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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io on the hillside
언덕 위의 스튜디오 버지니아 암스트롱 Antique and modern furnishings 앤티크와 모던한 가구의 세계 애비게일 브라운 Child's room, pretty in pink 핑크빛으로 물들인 아이 방 나탈리 듀커드 Cute and colorful knick-knacks 알록달록 사랑스러운 크래프트 잡화들 클레어 영스 Magical forest with animal motifs 동물 모티브의 마법 같은 숲 레티샤 바지나펠 Romantic and simple interior 로맨틱 & 심플 인테리어의 정수 민나 헵번 Style passed down over generations 세대를 뛰어넘는 스타일이란 제스카 한 French chic in London 런던에서 즐기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 엠마 카시 Art decorates the green room 예술 감각이 더해진 초록색 방 클레어 올드맨 Interior featuring Oriental d?cor 오리엔탈 인테리어 애슐린 깁슨 Living with medieval architecture 21세기 거리 속의 중세 건물 크리스티나 스트러트 A house with dancing floral prints 플라워 프린트가 가득한 집 해피 해리스 사랑스러운 소품을 만날 수 있는 런던의 잇 플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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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좋은 런더너들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12인의 런더너가 말하는 인테리어 시크릿』 “사람들에겐 각자 자기만의 컬러가 있다고 생각해요. 직감을 믿고 아이템을 선택하거나 스타일링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클레어 올드맨 / 작가 “최근에는 귀찮아서 난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인공적인 히터보다 훨씬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 애슐린 깁슨 / 부티크 오너 “제가 인테리어를 할 때는 되도록 물건들을 빈틈없이 두려고 해요.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 오히려 방을 좁아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색은 사용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죠.” 크리스티나 스트러트 / 잡화 디자이너 “모두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색과 무늬를 조합하는 것을 두려워하더라고요. 하지만 제 어드바이스로 그때까지 몰랐던 색 사용법을 새로 발견할 수 있었다고 기뻐들 하죠.” 해피 해리스 / 인테리어 & 잡화 디자이너 스타일 좋기로 둘째 가라면 서운한 런던 사람들! 그들이 살고 있는 집은 어떤 모습일까? 게다가 크리에이티브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집이라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다. 『12인의 런더너가 말하는 인테리어 시크릿』에서는 문화와 예술의 도시인 런던에서 독특한 자기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생활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자신들의 집을 소개하며 ‘인테리어’에 대한 생각과 비법들을 풀어놓는다. 빈티지와 모던 스타일을 절묘하게 믹스하고, 우아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즐길 줄 아는 그들의 ‘인테리어 시크릿’을 파헤쳐보자! 가방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스타일리스트, 작가 등 런던의 크리에이터들, 그들의 비밀 보금자리로 떠나는 여행 화사한 주방 옆 공간을 검은 칠판으로 꾸미기, 정크숍에서 일부러 너덜너덜한 의자를 골라와 새롭게 탄생시키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의 낡은 사진을 수집해 장식하기, 도저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컬러들을 조합하기···. 12인의 런더너가 이야기하는 인테리어 비법들은 어느 것 하나 평범한 것이 없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 100년도 넘은 낡은 건물에 살더라도 멋진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거기에 있었다. 『12인의 런더너가 말하는 인테리어 시크릿』은 Editions de Paris 시리즈 특유의 화려하고 감각 있는 사진들과 정감 있는 인터뷰 글을 담아, 마치 독자들이 런던을 직접 방문한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이라면 런던을 내 방에 옮겨오는 일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다. 런더너들이 강력 추천한 현지 인테리어숍 정보 수록!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인테리어숍부터 런던의 한적한 주택가에 꼭꼭 숨어 있는 셀렉트숍까지, 런던의 잇 플레이스만을 소개하고 있는 코너. 사랑스러운 도트와 장미 무늬 소품들로 유명한 ‘캐스 키드슨’, 종이오리기 공예 아티스트 밥 라이언이 운영하는 ‘라이언타운’, 오리지널 텍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는 잡화 브랜드숍 ‘리사 스티클리 런던’ 등 여행객들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숍만을 엄선했다. '에디션 드 파리' 시리즈 북에 대하여 에디션 드 파리 시리즈 북은, 일본의 출판사 에디션 드 파리사에서 발행 중인 파리 스타일 서적이다. 일본인 포토그래퍼와 작가가 파리로 떠나, 전 세계 트렌드를 창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파리의 패션 디자이너, 건축가, 잡지 에디터 같은 크리에이티브한 파리지앵들이 자신의 집을 어떻게 가꾸며 살고 있는지,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자주 가는 숍은 어떤 곳인지 등을 소개하여 일본에서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2009년부터는 시드페이퍼가 한국어판 독점 계약을 맺고, 한국의 독자들에게 파리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2009년 8월에는 『파리의 사랑스러운 인테리어』와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이 동시 출간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이어서 『파리에서 발견한 단독주택 인테리어』와 『햇살 가득한 남프랑스 자연주의 인테리어』, 『파리의 싱글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2010년 8월에는 『북유럽 스톡홀롬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를 출간, 파리 이외의 세계 각지 트렌디한 도시들에도 눈길을 돌리기 시작하여 더욱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