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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울지 않는 연애는 없다
사람에 상처 입은 나를 위한 심리학
김현철
애플북스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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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레옹, 마틸다를 만나다

chapter 01. 연애를 다시 생각한다 (왜 우리는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하는 걸까)

왜 우리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나를 버리면 사랑하는 사람이 온다
왜 나는 남자가 조금만 잘해줘도 착각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섣불리 상대의 마음을 단정 짓는 우리
왜 우리는 노력 없이 사랑을 바라는 걸까?
<심리 피처링> 나도 부족하고 너도 부족하다
왜 나는 주목받고 싶은 걸까?
<심리 피처링>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나를 떠날지도 모른다
왜 우리는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걸까?
<심리 피처링> 진정 아파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왜 나는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내 안의 소외감이 연애와 멀어지게 하다
before love 1 왜 드라마를 보면 우울해지는 걸까?

chapter 02. 아무도 울지 않는 연애는 없다 (왜 우리는 연애를 하면서도 우울한 걸까)

왜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다른 사람이 보일까?
<심리 피처링> 시기심으로 똘똘 뭉치다
왜 나는 애인이 있는데도 외로운 걸까?
<심리 피처링> 사랑에도 여백이 필요하다
왜 나는 끊임없이 흔들리는 걸까?
<심리 피처링> 사랑받을 가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
왜 나는 자꾸 의심이 드는 걸까?
<심리 피처링> 행복을 연인의 반응에 의존하기에
왜 아무 일도 없었는데 헤어지고 싶은 걸까?
<심리 피처링> 그와 당신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기 때문에
왜 우리는 사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진짜 갈등이냐 심리적 결핍이냐
왜 우리는 똑바로 믿지 못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사랑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열등감 때문에
왜 우리는 데이트할 때 솔직하지 못할까?
<심리 피처링> 우리는 ‘갑옷’을 입을 수밖에 없기에
왜 나만 이 사람을 사랑한다고 느끼는 걸까?
<심리 피처링> 항상 타이밍 좋은 사랑만 있는 건 아니다
왜 나는 되고 당신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나에게만 유독 관대한 이상한 마음
왜 끊임없이 사랑받고 싶어 할까?
<심리 피처링> 소녀는 아니지만 여인이 된 것도 아니기에
왜 나는 섹스 후에 불안한 걸까?
<심리 피처링> 우리의 정서를 뒤흔드는 사랑의 욕구
왜 난 버림받을까 봐 우울한 걸까?
<심리 피처링> 어릴 때 받지 못한 사랑 때문에
왜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을 붙들고 사는 걸까?
<심리 피처링> 내가 이렇게 좋아도 될까
왜 우리는 마음에도 없는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헤어짐에 대한 불안이 내재된 여자들
왜 나는 과거의 그녀를 질투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특별함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기
왜 나는 그에게 집착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그동안 몰랐던 분노부터 찾아보기
after love 2 왜 그를 마음에서 떠나보내지 못하는 걸까?

chapter 03. 진짜 행복한 사람은 사랑에 기대지 않는다 (왜 우리는 연애가 끝나기만 하면 불안한 걸까)

왜 우리는 과거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걸까?
<심리 피처링> 내재된 기억이 우리를 잠식한다
왜 내 연애만 이토록 금방 끝나는 걸까?
<심리 피처링> 그동안 연애가 아닌 열애를 한 당신
왜 나만 헤어짐이 이렇게 힘든 걸까?
<심리 피처링> 헤어짐은 마음의 대지진이다
왜 내 연애만 이토록 무거운 걸까?
<심리 피처링> 서운함이 무거운 연애를 만든다
왜 내 연애 패턴은 매번 비슷한 걸까?
<심리 피처링> 그동안의 방식이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에

