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행복을 파는 회사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사 모두가 행복해지는 회사를 꿈꾸며
프롤로그

1장 이익과 행복
줄어드는 매출, 어떻게 할 것인가
“목표를 상향 조정하겠습니다”
심리학적 마케팅으로 돌파하자
정리해고만이 살 길인가
뭔가 이상하다

2장 기대 이상
답은 현장에 있다
기대 이상의 서비스
기능보다 중요한 건 ‘행복’이라는 감정
기업의 이익은 행복의 대가인가?

3장 변화의 시작
손님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이제부터 인사평가 기준은 행복입니다
아이디어 회의
진심으로 손님의 행복을 바라는가?
광고 선전비를 점검하다
한 단계 위에 무언가 있지 않을까?

4장 가장 중요한 것
위로 올라갈수록 보이지 않는 것
잿더미로 변하다
다시 시작하자
행복을 부르는 마음, 감사
머리와 행동
어떻게 항상 웃을 수 있을까?

5장 비즈니스의 진리
어제의 나를 이기기 위한 노력
누구나 있는 그대로 충분히 훌륭하다
사랑과 감사와 행복의 비즈니스 모델
일하는 진짜 의미

에필로그 행복하기에 부족한 사람은 없다
부록 옥스퍼드 행복 지수

저자 소개 2

아마노 아쓰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山本敦之,야마모토 아쓰시

본명 야마모토 아쓰시(山本敦之).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회사 종합 연구소 주식회사의 대표이자 공인회계사. 히토쓰바시대학교 상학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재학 중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외국계 경영 컨설팅 회사와 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증권을 거쳐 2008년 독립,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회사’를 테마로 사업 재생, 조직 개발 컨설팅, 리더 육성에 주력했다. 요가를 통해 영적 수련에 눈을 뜬 후로 돈·영성·건강미를 통합한 관점에서 경영자와 리더를 위한 셀프 매니지먼트, 명상 지도, 강연, 집필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計のことが面白
본명 야마모토 아쓰시(山本敦之).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회사 종합 연구소 주식회사의 대표이자 공인회계사. 히토쓰바시대학교 상학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재학 중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외국계 경영 컨설팅 회사와 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증권을 거쳐 2008년 독립,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회사’를 테마로 사업 재생, 조직 개발 컨설팅, 리더 육성에 주력했다. 요가를 통해 영적 수련에 눈을 뜬 후로 돈·영성·건강미를 통합한 관점에서 경영자와 리더를 위한 셀프 매니지먼트, 명상 지도, 강연, 집필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計のことが面白いほどわかる本』, 『君を幸せにする?社』, 『宇宙とつながる?き方』 등이 있으며, 『행복을 파는 회사』, 회계 입문서 베스트셀러 『유쾌한 회계상식』이 국내에 소개되었다. 일본 내에서 저서의 누적 판매 부수가 40만 부를 돌파했다.

공식 홈페이지: http://sinzenbi.net/
공식 LINE 계정: @atsushi.yamamoto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도서 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면역력 식습관』 『설명의 기술』 『1일 1채소』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최고의 휴식』 『나는 101세, 현역 의사입니다』 『잠자기 전 30분』 등이 있다.

홍성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366g | 140*210*20mm
ISBN13
9788984056497

책 속으로

물론 팔짱만 끼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맸고 직원들의 보너스도 없앴다. 그러나 영업이익의 저조는 경비 절감액을 크게 웃돌았다. 구마타로의 최대 걱정거리는 자금 유통이다. 회사는, 어느 정도 적자가 계속돼도 유지되지만 자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 흑자 상태에서도 도산할 수 있다. 구마타로는 하루의 많은 시간을 금융기관을 찾는 일에 소비했다.
“상황이 이러니, 변재기간을 한 달만 연기해줄 수 없을까요?”
구마타로는 머리를 숙이며 부탁했지만 은행 담당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하는 수 없다. 오늘은 그냥 돌아가는 수밖에.
“에잇, 융통성이라곤 손톱만큼도 없는 벽창호 같은 인간, 내가 망하면 다 네 탓이야!”
구마타로는 화를 참지 못하고 벽을 냅다 발로 찼다. ---pp. 18-19'1장 이익과 행복' 중에서

기업이 이익을 올리면 주주야 좋을지 모르지만 손님, 직원, 경영자는 행복하지 않아. 아니, 토라스케나 효키치를 보면 이익을 올리려고 할수록 직원이 불행해진다. 이익과 행복은 모순되는 걸까? 이익을 올리려 할수록 행복이 멀어진다면 기업 활동은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닐까? 대체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모두 최선을 다해 일하는데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인다.
뭔가 이상하다. 하지만 뭐가 이상한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쫓기듯이 일을 하고 그래서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 아, 뭐가 뭔지 모르겠다. ---p. 42'1장 이익과 행복' 중에서

손님의 행복이라는 시점에서 사물을 보기 시작하자 지금까지 사내의 시스템에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사내의 문서자료다. 임원회의가 있던 날. 평소처럼 수십 장에 이르는 자료가 임원들에게 나뉘어졌다. 이 방대한 자료가 손님의 행복과 직결될까? 갑자기 그런 의문이 들었다.
“왜 임원회의의 자료는 늘 이렇게 많죠?”
“옛날부터 그랬는데요.”
경영관리부장인 피요코가 말했다.
“그건 그렇지만 이렇게 두꺼울 필요가 있을까요? 불필요한 자료도 있지 않아요?”
“아뇨, 거기 있는 문서 전부 필요해요.”
피요코는 물러서지 않았다. 정말 그럴까? ---pp. 95-96'3장 변화의 시작' 중에서

