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노원호
1946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으며,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가 입선되고,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바람과 풀꽃」「어느날 오후」등이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아이가 그린 가을』『바다를 담은 일기장』『e메일이 콩닥콩닥』『꼬무락꼬무락』등이 있다. 현재 사단법인 새싹회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림 : 성영란
1969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났으며, 호남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텔레비전은 무죄』『참 좋은 짝』『지구는 코가 없다』『방귀 한방』『마트에 사는 귀신』『마중불 마중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