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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오피스 스타일
Les bureau a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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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 드 파리 Editoin d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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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창조성을 자극하는 아트 스페이스 - BANG

창작의 영감을 주는 공간 - Caroline de Beaufort

아늑한 테라스와 빛으로 가득한 로프트 - Architectures ? vivre-Ecologik

독자적인 크리에이티브 정신을 함께 나누는 공간 - Marie Claire Id?es 편집부

미니멀 디자인의 순수하고 거침없는 공간 - G-STAR

세계기업의 브랜드 전략을 만드는 자연 속 오피스 - La Manufacture Design

디자인 철학을 이야기하는 심플한 오피스 - Christophe Pillet

아이디어가 가득한 전원주택 오피스 - Alnoor Design

파란 하늘과 빛이 감싸는 선망의 작업 공간 - BETC EURO RSCG

마이 스위트 오피스 - Hot Def

편안함 속에 펼쳐지는 오피스 공간 - Keyade

남성적인 록 스타일 로프트 - Rock en Seine / Printemps de Bourges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속의 오피스 - Agence V

대담한 믹스감각이 만들어내는 오리지널 공간 - Poulain et Proust

인테리어 스티커로 꾸며진 로맨틱 오피스 - Les Invasions Eph?m?res

동양적인 젠 스타일의 친환경 스페이스 - L.U.V

영화 속 바로 그 신문사 - Save Ferris Production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17쪽 | 26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187677

책 속으로

편집장 카롤린의 방은 Marie Claire Id?es의 세계 바로 그 자체이다. 예쁜 색깔의 털실이 든 바구니, 개성이 넘치는 핸드메이드 의자와 쿠션, 인공 잔디가 깔려있는 푸른 빛 미싱, 촬영에 사용된 모자랑 트렁크 등…작은 공간에 매력적인 오브제들이 가득하다. --- '본문' 중에서

"아름답기도 하지만,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놔서 물건들이 사람을 방해하는 일이 일체 없어요. 불필요한 것은 최소한으로 줄인다는 G-STAR의 테마와도 잘 맞죠. 게다가 이 넓은 공간에 사원은 20명밖에 없어서 조용한 가운데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 '본문' 중에서

과거에 밭이 많았던 지역성을 고려해 Manufacture Design 단지 안에는 채소밭이 만들어져 있다.
채소밭에서 식욕을 돋우는 바비큐 냄새가 나서 가보니, 칸틴 앞 테라스에서 뭉게뭉게 연기를 피우면서 오늘의 런치메뉴인 양고기 꼬치구이가 구워지고 있었다. 그날 그날 메뉴에는 직접 재배한 허브도 들어가고 사과 철에는 사과로 만든 타르트를 만들기도 한다. 사원은 100명인데 비해 이곳의 정원은 30명밖에 되지 않아서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위해서 예약은 필수다. --- '본문' 중에서

매력적이라는 말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 오피스. 르노가 찍은 다양한 플레이 모빌 흑백사진이 벽을 장식하고 있고, 책장에는 바비인형이랑 헬로 키티 그림책이 있다. 마이데의 책상도 복고양이(마네키네코)와 장난감 권총 등 키치 스타일의 귀여운 소품에 둘러싸여 있다. 가구는 이케아에서 구매한 선반도 있는가 하면 허먼밀러의 의자, 티지오의 조명 등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도 간간이 눈에 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 길거리에서 주어온 가구들이다. "서민적인 파리 10區에는 정말 가지각색의 오브제들이 버려져 있어요. 오피스 한가운데 있는 메탈 침대는 옛날 트레이너가 사용했던 것이고, 서류 케이스로 쓰고 있는 선반도 산책길에 주어온 거랍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작업 능률과 아이디어가 저절로 샘솟는,
파리지앵의 크리에티브한 작업공간!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출판사 '에디션 드 파리'와 한국어판 독점 계약을 맺은 파리지앵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다룬 시리즈 북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 해 출간한 『파리지앵의 화려한 인테리어』와 『마이 인테리어 인 파리』에 이은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이 한국어 번역본이, 『파리의 사랑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동시에 출간된 것이다. 아름다운 센 강변에 위치한 고즈넉한 사무실, 에펠탑과 파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옥상의 쉼터, 오후의 햇빛이 따스하게 비추는 개방형 천장,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이 가득한 책상…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작업공간이 파리에 가면 현실이 된다. 내 작업공간의 '워너비'가 되어 줄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은?

도쿄의 크리에이터들이 취재한, 자유로운 파리지앵의 감각적인 작업공간

도쿄에서 파리지앵 등의 유러피안 라이프 스타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서적, 다이어리 등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출판사 '에디션 드 파리(Editions de Paris)'가 만든 이 책은, 일본과 프랑스의 감각이 한데 어우러진 최근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실용 서적이다.

파리지앵들은 파란 하늘이 올려다 보이는 개방형 천장 아래에서 작업을 하고, 수 백 종류의 잡지와 아트 책이 정리된 가동 레일식 캐비닛에서 자료를 뒤진다. 그리고 저녁이면 에펠탑이 바라다보이는 테라스에서 동료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긴다. 우리의 책상에서 아무 느낌 없이 사용되는 각종 기기와 문구류들도, 파리의 크리에이터들은 그들만의 브랜드와 감각으로 작업에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인테리어 예술품으로 재 탄생한다.

빛이 가득 비추는 오픈 스페이스 사무실과 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유용한 휴게실 덕분에 매일 아침 출근하는 게 즐겁다는 파리지앵들의 이야기가 우리를 자극하는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 지금이라도 우리 일터의 작은 것부터 즐거운 변화를 줄 수 있을 다양한 아이템과 인테리어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어, 책장에 꽂아두고 언제 다시 꺼내봐도 질리지 않는다.

매일매일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파리 크리에이터들의 작업공간

높게 솟은 빌딩숲과 꽉 막힌 갑갑한 회색의 사무실 안에서 사람들은 언제나 '떠남'을 꿈꾼다. 하지만 파리의 크리에이터들은 그것을 자신의 오피스에서 실천한다. 자신만의 취향을 그대로 옮긴 작업환경 속에서야말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아틀리에 겸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광고디렉터, 컬러풀한 오브젝트와 푸른 관엽식물이 책상을 메운 『마리 끌레르』잡지사의 편집자들,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 등 파리에서도 가장 트렌디한 크리에이터들의 사무실을 공개하는 동시에, 그들의 세계관과 마음가짐을 소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생산적이면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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