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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뇌를 알고 인생의 승자가 되라
신기한 장기, 뇌 승부뇌란 무엇인가 모르고 지면 허망하다 1장 뇌 의학자가 들여다본 뇌의 비밀 01 ‘의식’ ‘마음’ ‘기억’은 함께 움직인다 의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CT에 찍힌 구멍 모듈레이터 이론의 발견 02 이미지 기억이란 무엇인가 타자는 어떻게 강속구를 칠 수 있을까 마이클 조던의 예지 능력은 이미지 기억이다 골프에서 퍼트를 성공시키는 이미지 기억 뇌 외과의사의 이미지 기억 단련법 03 단 하루에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 세상에 믿지 못할 것이 기억이다 마음을 사용하면 기억은 강해진다 제3, 제4의 지능이란 2장 이것이 승부뇌다 04 ‘마음·기술·신체’의 함정 제4의 지능, 승부뇌 맹연습만으로 안 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05 승부뇌를 100% 발휘하는 9가지 비결 1. 사이코 사이버네틱스 이론을 응용하라 2. 처음부터 100% 집중해라 3. 상대의 공격이 최고의 공격 기회 4. 상대의 장점을 집중 공략하라 5. 상대의 입장이 되어 어떻게 이길지 이미지를 만들어라 6. 뇌의 온도 상승에 주의해라 7. 뇌의 피로는 승부의 적이다 8. 승부 중에는 긴장을 풀지 마라 9. 지나치게 긴장했을 때의 대처법 06 인간은 승부를 통해 성장한다 자기 나라를 응원하는 본능 본능의 약점, 과잉반응을 극복하는 기능 세계를 감동시킨 「신데렐라 맨」의 승부뇌 환자의 생명을 구한 승부뇌 3장 ‘마음·기술·신체’의 과학적 고찰 07 승부에 이기기 위한 ‘마음’ 초식계 민족은 승부뇌에 약하다 목적보다 목표에 집중하라 08 승부에 이기기 위한 ‘기술’ 운동신경은 공간인지능력과 관계있다 운동신경을 키우는 도파민계 신경 단련법 09 승부에 이기기 위한 ‘신체’ 좋은 자세가 승리를 부른다 고지대 트레이닝에 관한 놀라운 오해 인간의 몸은 균형을 이루도록 되어 있다 에필로그 |
Nariyuki Hayashi,はやし なりゆき,林 成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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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일수록, 즉 본능에 충실한 시기일수록 승부에서 이기고 싶다는 일념으로 상대의 허를 찌를 작전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 생각에 사로잡혀 하루 온종일을 그냥 보내버린 경험도 다들 한 두 번씩은 있지 않았을까. 이것이 바로 승부뇌다. 승부에 이기고 싶어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전략을 이리저리 생각하는 것은 인간에게 갖춰진 본능 가운데 하나다. 그리고 이 승부뇌는 여러분의 생활과 일, 그리고 공부처럼 끝까지 해내지 않으면 안 되는 대상과 마주했을 때도 반드시 필요하다. ---p.11, ‘뇌를 알고 인생의 승자가 되라’ 중에서
만약 실력에 맞는 결과를 내지 못하고 중요한 승부에서 항상 실패한다면 그것은 승부뇌가 약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사람들도 뇌를 알고 승부뇌를 만드는 방법을 알면 인생은 극적으로 바뀐다. 누구라도 모르고 지기보다는 알고 이기는 것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p.14, ‘뇌를 알고 인생의 승자가 되라’ 중에서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생각하면 마음의 기능이 높아져서 흔히 말하는 ‘의욕’이 생긴다. 그 상태에서 무언가를 기억하면 마음과 연동해 기억의 기능도 높아지는 것이다. 모기 선수는 이런 뇌의 특성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소리뿐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것을 연동시키는 이 방법은 모든 학습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p.48, ‘뇌 의학자가 들여다본 뇌의 비밀’ 중에서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사람, 혹은 맹연습을 해도 운동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사람은 기억한 것을 퍼포먼스하는 기능, 즉 ?표현지능(표현하는 다중 지능의 능력) 구사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기억은 입력하는 것만이 아니라 밖으로 표현, 즉 출력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머리가 좋아지기 위한 제3단계로 기억한 지식, 기술을 표현하는 능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 표현지능이 떨어지면 결과적으로 ‘머리가 좋다’는 수준에 이를 수 없다. ---p.71, ‘뇌 의학자가 들여다본 뇌의 비밀’ 중에서 인간의 뇌는 매우 섬세하게 기능하도록 되어 있어서 온갖 국면과 상황 변화에 대해 자유자재로 방향을 바꾸는 성격을 갖고 있다. 그런 인간의 뇌가 만들어내는 이 사회는 항상 진보하는 방향에 있기 때문에 현상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도 결과적으로 뒤처지게 되는 것이다. ---p.89, ‘이것이 승부뇌다’ 중에서 뇌는 다양한 말로 피곤하다는 사인을 보낸다. 도저히 기분이 나지 않는다, 무엇을 해도 겁이 난다, 생각하고 경기하는 것이 귀찮다, 이 경쟁은 이길 거 같지 않다, 얼른 시합이 끝났으면 좋겠다, 하는 부정적인 말이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전부 뇌의 피로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이런 상태가 되면 정신력이 약하다고 비난을 하거나 자책을 하게 되지만 사실은 뇌가 피로하지 않은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p.111, ‘이것이 승부뇌다’ 중에서 그것은, ‘이긴다’ 하는 목적이 아니라 ‘이기는 법, 이기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작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렇다. 