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헌사
추천의 글 1,2,3 - 감사의 글 1장 하나님의 음성에 단순하게 순종하다 2장 제게 뭘 원하신다고요, 주님? 3장 무너진 곳을 막아서다 4장 손에 쟁기를 잡고 5장 진흙집에서나 궁궐에서나 6장 순금 등잔대 7장 도와줘, 유령이다! 8장 파송한 70인, 기적을 안고 돌아오다 9장 섬김은 영예이자 부르심이다 10장 대통령과 농부들 11장 결코 평범할 수 없다 12장 세족 사역, 삶의 방식으로의 부르심 에필로그 |
이상준의 다른 상품
|
바보 같은 순종, 그러나 주님을 위해 ‘바보’가 되기로
결정한 사람, 그가 길거리에서 펼치는 예수행진! 지금도 여전히 사도행전이 쓰여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담대한 기록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성공적으로 목회를 하고 있던 데이빗 케이프목사에게 주님은 어느 날 갑자기 “거리로 나가서 사람들의 발을 씻겨주라”는 음성을 들려주셨다. 너무 당황스런 부르심이라서 14개여 월간 그 부르심을 거듭 확인한 후에 모든 사역을 내려놓고 온 가족이 ‘길거리세족사역‘에 순종하게 된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성공이나 실패는 없고 오직 순종만이 있을 뿐이며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들을 사용하실 수 있다는 점을 깊이 묵상한 후였다. 그가 누려왔던 모든 안전과 풍요로움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었다. “예수님이 씻긴 발은 행복한 발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대야가 붙은 십자가, 물통, 수건, 의자 등 20kg이 넘는 짐을 지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주님이 명령하시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만나는 사람들의 발을 씻겨주기 시작했다. 아내와 자녀들은 트레일러를 타고 움직이며 중보했고, 데이빗은 걸어서 다녔다. 조직폭력배, 알콜중독자, 동성애자, 한센병자에서 군장성, 시장,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주님께서 맘을 주시는 사람들의 발을 씻겨주었고, 그 현장에서 초자연적인 치유와 회복의 역사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깨어진 가정이 회복되고 중독이 치유되며 조직폭력배가 발을 씻겨준 그 자리에서 주님을 영접하며 그와 동행하기도 했다. 그의 세족사역을 통해 수천 명의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사도행전적인 스토리가 20여년이 넘게 계속 쓰여지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 이 사역에 부르심을 받았을 때는 1년 정도의 시간을 생각했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걸어서 3,000km의 순례를 마쳤지만 주님께서는 다시금 그에게 남아프리카공화국뿐만이 아니라 중동에서도 사역을 계속하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그는 걸프전이 일어나기 직전에 중동에서 사역을 시작했고, 이슬람국가들에서 십자가를 지고 다니는 위험천만한 사역이었지만 끊임없이 주님께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데이빗 케이프의 길거리사역이 우리에게 도전하는 것은 누구든 담대한 ‘순종’을 통해 사회와 개인의 삶에 변화를 주도하는 누룩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이 바보 같다고 해도 ‘주님을 위한 바보’라면 언제나 기꺼이 바보가 될 준비가 되어 있는 데이빗을 만나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