이야기 속에서 구마타로가 고민했던 것처럼 모두 노력해서 이익을 추구하는데도 모두 더욱 불행해지고 있다. 뭔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 이것은 ‘이익은 창조한 본원적 가치의 대가’라는 진리를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기 때문이다. 본원적 가치란 손님을 행복하게 하고 세상을 살기 좋게 만드는 것이다.
기업이 손님의 행복을 창조하고 손님이 그 가치에 지불을 하면 세상 전체의 행복량은 증가하고 기업도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기업은 이익뿐만 아니라 손님이 전하는 감사의 마음으로 직원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기업 활동 본연의 모습이고,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바람직한 모습이다. ……
중요한 것은 자신이 먼저 행복해지는 것이다. 의식주에 어려움이 없는 것, 일할 수 있는 것, 살아있는 것……, 모든 것이 감사의 대상이 된다.
우리는 자기에게 있는 것보다는 없는 것에 눈을 돌린다. 그러나 차분히 생각해보면 우리에게는 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전부 주어졌다. 그것들을 깨닫고 감사하면 된다.

---pp. 117-118'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11년 모든 비즈니스맨의 성공 마인드
일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일을 하면 할수록 왜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 열풍’이 거세다. 도시, 마을, 학교, 기업, 보험, 재테크, 여행 등 우리 삶과 사회를 이루는 온갖 것들에 ‘행복’이란 단어가 붙었다. 행복을 욕망하는 것은 행복이 결핍되어 있음을 방증한다.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꿈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돈’이 최상위에 오르는 결과는 돈을 행복한 삶에 핵심적인 요소라고 믿는 대중의식을 반영한다. 돈이 있으면 행복하고,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대부분 돈이 없으니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면 할수록 행복에서 멀어진다. 무엇을 위해 이토록 열심히 일했는지 의문이 들 때쯤 진정한 행복을 찾아 떠났다는 여행자를 부러워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에게 일은 점점 더 고역스러워진다. 일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는 없을까?

행복의 조건을 찾아가는 비즈니스맨의 감동분투기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했던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가운데 하나는 자신의 일을 즐기며, 그 일에서 행복을 찾았다는 점이다.
《행복을 파는 회사》는 일하는 목적을 ‘행복’에서 찾은 비즈니스맨의 분투기다. 공인회계사 출신의 기업컨설턴트인 저자는 수많은 최신 경영전략과 도표와 숫자 대신 현실감 넘치는 우리네 회사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함으로써 기업과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궁극의 주제는 고객과 직원과 회사, 나아가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데 일하는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나의 행복이고 회사의 이익이 된다
구마타로 사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 못하고 부도 직전에 이른 온천호텔을 맡아 최신 경영기법으로 회생시키려 동분서주한다. 자금 융통을 위해 은행을 전전하고, 영업목표를 상향조정한다. 최후의 방법으로 성과를 내지 못한 직원을 해고하기도 하고, 고객을 현혹하는 마케팅까지 시도한다. 고액의 컨설팅을 받아도 고객은 줄고, 직원들의 사기는 떨어지며, 회사 이미지는 악화된다.
왜 고객이 줄어들까? 고심 가운데 구마타로 사장은 고객이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바란다는 사실, 고객을 행복하게 한 대가가 바로 회사의 이익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어떻게 해야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고객의 행복’이라는 가치는 구마타로 사장과 직원들의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직원의 행복, 회사의 행복으로 발전한다. 그가 깨달은 비즈니스의 진리는 직원이 행복하게 일하고 행복에서 일의 의미를 찾을 때 고객도 회사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부터 당신의 회사가 행복해진다!
《행복을 파는 회사》는 한 회사의 절망적 상황에서 성공적 회생까지의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한다. 그러면서 오늘의 기업환경과 일의 의미에 관한 현장감 있고 실제적인 문답이 구마타로 사장의 독백으로 서술된다. ‘어떻게 해야 고객이 찾아올까’ ‘왜 직원들은 소극적으로 일할까’ ‘지금 하고 있는 광고와 마케팅으로 과연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성과와 목표중심의 관리가 과연 효과적일까’ 그리고 ‘일을 할수록 왜 행복하지 않을까’, …….
결말에 이르러 저자가 주장한 일하는 목적으로서의 행복은 감사와 사랑이라는 좀 더 근원적이고 정신적인 가치로 자연스럽게 나아간다. “의식주에 어려움이 없는 것, 일할 수 있는 것, 살아있는 것……, 모든 것이 감사의 대상이 된다. (…) 행복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다 주어졌다. (…) 그렇게 모든 것에 감사함으로써 생기는 행복감을 넘치는 그대로 주위에 나눠주는 것, 즉 사랑이 중요한다.”
행복은 소소한 일상 가운데 있다고 하면서도 우리 대부분은 돈을 모아 ‘언젠가는’ 행복해지는 삶을 꿈꾼다. 일은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저당 잡힌 고역이 되고 회사는 불행의 공간이 된다. 일과 행복의 관계 왜곡이 만연한 사회에서 이 책은 일은 행복의 목적이면서 동시에 행복의 순간임을 역설(力說)한다. 행복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리뷰/한줄평13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