for love 3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옳다

에필로그 -왜 정신과 의사들은 하나같이 과거를 들추는가?
참고서적

저자 소개 1

환멸을 삶의 에너지로 삼고,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남는 시간은 거의 널브러져 자는 B급 감성의 마음 따뜻한 정신과 의사이다. 정신건강의학과 ‘공감과 성장’ 원장.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학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대구 수성구정신건강증진센터장,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수사심의위원, 대동병원 진료과장을 지냈으며, EMDR 공인 치료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대한우울조울병학회, 대한노인정신의학회, 대한정신건강의학회, 국제자기심리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모든 정신 증상은 가면을 쓰고 있을 뿐,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믿는 저자는
환멸을 삶의 에너지로 삼고,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남는 시간은 거의 널브러져 자는 B급 감성의 마음 따뜻한 정신과 의사이다. 정신건강의학과 ‘공감과 성장’ 원장.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학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대구 수성구정신건강증진센터장,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수사심의위원, 대동병원 진료과장을 지냈으며, EMDR 공인 치료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대한우울조울병학회, 대한노인정신의학회, 대한정신건강의학회, 국제자기심리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모든 정신 증상은 가면을 쓰고 있을 뿐,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믿는 저자는 2011년 MBC 라디오 <김어준의 뭔가 색다른 상담소>를 시작으로 MBC 라디오 , KBS TV <스펀지>, KBS 라디오 <신성원의 문화읽기>에서 촌철살인 심리 상담으로 실존주의와 염세주의를 넘나드는 일상의 철학을 전파해 왔다. 또한 <무한도전>, <세바퀴> 등 브라운관에도 뜬금없이 출몰하여 저렴한 상담의 한계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MBC 라디오 〈두 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와 〈굿모닝 FM 서현진입니다>, 그리고 MBC 시사 프로그램 〈이야기 속 이야기 사사현>과 MBN 〈황금알>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봤을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특유의 입담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내며 ‘온 국민 멘붕 방지’에 힘쓰고 있다. 현재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가슴 따뜻한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무도 울지 않는 연애는 없다』, 『불안하니까 사람이다』, 『우리가 매일 끌어안고 사는 강박』, 『울랄라 심리카페』, 『심리학이 나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것들』, 『세상을 여행하는 초심자를 위한 안내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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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진진
북칼럼니스트이자 연애칼럼니스트. 1976년 여름 8월 첫 딸의 이름 짓기에 한 달 동안 식음을 전폐한 아버지가 첫 글자인 ‘진’을 지어놓고 나머지 글자를 생각할 때, 그 첫 글자마저 예외로 두지 않은 빛나는 발상으로 인해 박진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방송연예학과 졸업 후 교통방송국 리포터로, '내일신문' 문화생활부 기자로 근무했다. 후에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여러 매체에 책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또한 '앙앙' '싱글즈' '엘르' '루엘' 등에 연애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딴지일보'에 블루버닝의 S다이어리, S다이어리 시즌 2를 연재했다. 또 라디오 방송국 리포터 경력과 북칼럼니스트 경력으로 CBS '책 읽어주는 여자' 코너에 출연했다. 그리 넓지 않은 아파트에 작업실 하나 마련해두고 세상의 연애사란 연애사는 모조리 써보겠다는 옴팡진 꿈을 꾸고 있는 연애칼럼니스트이며,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연애카운슬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연애 오프 더 레코드》《싱글, 오블라디 오블라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24g | 145*210*20mm
ISBN13
9788994353081

출판사 리뷰

“기억조차 없는 과거의 감정이
당신의 심리를 조종하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와 연애심리전문가가 만나
대한민국 남녀의 ‘마음’을 다시 읽다!

“왜 나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지 못할까?
왜 나는 누가 조금만 잘해줘도 착각하는 걸까?
왜 나는 애인이 있어도 다른 사람이 보일까?
왜 나는 마음에도 없는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걸까?”

-연애는 하나의 정답이 있는 수학 문제가 아니라
여러 가지 답이 나올 수 있는 논술 문제다!

아마 연애나 사랑 때문에 한 번쯤 울어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생기는 정서적 고통의 원인 중에 ‘사랑’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닐까? 그 사랑을 토대로 한 ‘연애’는 인간관계 중 가장 강렬한 대인관계라고 할 만큼 우리에겐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화두로 늘 우리 곁을 맴돌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애달픈 연애를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매번 연애 때문에 상처받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매번 연애하는 것이 힘들다면, 더군다나 연애를 해도, 연애를 하지 않아도 매번 우울하고 불안하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 바로 ‘연애’가 아닌 ‘나’에게 말이다. 연애에는 일련의 과정이 있다. 설렘과 걱정으로 뒤범벅된 연애 초기를 지나 사랑이 조금씩 식어가면서 우울해지는 중기, 그리고 사랑이 끝나갈 즈음 불안해지는 말기까지, 연애를 하면서 우리는 수많은 감정을 경험한다. 책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과거에 사랑을 받은 크기가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크기가 다른 사람들이 만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사랑을 많이 받아도 외롭다고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굳이 누가 날 사랑하지 않아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과거의 감정이 현재의 연애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조종하고 있는 셈이다.
현재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연애는 하고 싶으나 상처받은 경험 때문에 용기 내어 연애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 이처럼 도무지 연애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연애는 늘 하나의 정답만이 나올 수 있는 수학 문제로 생각되어왔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게 생각해보자. 연애는 누구나 다르게 해석할 수 있고 다양하기에 다른 여러 답이 나오는 논술 문제와 같다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연애를 하면서 힘든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말이다.

추천평

“나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의심이 많았다. 내 안에 있는 순수한 무언가가 아니라 조작되는 느낌이랄까. 이 책은 사랑에 많은 감정들이 생기는 이유, 과정, 해결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렇다. 그곳에도 어떤 원리가 작동하는 것이다. 그들의 직설적이고도 편안한 글은 독자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동시에 학술적인 지식까지 선사한다.”
송형석(정신과 전문의)
“사랑 노래, 사랑 영화, 사랑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하지만 정작 대부분은 오히려 그 속에서 방향을 잃고 산다.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소위 ‘사랑 미디어’ 속에 길을 잃은 연인들에게 최선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이병철 교수(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정신과)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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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김현철 원장, 어젯밤 꿈을 알아야 하는 이유
    김현철 원장, 어젯밤 꿈을 알아야 하는 이유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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