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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6권 세트
전6권
유홍준
창비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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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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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

남도답사 일번지-강진·해남 1: 아름다운 월출산과 남도의 봄 / 남도답사 일번지-강진·해남 2: 영랑의 슬픔과 다산의 아픔 / 남도답사 일번지-강진·해남 3: 세상은 어쩌다 이런 상처를 남기고 / 남도답사 일번지-강진·해남 4: 일지암과 땅끝에 서린 얘기들 / 예산 수덕사: 내포땅의 사랑과 미움 / 개심사와 가야산 주변: 불타는 가야사와 꽃피는 개심사 / 경주 1: 선덕여왕과 삼화령 애기부처 / 경주 2: 아! 감은사, 감은사 탑이여! / 경주 3: 에밀레종의 신화(神話)와 신화(新話) / 관동지방의 폐사지: 하늘 아래 끝동네 / 문경 봉암사 1: 별들은 하늘나라로 되돌아가고 / 문경 봉암사 2: 술이 익어갈 때는 / 담양의 정자와 원림 1: 자연과 인공의 행복한 조화 / 담양의 정자와 원림 2: 자미탄의 옛 정자를 찾아서 / 고창 선운사: 동백꽃과 백파스님, 그리고 동학군의 비기(秘機) / 양양 낙산사: 동해 낙산사의 영광과 상처 / 부록: 답사 일정표와 안내지도

제2권 산을 강을 넘지 못하고

지리산 동남쪽-함양·산청 1: 옛길과 옛 마을에 서린 끝모를 얘기들 / 지리산 동남쪽-함양·산청 2: 산은 지리산 / 영주 부석사: 사무치는 마음으로 가고 또 가고 / 아우라지강의 회상-평창·정선 1: 산은 강을 넘지 못하고 / 아우라지강의 회상-평창·정선 2: 세 겹 하늘 밑을 돌아가는 길 / 토함산 석불사 1: 그 영광과 오욕의 이력서 / 토함산 석불사 2: 석굴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 / 토함산 석불사 3: 무생물도 수명이 있건마는 / 철원 민통선 부근: 한탄강의 비가(悲歌) / 운문사와 그 주변 1: 저 푸른 소나무에 박힌 상처는 / 운문사와 그 주변 2: 운문사 사적기와 운문적의 내력 / 운문사와 그 주변 3: 연꽃이 피거든 남매지로 오시소 / 미완의 여로 1-부안 변산: 끝끝내 지켜온 소중한 아름다움들 / 미완의 여로 2-농민전쟁의 현장: 미완의 혁명, 미완의 역사 / 부록: 답사 일정표와 안내지도

제3권 말하지 않는 것과의 대화

서산마애불: 저 잔잔한 미소에 어린 뜻은 / 구례 연곡사: 저문 섬진강에 부치는 노래 / 북부 경북 순례 1-의성·안동: ‘니껴’형 전탑의 고장을 아시나요 / 북부 경북 순례 2-안동·풍산: 니, 간고등어 머어봤나 / 북부 경북 순례 3-하회·예안: 형님, 음복까지는 제사요! / 북부 경북 순례 4-도산서원: 저 매화나무 물 줘라 / 북부 경북 순례 5-임하·영양: 지례보다야 많겠지 / 익산 미륵사터: 이루어지지 않은 왕도의 꿈 / 경주 불국사 1: 불국사 안마당에는 꽃밭이 없습니다 / 경주 불국사 2: 믿기는 뭘 믿었단 말이냐 / 회상의 백제행 1-서울: 말하지 않는 것과의 대화 / 회상의 백제행 2-공주: 정지산 산마루에 누대를 세우고 / 회상의 백제행 3-부여: 산에, 언덕에 피어날지어이 / 부록: 답사 일정표와 안내지도

