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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Lo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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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찰리와 괴물사냥꾼
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력과 두려움이 힘이 되는 신비한 세상, 악몽 학교! 2. 지옥괴물 바라카스 지옥 괴물이 찰리 부모님을 잡아갔다! 지옥을 넘나드는 모험과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 3. 수호 괴물을 지켜라 대장 괴물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인간 세상을 넘보는 괴물들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4. 광란의 괴물들 다섯 번째 괴물의 정체가 드러나다! 인간 세상의 절대 위기! 찰리와 친구들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진다! 5. 괴물과의 전투 찰리, 곤경에 빠지다! 지옥 괴물로부터 인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찰리와 친구들의 힘겨운 전투가 지금 시작된다. 6. 악몽 여왕의 최후 최후를 맞이한 악몽 여왕, 하지만 끝이 아니다. 인간 세상을 둘러싼 찰리와 악몽 여왕의 한판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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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 온 괴물들을 처리하는 맨인블랙 요원들이 해리포터 속으로 들어갔다고 할까? 괴물들의 떠들썩한 소동이 흥미롭고, 곳곳에서 재미가 팡팡 터진다. - 어린이책협회
이야기 내내 재미와 흥분이 가득하다. 딘 로리는 신비하고 희한한 생물들을 발명해 내는 재주꾼이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 재미있고 빠른 전개의 판타지 모험이 줄줄이 이어진다. 페이지마다 독특한 캐릭터와 잘 짜인 탄탄한 구성으로, 갈등이 해소되는 자리에서 또 다른 갈등이 싹터, 잠시라도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한다. 찰리와 친구들이 악몽국 요원으로 성장하며 독립심과 자신감을 얻는 가운데 선과 악, 믿음과 충성의 주제들이 잘 표현된다. - VOYA 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게 없다.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존재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노랫소리로 인간의 머리를 자극하는 클래스 5 은색 혀의 노래꾼, 땀을 마시기 위해 입이 있는 인간이나 동물로 위장하는 흉내꾼, 전기를 먹고 살아가는 그렘린, 자신을 본 인간은 모두 대리석 조각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르곤, 아이들을 고치로 만들어 천장에 매달아 놓는 지옥눈줄기, 인간의 기억을 먹고 사는 추악한 허공의 마녀들……. 이런 상상의 괴물들은 꿈속에서나 만날 법하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찰리는 악몽 속 괴물들을 현실로 불러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다. 상상력과 두려움이 오히려 힘이 되는 신비한 악몽 학교를 통해 무시무시한 악몽 속 괴물들을 실제로 만나 보자. 외톨이라고? 악몽 학교에서는 모두가 친구! 악몽을 꿀 때마다 지옥세계로 포털을 열어 끔찍한 지옥 생물들을 끌어내는 찰리 벤저민. 그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생활을 누릴 수가 없다. 학교에 다닐 수도 없고, 친구도 사귈 수 없는 찰리는 안전한 3번 모델에 갇혀 엄마 아빠와 함께 학교 공부를 한다. 하지만 찰리는 늘 학교에 다닐 수 있기를, 친구가 생기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찰리는 자신이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타고난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악몽국이라는 기관의 요원들을 따라 자신과 같은 능력을 타고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악몽 학교로 가게 된다. 드디어 찰리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친구들도 생긴다. 하지만 찰리의 새로운 삶이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찰리는 악몽 학교 친구들 중에서도 유난히 막강한 능력을 지닌 이중 술사였던 것. 찰리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능력에 힘들어하고 수많은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 찰리는 친구들과 함께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괴물들의 소굴에서 탈출하게 되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늘 자신의 편이 되어 줄 든든한 진짜 친구들이 생겼음을 깨닫는다. 혹시 주위에 외로운 친구가 있다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게 어떨까? 어쩌면 그 친구가 악몽 학교나 지옥세계 같은 모험의 세계로 데려다 줄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최후를 맞이한 악몽 여왕, 하지만 끝이 아니다! 지금껏 조그마한 몸으로 용케 대장 괴물들을 상대한 찰리이지만, 이번 상대만큼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바로 지옥의 모든 괴물들을 만들어 낸 무시무시한 악몽 여왕이기 때문이다. 악몽 여왕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자연력의 형상들을 끊임없이 탄생시켜 인간 세상을 파괴하려고 하는데…….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희생의 칼로 무장한 찰리가 악몽 여왕을 무찌르는 것뿐! 하지만 찰리는 악몽 여왕뿐만 아니라, 드레이크 국장을 따르는 악몽국 사람들과 악몽 여왕의 심복이 된 핀치까지 상대해야만 한다. 찰리를 도와주는 친구들마저 희생의 칼을 얻기 위해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과연 찰리는 혼자서 악몽 여왕을 물리치고 무사히 인간 세상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찰리와 친구들, 그리고 인간 세상의 미래가 궁금하다! 찰리와 악몽 학교 시리즈 전6권 드디어 완간! 상상력과 두려움이 힘이 되는 악몽 학교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되었다. 악몽 여왕과 자연력의 형상들도 죽고 네 명의 대장 괴물 중 버미니언도 죽었다. 하지만 바라카스는 여전히 살아서 지옥의 텅 빈 궁전들을 어슬렁거리며 좋은 놈일까 나쁜 놈일까 하는 의문을 안겨 주고 있으며, 슬라구론과 티라누스도 여전히 괴물 포털 저편에 살아 있다. 괴물 포털 너머가 어떤 곳인지, 또 그들이 어느 편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시리즈는 끝이 난다. 그리고 겉모습뿐만 아니라 마음속까지 괴물로 변해 자신이 배신한 인간들의 세상을 무너뜨리겠다고 맹세한 핀치도 존재하고, 지옥 괴물들도 여전히 인간 세상에 득실거리고 있다. 다행히 찰리가 인간 세상에서 악몽 여왕을 물리친 것은 사실이지만, 지옥 괴물들을 모두 무찌른 것은 아닌 것이 되었다. 즉 찰리의 모험담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찰리는 극악무도한 드레이크 국장을 내쫓은 후 악몽국 국장 자리를 차지한다. 게다가 어쩌면 괴물 포털 저편에 있는 누군가가 인간 세상에 침입한 괴물들을 완전히 없애 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 그래서인지 찰리는 마지막 대규모 지옥 생물 박멸 운동을 시작해 보자고 하며 이야기의 끝을 맺는다. 언젠가 후속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리라는 여운이 남는다. 그러므로 그날이 언제일지 잠시 기다려야 할 것 같다. 괴물 포털 저편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더라도 조금만 참아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