지금까지 말해 온 사이코 사이버네틱스 이론이다. 이 방법이야말로 승부를 의식하면 몸이 굳어지는 습성을 가진 초식계 민족에게 가장 적합한 대책이다. ---p.149, ‘마음, 기술, 신체의 과학적 고찰’ 머리가 좋은 것과 운동을 잘하는 것은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공통된 근거를 갖고 있다. 모듈레이터 신경군의 기능을 높이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하는 것으로 머리도 좋아지고 운동도 잘하게 된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나이와 관계없이 이 책에서 설명한 마음의 기능을 높이는 습관을 갖는 것으로 뇌는 활발하게 움직일 것이다. ---p.190,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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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서, 공부에서, 비즈니스에서
왜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하는가? 승부를 즐기는 사람과 즐기지 않는 사람,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눈다면 이렇게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승부와 무관할 수는 없다. 올림픽이라는 큰 스포츠 무대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크고 작은 승부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입학시험, 자격시험, 고객획득을 위한 영업활동, 승진을 위한 경쟁,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결코 피할 수 없는 이런 승부와 무관한 사람은 없다. 올림픽 등의 운동경기는 물론이고 이런 인생의 승부에서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하고 실패한다면 그것처럼 허망한 일은 없을 것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몸이 긴장해 실력발휘를 못 한다, 집중해야 할 때 주의가 산만해진다, 접전으로 이어지면 항상 진다, 상대가 기세를 올리면 포기해버린다……. 이렇게 쉽게 패배유형에 빠지는 사람들은 그것을 극복하는 뇌의 구조, 즉 이 책에서 말하는 '승부뇌'의 사용법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세계적인 뇌 의학자가 밝혀주는 ‘승부뇌’의 비밀 모르고 질 것인가 알고 승리할 것인가? 이 책의 저자인 하야시 나리유키 박사는 ‘뇌 저온요법’이라는 세계적인 발견을 한 뇌 의학자이다. 그는 수십 년 간 수많은 뇌 환자들을 수술하고 치료하면서 얻게 된 인간의 뇌에 관한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사람들이 쉽게 배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는 특히 자신의 전공인 뇌 의학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인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예화를 사용함으로써 뇌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승부뇌는 인간의 기억하고, 재구성하고, 표현하고, 창조하는 4가지 지능 중에 독창적인 창조력을 만들어 내는 제 4의 지능에 속한다고 한다. 승부에 약한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지식을 뇌에 입력하는 능력인 제1의 지능만 배웠기 때문에 이 승부뇌가 키워지지 않은 것이다. 이 책 《승부뇌》는 일본에서 출간된 이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이미 17만 부 이상을 판매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는 베이징올림픽을 앞둔 일본 수영대표팀에 초빙이 되어 ‘승부뇌-이기는 두뇌의 비밀’에 대해 강의하였고, 일본대표팀은 올림픽 수영 2연속 2관왕을 배출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승부에 강해지는 법, 머리를 좋게 하는 법, 결정적인 순간에 긴장하지 않는 법 등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한 두뇌 단련법! 대부분의 경우 결정적인 순간 너무 긴장하거나 떨려서 실력발휘를 못하는 사람을 두고 ‘정신력이 약하다’는 비판을 한다. 그래서 더욱 혹독한 훈련을 시키거나 무서운 담력훈련을 강요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의 뇌는 자신을 지키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이 경우 그 자리를 모면하려는 도피 뇌, 즉 변명하는 머리를 만들 뿐이다. 저자는 공부와 운동, 비즈니스 등에서 승부에 강해지는 것은 모두 마음에 달려있다고 한다. 따라서 마음이 있는 장소인 ‘도파민 A10 신경군’을 단련해야 하고, 그중에서도 마음과 가장 잘 연동하는 승부뇌를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머리를 좋게 하는 ‘이미지 기억 단련법’, ‘승부에 강해지는 두뇌 단련법’, ‘운동신경을 키우는 모듈레이트 신경군 단련법’ ‘결정적인 순간에 긴장하지 않는 법’ 등 승리하는 인생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그동안 어디서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두뇌 단련법을 알려주고 있다. 일본의 수영 영웅 기타지마 고스케(아테네, 베이징올림픽 수영 연속 2관왕) 극찬! 여자 골퍼 모로미자토 시노부 선수 추천! “이 책을 나를 바꾸었습니다!”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론파스컵 우승 인터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