제4권 평양의 날은 개었습니다

제1부 평양 대동강
평양행 1-고려항공 비행기에서: “평양의 날은 개었습니다” / 평양행 2-서재동 초대소: 서쪽 창가의 미루나무 한 그루 / 대동강 1-대동강과 정지상: 비 갠 강가에는 녹음이 푸르른데 / 대동강 2-대동문과 연광정: 천하제일강산의 제일누대 / 대동강 3-부벽루와 김황원: 넓은 들 동쪽으로는 먼 산이 점, 점, 점 / 대동강 4-칠성문과 을밀대: 황혼의 대동강가엔 환영(歡迎)의 환영(幻影)들이 / 보통강 보통문: 무너진 서까래는 고치면 되겠지만…… / 평양 대성산성: 드넓은 벌판을 보듬은 고로봉식 산성

제2부 고인돌에서 현대미술까지
상원 검은모루동굴: 호모 에렉투스의 살림터 / 고인돌 기행-용곡리·귀일리·문흥리 고인돌: 고조선 거석 기념유물의 고향 / 단군릉 소견: 1,994개의 돌덩이가 지닌 뜻은 / 주영헌 선생과의 대화: “력사적 상상력을 제한해서는 안됩니다” / 조선중앙력사박물관 1: 역사교육관으로서 박물관의 과제 / 조선중앙력사박물관 2: 잃어버린 왕국 발해를 찾아서 / 조선미술박물관 1: 북한의 아트뮤지엄, 조선미술박물관 / 조선미술박물관 2: 단원과 겸재를 만나다 / 북한의 현대미술: 세월만큼 멀어진 남북의 미술

제3부 묘향산
묘향산 기행 1-청천강과 안주들판: 문학이 삶 속에 살아있을 때 / 묘향산 기행 2-보현사와 8각13층석탑: 그리하여 산은 묘향, 절은 보현이라 했다 / 묘향산 기행 3-안심사 승탑밭과 만폭동: 장엄하고도 수려한 산, 묘향산 / 묘향산 기행 4-상원암과 향산호텔: 묘향산 물은 흐르면 폭포요, 마시면 약수라 / 묘향산 기행 5-서산대사의 금강굴: 내 마음을 갈무리하는 고요한 암자

제4부 평양의 고구려 고분벽화
진파리 회상 1-정릉사: 천년의 비밀을 지켜온 우물 앞에서 / 진파리 회상 2-동명왕릉: 민족의 영웅서사시로 다시 살아난 그분 / 진파리 회상 3-진파리 벽화무덤과 평강공주: 아름다운 인생을 축복쿇는 벽화 / 강서의 고구려 벽화무덤 1-덕흥리 벽화무덤: ‘축소된 우주’ 속의 견우와 직녀 / 강서의 고구려 벽화무덤 2-삼묘리 강서큰무덤: 아! 고구려 문화의 위대한 영광이여! / 그리고 남은 이야기: 평양 용악산 용곡서원의 둔암과 법운암의 백범 북녀(北女)의 미소 / 북한답사를 마치며 / 후기 : 이 책이 나오기까지 / 책의 독자를 위해 다시 글을 쓰고서

제5권 다시 금강을 예찬하다

제1부 금강 입문
금강예찬: 민족의 명산에서 통일의 영산으로 / 현대금강호 첫 출항 동선기: 칠순 나이에 부르는 어머니 소리 / 동해항과 장전항: 외금강 관문의 어제와 오늘 / 온정리 소묘: 온정이 오가던 온정리가 그립습니다

제2부 외금강
창터솔밭과 신계사터: 아름다운 금강송과 신계사의 스님들 / 옥류동: 풍광은 수려한데 전설은 어지럽고 / 구룡폭과 상팔담: 천길 비단폭에 만 섬의 진주알 / 만물상: 집도 들지 못한 금강의 오지 / 삼일포: 양봉래의 날 비(飛)자는 사라자고

