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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Chapter 1 솔직해질 시간 Chapter 2 체크 리스트 Chapter 3 동네 헬스클럽에서 Chapter 4 동창회에 갔다가 Chapter 5 그건 신뢰의 문제 Chapter 6 친구마저도 Chapter 7 남자친구가 떠난 날 Chapter 8 나도 그래요 Chapter 9 거절은 언제나 아프다 Chapter 10 다른 사람의 성공을 보면서 Chapter 11 거절당했을 때 Chapter 12 지금 너를 노리는 사자 Chapter 13 혼란 속에서 기적을 Chapter 14 절망을 관통하다 Chapter 15 도망가고 싶을 때 Chapter 16 완전한 치료제 Epilogue 나는 선언한다 |
Lysa Terke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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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고, 거룩해지고 있고, 성숙을 향해 가고 있고, 또한 자유롭다 하여도, 우리의 영혼에는 정돈되지 않은 것들이 있다. 정직이 내게 말하게 하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우리 영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이것은 우리 모두가 중학교 사물함에 두고 왔으면 하고 바란 것, 바로 ‘거절감’이다.
--- p. 13 거절은 단순한 느낌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존재의 중심부에 박힌 메시지다. 우리 자신, 타인, 하나님에 관한 거짓말들을 믿도록 만든다. 오늘 일어난 일을 누군가 전에 말한 아픈 말과 연결 짓는다. 심중의 생각이 딱지가 된다. 딱지는 거짓말이 된다. 결국 그 거짓말이 우리 자신에 관한 생각, 미래의 모든 관계에서 상호작용을 약화시킨다. --- p. 19 우리의 정체성은 변덕스럽지 않고, 견고하며, 뒷걸음질하지 않고, 부인할 수 없이 선하며, 의심할 여지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묶여 있어야 한다. 나를 그분에게 그리고 ‘그분 안에 있는 나’라는 진실에 묶는 이런 연결은 내가 “하나님,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하고 조용히 고백하는 그 순간에 맺어진다. --- p. 29 나는 사랑받고 있다. 이 생각이 매일 처음에 떠올라야 한다. 내가 멋진 존재여서가 아니다. 하나님은 쉽게 부스러질 내 노력을 보고 나를 향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내게 근거를 두고 있지 않다. 그 사랑은 그냥 내게 주어졌다. 사랑받는 자로서 살아가야 할 내 자리가 바로 여기다. --- p. 53 나쁘게 관계가 끝난 사람에 관해 당신이 알고 있는 좋은 점들을 쭉 열거해보라. 이건 그 순간에 한 그 사람의 행동이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사람으로서 그의 가치를 인정하자는 것이다. 그렇게 반응하도록 만든 그의 과거의 상처가 무엇이었는지 알 길은 없지만, 그 사람이 아파하는 상처에 대해서 민감할 수는 있다. 당신이 “우리는 같은 편이에요” 하고 말함으로써 은혜가 흘러들어가게 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 p. 118 나는 눈을 감고 말했다. “주님, 무엇이 고쳐줄까요? 내 여생이 어둠의 바다에 갇혀 있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어떻게 없앨까요?” 세 단어가 튀어 나왔다. 너는 내게로 돌아서라. 이론적으로는 좋았다. 그러나 실제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은 허공에 헛손질을 하는 느낌이었다. 내 팔로 감쌀 수 없는 것을 마음으로 감싸기는 쉽지 않은 법이다. --- p. 203 “너는 무엇인가가 되어야 하는 게 아니란다. 네 영혼은 그저 나와 함께 있으면 된다. 나와 함께하면 할수록, 세상이 너에게서 빼앗아갈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란다. 나와 함께하면 너는 자유롭다. 진정한 네가 되는 것이다. 이 여정의 처음부터 그저 정직하기만 하면 된다. 너의 중심이 나의 진리와 일치해 있기만 하면 된다. 불완전함이나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은혜가 가장 사랑스러운 방법으로 불완전함과 거절을 덮었기 때문이다.” --- pp. 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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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영적인 사귐 안에서
거절의 메커니즘 중단시키기 사소한 조짐에도 금방 위축되는 당신, 지금 당장 적용 가능한 마음 치유 안내서가 있다. 사탄은 우리가 버려졌다, 못났다, 외롭다는 거절 감정을 느끼기를 바란다. 그것만큼 하나님과 우리를 갈라놓기 쉬운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이 책 『나는 매일 거절당한다』는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수많은 거절 속에서도 사랑받는 존재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을 소개한다. 소심하고 겁 많은 당신을 위한 마음 치유 안내서다. 저자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의 크리스천 여성이 성경의 지혜로 살아가는 법에 관해 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강연가다. 그런데 어느 날, 동네 헬스클럽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하던 한 여성을 보면서 괜한 거절 감정을 느꼈고, 그것에서 어린 시절 아버지의 방치와 유기를 떠올린다. 그 아픔을 정직하게 우리와 나누며 거절의 뿌리를 캐기 위해 집중한다. 마음속 도사린 거절당한 상처들은 지금도 우리들의 관계를 망가뜨린다. 그녀는 거절이 하나님과의 관계는 물론 우리의 모든 관계에 해를 끼친다는 것을 파헤치면서 실제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발견했고, 그것을 깊은 성경 묵상과 신선한 위트로 우리와 나누고 있다. 거절 경험은 그냥 미묘한 감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적이고 안전하고 견고하다고 여긴 것들을 다 무너뜨립니다. 내 정체성을 빼앗아갑니다. 사람들이 내게 대해서 하는 나쁜 말들을 믿게 합니다. 하나님은 저를 초대하셨고 당신을 초대하십니다. 당신이 늘 바라던 온전한 받아들임과 사랑을 그분 안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오랫동안 맞춰보려고 했던 조각들을 이제 맞출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_리사 터커스트 유난히 자존감 떨어지는 날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로 사는 법 - 하나님은 선하신가? - 하나님은 나에게 선하신가? - 나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신뢰하는가? 이 질문들과 씨름해보자. 솔직하게 우리 영혼을 들여다보는 데서 치유는 시작된다. 거절로 인한 상처들을 애써 외면하며 다른 것으로 채우려는 전력질주를 멈추고, 이 질문 앞에 서자. 우리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사귐을 통해서만 우리의 온전한 정체성을 발현시킬 수 있다. 우리 존재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되면 거절의 메커니즘은 즉시 멈추게 된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거절 감정이 빠르게 물러나는 것을 상상해보자. 저자에게 일어난 기적은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다. 혼자 남겨졌다는 생각을 멈추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방법으로 상처를 다룸으로써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방법을 바꾸자. 거절 감정을 느끼는 중에도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배우자. 소속감의 비밀을 배움으로써 불안하게 만드는 두려움을 극복하자. 이 책 『나는 매일 거절당한다』가 진심어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