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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여행의 추억이 담긴 공간
클레멘스 르 갈 뒤 테트르 크리에이티브 & 아이디어 창고 도미니크 투르베 최상층 아파트의 작은 다락방 마리 루카스 오렌지 컬러의 비타민 하우스 실비 부와송 블랙 앤 화이트가 선사하는 모더니즘 알릭스 델크로 북유럽 자작나무 숲으로의 초대 토마 머를 & 셀린느 에뉴 신비의 나라로 이끄는 마법 같은 오브제 파비엔느 베니스티 체리 무늬 커튼의 소녀 감성 아파트 세실 생 레제 베그 하얀 벽에 펼쳐진 핸드메이드 세상 안느 르와조 색색의 변신을 거듭하는 파리의 로프트 파스칼 리스브르 조드푸르에서 부는 바람 아르노르 구름 위에 떠 있는 방 산드린 아로프 패브릭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색깔 베아트리스 라발 경쾌함과 여유로움, 이케아와 브로캉트 가구 토마 뒤크로 & 놀웬 보도 소박하고 친숙한 소품이 들려주는 이야기 크리스티누 아마라 빈티지에 사로잡힌 디자이너 롤 드 샤토네 사랑에 빠진 소녀 같은 집 나탈리 아프랄로 디자인 가구의 리드미컬한 매치 아스 가족 램프의 선택으로 연출되는 빛의 공간 마델론 란테리 로라 자연의 향기가 느껴지는 나무집 루시 & 프레드릭 자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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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이디어 총출동!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팁 수록
길에서 주워온 엽서꽂이에 사진이나 잡지를 콜라주처럼 장식한 '추억 나무' 벽걸이, 접이식 다리위에 평소 잘 쓰지 않던 빈티지 슈트케이스를 얹어 만든 사이드 테이블, 낡아서 못 쓰게 된 침대 매트나 소파에서 스프링을 떼어내 전구를 끼워 넣은 독특한 스타일의 조명 장치··· 보통 사람들이라면 생각 없이 쓰레기통에 버릴 물건들을 기발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시키는 파리지앵들. 『파리의 인테리어 스타일 'HOW TO MAKE'』는 그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한데 모아놓았다.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스무 가지의 인테리어 소품 레시피는, 자신의 집을 좀 더 개성 있게 꾸미고 싶은 이들에겐 절대 놓칠 수 없는 알짜 정보!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파리지앵 스무 커플의 '스위트 홈' 훔쳐보기! 블랙 앤 화이트가 선사하는 모더니즘 마구간이었던 낡은 건물을 멋진 보금자리로 변신시킨 알릭스. 노출 콘크리트 계단과 블랙 앤 화이트의 바 카운터의 디자인은 모두 그녀의 작품이다. 그녀가 고집하는 인테리어 테마 중 하나는 '스타일 믹스'. 필립 스탁의 의자와 앤티크 가구를 매치하거나, 화장실 벽에 칠판을 달아 커뮤니케이션 보드로 사용하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북유럽 자작나무 숲으로의 초대 그래픽 아티스트인 셀린느와 비디오 게임 전문 저널리스트인 토마는 요즘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에 푹 빠져 있다. 하얀 벽에 북유럽의 나무숲이 그려진 벽지를 붙이고, 독일과 스웨덴, 파리의 브로캉트에서 발견한 50~60년대 북유럽풍 목제 가구를 이케아의 가구와 함께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작은 아파트. 올빼미 모빌, 하얀 사슴과 버섯 모양의 오브제들이 마치 우리를 자작나무 숲 속으로 이끌어줄 것만 같다. 구름 위에 떠 있는 방 산드린은 촬영한 사진을 사용해 공간을 통째로 다른 세계로 바꿔버리는 '앳모스피리스트 atmospherist'. 구름 속에 침대가 떠다니는 객실과 나무 사진으로 벽을 뒤덮은 숲 속의 피트니스 룸 등을 디자인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녀가 사는 곳은 파리 중심지에 있는 한 낡은 건물의 최상층. 팔만 뻗으면 하얀 구름에 손이 닿을 것만 같은 그녀의 방은 낡은 백화점 간판, 벽을 가득 채운 하늘 사진들, 다양한 피규어들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에디션 드 파리' 시리즈 북에 대하여 에디션 드 파리 시리즈 북은, 일본의 출판사 에디션 드 파리사에서 발행 중인 파리 스타일 서적이다. 일본인 포토그래퍼와 작가가 파리로 떠나, 전 세계 트렌드를 창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파리의 패션 디자이너, 건축가, 잡지 에디터 같은 크리에이티브한 파리지앵들이 자신의 집을 어떻게 가꾸며 살고 있는지,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자주 가는 숍은 어떤 곳인지 등을 소개하여 일본에서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2009년부터는 시드페이퍼가 한국어판 독점 계약을 맺고, 한국의 독자들에게 파리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2009년 8월에는 『파리의 사랑스러운 인테리어』와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이 동시 출간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이어서 『파리에서 발견한 단독주택 인테리어』와 『햇살 가득한 남프랑스 자연주의 인테리어』, 『파리의 싱글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2010년 8월부터는『북유럽 스톡홀롬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12인의 런더너가 말하는 인테리어 시크릿』을 출간, 파리 이외의 세계 각지 트렌디한 도시들에도 눈길을 돌리기 시작하여 더욱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