제3부 내금강
내금강 가는 길: 단발령 넘는 길과 온정령 넘는 길 / 장안사와 삼불암: 장하던 6전(殿) 7각(閣)은 어디로 가고 / 표훈사와 정양사: 금강의 맥박은 지금도 울리는데 / 내금강 만폭동: 봉래풍악 원화동천 / 보덕굴과 묘길상: 묘길상은 솟아 있고 법기봉은 푸르르네 / 부록 금강산의 역사와 문화유산: ‘나뭇꾼과 선녀’에서 현대금강호까지

제6권 인생도처유상수

경복궁 1: 경복과 근정의 참뜻을 새기면서 / 경복궁 2: 아미산 꽃동산엔 십장생 굴뚝을 세우고 / 경복궁 3: 경복궁 건축의 꽃, 경회루와 건청궁 / 경복궁 4: 광화문에 새겨진 영욕의 이력서 / 거창·합천 1: 정자 고을 거창의 코스모스 길 / 거창·합천 2: 종가의 자랑과 맏며느리의 숙명 / 거창·합천 3: 쌍사자석등은 황매산을 떠받들고 / 순천 선암사 1: 산사의 미학-깊은 산, 깊은 절 / 순천 선암사 2: 365일 꽃이 지지 않는 옛 가람 / 달성 도동서원: 도(道)가 마침내 동쪽으로 오기까지 / 부여·논산·보령 1: 내 고향 부여 이야기 / 부여·논산·보령 2: 그 많던 관아는 다 어디로 갔나 / 부여·논산·보령 3: 백제의 여운은 그렇게 남아 있고 / 부여·논산·보령 4: 바람도 돌도 나무도 산수문전 같단다 / 부록: 답사 일정표와 안내지도

저자 소개 1

Yu Hong-june,兪弘濬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유홍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391g | 153*224mm
ISBN13
9788936479732

추천평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감동은 참으로 크다. 그중에서 가장 결정적인 것은 우리 것에 대한 깨달음이다. 유럽과 중국 여행에서 상처받고 돌아온 열등감을 따뜻이 위로할 뿐 아니라, 알프스산맥과 만리장성을 뛰어넘은 새로운 미학의 재구성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이제 10여년 만에 다시 시작된 이 책을 보니 단순히 앞에서 다루지 못한 곳을 서술한 것이 아니었다. 문화재청장을 경험한 경륜의 시각과 방대해진 정보, 그리고 그의 농밀한 지식은 때론 한편의 다큐멘터리 같고, 때론 유장한 서사시처럼 읽힌다.
승효상 (건축가, 이로재 대표)
가볼 수 없는 곳을 가본 것처럼 느끼게 하는 기쁨.
찾아보고 싶은 곳을 막 다녀온 것처럼 느끼게 하는 기쁨.
만나볼 수 없는 사람을 살아서 만나게 되는 기쁨.
막연한 역사가 문화유산을 통해 살아나는 듯한 기쁨.
책을 통해 본 세상에 머물지 않고,
문 열고 나가 역사에 참여해보고 싶은 욕구와 기쁨.
그래서 전 이 책이 좋아요.
김제동 (방송인, 사회자)
유홍준의 눈빛이 닿자마자 그 사물은 문화의 총체로 활짝 꽃피운다. 마침내 다른 사람과 유홍준은 하나가 되어 이 강산 방방곡곡을 축복의 미학으로 채우고 있다.
고은 (시인)
유홍준처럼 입심 좋고 글솜씨 좋고 먹성 좋고 눈썰미 사납고 꽤나 극성맞기도 한 연구자 겸 평론가를 만난 것은 여간한 복이 아니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문학평론가)
역마살도 유홍준의 경지에 이르면 문화재급이다. 아니 그 인간 자체가 문화유산에 속하는 한 물건인지도 모를 일이다.
故 이문구 (소설가)
한때 유홍준의 신도였던 적이 있다. 그가 좋다고 말한 곳을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그가 느낀 것과 똑같이 느끼고자 했고, 그가 언급하지 않은 문화재는 거들떠보지도 않으려 했으니까.
故 박완서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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