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自序를 대신하여/개성이 강한 시를 쓰고싶다
제1부 낙엽과 같은 여자 낙엽과 같은 여자 생 갓 집 남이 다 하고난 질문 반달나라 울더군,울더군 추위에 대한 문답시 서울공해 별들이 쑤는 죽 그림자꽃 하나 성냥불 켠 원숭이 반쪽나라에 건너온 세 명의 다정한 친구 꽃이라 했더니, 제2부 올봄의 가계부 올봄의 가계부 기인과에 속하는 시인 下野問答 '新春詩' 동인회 유태인의 땅 토성나라 秋史를 보려거든 마리아의 꽃질 손가락이 술에 젖도록 군별에겐 침을 춘향이의속셈 할매 옛날이바구 제3부 도리짓고 땡이나라 백 두 빛 공휴일 여자 바람풍선 해방 공간에 피는 꽃나무 도리짓고 땡이나라 신 발 쌍8년도 이후 아이들의 눈빛 우리나라에 온 하느님 2군 사령부 보도실(2A. P.I.O.) 결혼날에 시골바람은 달다 머리없는 각시 말 귀 제4부 강물이 하는 소리 反 易 가짜호랑이 강물이 하는 소리 소 풍 길 치마벗은 삯 서울맛 대구맛 오요탈춤 아내의 니 님찾기 아리랑 풍물치기 안동끙끙이 의성개 빵소리 픽소리 제5부 의성마늘 의성마늘 영동읍 아주머니말씀 버리고가기 바퀴돌리기 두 별빛에 대하여 딸아이방의 귀뚜라미 춤 해질무렵 果川詩篇 오걸랑 그대 해바라기네 집 세상꼴보기 제6부 1대 1의 고향 1대 1의 공황 한복판의 입 흔들리는 밤잠 풀 냄 새 梨花淑女 코스모스 꽃잎에 오줌싸는 가을하늘 남산 터널을 지나며 西 茶 頌 대통령배 티뷔(TV) 중계를 보는 시인 외人愛之 禪 光 서울 아내의 사투리 단독 회견 '독립문'자리 說 전쟁과 기하학 청소년시/아기와 시 시인의 이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