에 사셨던 가장 영향력 있는 분이 우리를 도우실 것이라 말한다.

이처럼 개인 인격의 성숙을 도모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제자로의 부르심을 상기시켜 주는 이 책에는 빌 하이벨스가 실제 경험한 가슴 뛰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절망과 소망, 교만과 겸손, 포기와 인내 사이에서 씨름했던 저자의 솔직한 고백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며, 성경에 기초한 인격적 자질을 일상에서 살아내도록 아낌없이 격려하고 도전한다. 이 책을 통해 성숙한 인격을 위해 필요한 자질들-인내, 용기, 자기 통제력, 비전, 인내, 사랑 등-을 갖추는 데서 더 나아가 새로운 날, 세상 변혁을 꿈꾸는 온전한 인격을 더욱 사모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가 올바르고 멋진 사회가 되기를 열망합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하고자 합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히 팔리는 것을 보면 겸손해지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가치관이 우리 삶에 드러날 때에만 올바르고 멋진 세상이 되리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작은 책이 그 목표에 어떻게든 기여할 수 있다면, 또 다른 20년 동안 꾸준하기를 소망합니다.”
- 빌 하이벨스

추천평

저자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사람을 얼마나 매력적인 인격과 미덕으로 성숙시키는지에 대해 독자를 부드럽게 설득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아니라 “그렇게 되고 싶다”는 열정을 마음 가득 느낄 것입니다. 진정한 변화는 감동과 감화에서 오는 것이기에 이 책이 그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것입니다. 이 중요한 책이 새로운 옷을 입고 더 풍성한 내용으로 세상에 나온 것을 반기며 축하합니다.
- 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주님의 성품이 내 모든 삶에서 다 드러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주저함을 느낀다면 이 책을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드러내는 삶을 실제적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퍼뜨리고,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며, 불의와 맞설 수 있도록 빛의 영향력을 극대화하라! 어려운 과제이지만 하나씩 도전하면서 인격의 부활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 문애란 (G&M 글로벌문화재단 대표)

오늘날은 정체성을 상실한 방황의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모른 채 낯선 충동의 노예로 살아갑니다. 아니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과의 만남일지도 모릅니다. 빌 하이벨스는 성경적 정체성에 근거해 개인의 인격이 성숙해 가는 것을 도울 뿐 아니라 세상을 변혁시키는 부르심을 일깨워 줍니다. 리더십의 고수가 던지는 화두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기 발견의 나침반과 함께 자기 성숙의 항해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구체적이고 간결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깊이로 읽는 이를 기쁘게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영적인 가치를 재발견하게 해 주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회복해야 할 올바른 인격과 사랑의 덕성을 미루지 않고 적극적으로 구현하고 싶은 갈망을 심어 줍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지레 포기하지 않고 견디는 것, 다른 이의 처지에서 생각하는 것, 신앙 안에서 삶의 우선순위를 바꾸는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겸손하고 친절하게 일러 주는 저자의 설법은 잘 숙성된 포도주의 향기처럼 독자들의 내면에 스며듭니다.‘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시시로 자문하며 성숙을 도모하는 동안 피상적이던 우정은 깊어지고 삶에는 기쁨의 향기가 더해진다는 것을 나직이 강조합니다.
이해인 (수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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