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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시정신 연구
조태일
태학사 199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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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서론
2. 기본정신과 특수정신의 정체
3. 시정신의 전개
4. 시정신 변모의 의의
5. 결론

저자 소개 1

1941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 선박]이 당선되었다. 1969년 월간 시전문지 『시인詩人』을 창간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지냈고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하였다.시집 「아침 선박(船舶)」 「식칼론」 「국토」 「가거도」 「자유가 시인더러」 「산속에서 꽃속에서」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시선집 「연가」 「다시 산하에게」 「나는 노래가 되었다」, 시론집 「고여 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 「알기 쉬운 시창작 강의」 등이 있다. 편운문학상, 성옥문화상, 전라남도 문화상,
1941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 선박]이 당선되었다. 1969년 월간 시전문지 『시인詩人』을 창간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지냈고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하였다.시집 「아침 선박(船舶)」 「식칼론」 「국토」 「가거도」 「자유가 시인더러」 「산속에서 꽃속에서」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시선집 「연가」 「다시 산하에게」 「나는 노래가 되었다」, 시론집 「고여 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 「알기 쉬운 시창작 강의」 등이 있다. 편운문학상, 성옥문화상, 전라남도 문화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1999년 작고 후 보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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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263919

책 속으로

시인은 세상사의 이치-그늘 속에 빛나는 밝음, 슬픔속에 깨닫는 기쁨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자연에서 얻어지는 인식은 그가 기독교적 세계관을 지녔기 때문에 가능했가고 할 수 있다. 기독교에서 자연은 신의 은총의 현재화되 모습이며, 인간으 자연을 통해 드러나는 신의 뜻과 계시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4연에 나오는 '내 아버지의 집은 곧 '풍성힌 대지의 원탁이고 그이 또 다른 시 <삼림의 마음>에서 보듯'풍성한 대지의 제단인 동시에 , 이것은 자연속에서 발현된 신성의 의미르 보여준다.

---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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