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조태일
창비 1999.07.31.
가격
5,000
5 4,750
YES포인트?
1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창비시선

책소개

목차

제 1 부
도토리들
메아리
분꽃씨
붉은 고추
지렁이 예수 1
지렁이 예수 2
안방에서 고추 열리다
꽃들이 아문다
비 그친 뒤
매미 1
매미 2
매미 3
매미 4
봄빛
꽃길 따라
백목련꽃
부활절 전야
연등

제 2 부
임진강가에서
이쪽과 저쪽
새벽 가로등 불빛
무등산
처녀작
소나기
겨울길
눈 길
눈사람이랑
산 속에서는
소멸
바람을 따라가 보니
단풍
가을 1
가을 2
가을 3
바람과 들꽃

제 3 부
선묵당
동구나무
벌판으로 가자
도심에 내리는 눈을 보며
성에
들깻잎 향기
부처님 손바닥에서
이슬 곁에서
고개 숙인 부처

어머니를 찾아서

발견
소가죽 북
풀꽃들의 웃음
또 동백꽃 소식
벌거숭이

제 4 부
엘레지
메뚜기
가을 잠자리
달빛과 누나
그리운 쪽으로 고개를
가을 앞에서
밤꽃들 때문에
살사리꽃
시골 기차
한국산 흙
독 도
물을 노래함


풍경
여름날
광주 輓歌

해설
시인의 말

저자 소개 1

1941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 선박]이 당선되었다. 1969년 월간 시전문지 『시인詩人』을 창간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지냈고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하였다.시집 「아침 선박(船舶)」 「식칼론」 「국토」 「가거도」 「자유가 시인더러」 「산속에서 꽃속에서」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시선집 「연가」 「다시 산하에게」 「나는 노래가 되었다」, 시론집 「고여 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 「알기 쉬운 시창작 강의」 등이 있다. 편운문학상, 성옥문화상, 전라남도 문화상,
1941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 선박]이 당선되었다. 1969년 월간 시전문지 『시인詩人』을 창간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지냈고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하였다.시집 「아침 선박(船舶)」 「식칼론」 「국토」 「가거도」 「자유가 시인더러」 「산속에서 꽃속에서」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시선집 「연가」 「다시 산하에게」 「나는 노래가 되었다」, 시론집 「고여 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 「알기 쉬운 시창작 강의」 등이 있다. 편운문학상, 성옥문화상, 전라남도 문화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1999년 작고 후 보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조태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25*200*20mm
ISBN13
9788936421878

책 속으로

안간힘을 쓰며
찌푸린 하늘을
요동치는 우주를
떠받치고 있는
저 쬐그만 것들

작아서, 작아서
늘 아름다운 것들,

밑에서 밑에서
늘 서러운 것들.

-─「이슬 곁에서」 전문

리뷰/한줄평1

리뷰

4.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750
1 4,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