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책의 구성
서문 :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 길잡이 1 : 이 책의 효과적인 사용법 길잡이 2 : 이 책의 발음체계 길잡이 3 : 5분 만에 끝내는 품사정리 PLACEMENT TEST PART 1 : CHAPTER 01 HOW TO TALK ABOUT PERSONALITY TYPES 성격 유형CHAPTER 02 HOW TO TALK ABOUT DOCTORS 의사CHAPTER 03 HOW TO TALK ABOUT VARIOUS PRACTITIONERS 전문직 종사자CHAPTER 04 HOW TO TALK ABOUT SCIENCE AND SCIENTISTS 과학과 과학자CHAPTER 05 HOW TO TALK ABOUT LAIRS AND LYING 거짓말쟁이와 거짓말 TEST 1 첫 번째 점검 테스트 PART 2 : CHAPTER 06 HOW TO TALK ABOUT ACTIONS 행위CHAPTER 07 HOW TO TALK ABOUT VARIOUS SPEECH HABITS 말투CHAPTER 08 HOW TO INSULT YOUR ENEMIES 적을 욕할 때CHAPTER 09 HOW TO FLATTER YOUR FRIENDS 친구의 비위를 맞출 때 TEST 2 두 번째 점검 테스트 PART 3 : CHAPTER 10 HOW TO TALK ABOUT COMMON PHENOMENA AND OCCURRENCES 일반적인 현상과 사건CHAPTER 11 HOW TO TALK ABOUT WHAT GOES ON 당면한 상황CHAPTER 12 HOW TO TALK ABOUT A VARIETY OF PERSONAL CHARACTERISTICS 인간의 다양한 특성 TEST 3 세 번째 점검 테스트 후기 : 어떻게 해야 어휘력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옮긴이의 글 : 단어는 지식의 첫걸음 총정리 1 : [Dictionary of Phobia 공포증 사전] 총정리 2 :[워드 맵핑북] Answer Key |
Norman Lewis
노먼 루이스의 다른 상품
강주헌의 다른 상품
|
1949년 출간 이래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은 영단어 학습서의 바이블
A, B, C 순서로 사전식 뜻만 제공하는 기존의 영단어 교재들은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외우기 시작했다가 이내 포기하기 일쑤다. 단어 공부를 할 때 무조건 반복해 쓰면서 외우는 것은 누구나 시도해본 방법이다. 그런 학습법으로는 많이 외울 수도 없고,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 남아 있는 단어도 거의 없다. 즉, 노력은 많이 들지만 얻는 게 없다. 무턱대고 하염없이 시간을 투자하는 것 외에 어휘를 늘리는 왕도는 진짜 없는 것일까?
일상에서 한국어로 대화를 할 때 우리는 처음 듣는 단어라도 어느 정도 뜻을 유추할 수 있다. 무의식 속에서라도 그 단어의 기원을 알기 때문이다. 한국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자어라면 더욱 그렇다. 이런 점은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한국어에 한자가 있다면 영어에는 그리스어 혹은 라틴어에서 파생된 어근이 있다.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2만 개의 영단어 중 25%가 그리스어, 50%가 라틴어에 기원을 두고 있다. 특히 학술용어는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그렇다면 무작정 단어를 외울 것이 아니라 한 단어의 어원이라도 제대로 알고 학습한다면 그 어원에서 파생된 수많은 단어들은 저절로 뜻을 유추할 수 있지 않을까? 1949년 출간된 노먼 루이스 교수의 [WORD POWER made easy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바로 이런 기존 단어 학습법의 맹점을 고치기 위해 고안된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어휘 학습서이다. [WORD POWER made easy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단어를 기계적으로 암기할 필요 없이 44과의 강의를 따라 책을 읽다 보면 단어의 어원과 어근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을 터득하고 유사한 단어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그 의미를 유추해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매 강의마다 수록되어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도록 함으로써 하나의 어근에서 파생된 쉬운 레벨의 단어에서 어려운 단어의 레벨까지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챕터의 첫 부분에 제공되는 10개의 기본단어를 시작으로 같은 어근을 쓰는 단어들, 비슷한 단어들, 반대되는 단어들 등으로 무한히 확장되어 가는 수많은 파생어들이 나오지만 모든 챕터는 하나의 주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헷갈리거나 각 단어들이 겉도는 일 없이 차곡차곡 효과적으로 체득할 수 있다. 그리고 각 파트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120문제로 이루어진 총 3회의 점검 테스트를 통해 향상된 어휘력을 단계별로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강의가 끝나면 어원을 한번에 정리하기 좋은 공포증 단어 사전인 [Dictionary of Phobia]와 핵심단어 사이의 관계도를 형상화한 [워드 맵핑북]으로 총정리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진짜 장점은 쉽고 빠르게 영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다. 44강의를 모두 학습하고 나면, 보다 확신을 가지고 말하고 쓰며, 보다 효과적, 효율적으로 읽고, 빨리 의미를 파악하고, 단시간에 다양한 이해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 책의 강의를 끝까지 마스터하고 나면 영단어 어휘집이라는 기능적인 효과 외에 한 편의 훌륭한 언어학과 인문 교양서를 읽는 지적 즐거움까지 풍성하게 누릴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