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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김동호 목사, 홍민기 목사
프롤로그 Principle 원리 라면 맛있게 끓이기 |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 누구 손에 맡길까? | 3천 달러짜리 바이올린 | You Raise Me Up…… Creation 창조 후천적(?) 문과생 | 성경에는 머리말이 없다? | ‘카오스’와 ‘코스모스’ | 예측 가능한 미래 | 창조의 열쇠 | 예수님이 조폭과 함께 산다면? | Don't Worry! Value 가치 보는 눈을 길러라! | 취미와 가치관의 차이 | 같은 환경, 다른 삶 | 멋진 삶을 위하여…… Success 성공 성공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 | 성공을 ‘증명’한 사람 | 내 친구들의 성공담 | 돈과 성공 | 악마의 돈 | 진정한 성공! Failure 실패 화이트아웃의 위험성 | 실패 덕분에? | 인간만사새옹지마 | 피할 수 없는 실패 | 실패를 축복으로 바꾸려면…… Navigation 내비게이션 감옥에서 보낸 생일 선물 | 인생의 풍랑을 잠재우는 법 | 보스턴 이글스 팀의 반전 | 내 인생의 운전자-하나님 All-in 올인 생활의 달인 | 세상을 바꾼 사람들 | ‘은혜’와 ‘노력’의 상관관계 | 도대체 공부는 왜 해야 할까? | 손해 보며(?) 살기 | 멋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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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5월인데 올해 들어 KAIST에서 학생 네 명이 자살을 했다. 지금까지 9명째이다. 미국 명문 Cornell 대학에는 캠퍼스 안에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세 개 있는데 학생들이 너무 많이 자살을 하여 작년에 자살방지 펜스 공사를 했다. KAIST, Cornell이 어디인가? 모든 청소년들이 들어가서 공부하고 싶어 하는 학교 아닌가! 그래서 자부심을 갖고 자랑하며 다닐 만한 학교 아닌가!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그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밤잠을 자지 않고 공부하여 입학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삶의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오늘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삶을 위해 교훈을 주는 책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지금껏 다르게 생각했던 성공을 바로 보도록 했다. 그리고 성공적인 삶의 원리와 원리에 따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조금은 비상식적이고 비합리적이고 비과학적이라 생각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 원리와 방법이야말로 가장 정확한 성공의 지름길이다. --- 「프롤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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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최근 보도된 KAIST 학생들의 자살 소식은 나라 전체에 큰 충격을 주었다. 남부럽지 않게 공부를 잘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대에 들어간 학생들이 도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걸까? 미국의 대통령까지 언급할 만큼, 한국은 지금 자녀교육에 ‘올인’하고 있다. 더구나 요즘같이 한두 자녀밖에 기르지 않는 상황에서는 ‘성공’만이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 최선이라는 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놓친 게 있다.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목표를 잃어버렸다. 가장 중요한 가치를 잃어버렸다. 하나님도 잃고 우리 자신도 잃어버렸다. 과연 우리가 바란 성공이 이런 모습일까? 우리 아이들은 지금 행복할까? 우리는 정말 자녀들에게 최선을 가르치고 있는 걸까?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 가장 현명한 선택! 자녀가 행복하기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이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줄 수 있는 것이 부모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진짜’를 가르쳐야 한다. 우리 아이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고, 하나님께 영광되는 ‘진짜 성공’을 가르쳐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부모님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책이다. 사춘기의 두 딸을 기르고 있는 저자는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간절한 바람과 사랑으로 이 책을 통해 세상이 알려주지 않는 삶의 비밀,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에도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알려준다. 자녀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바란다면, 장차 어른이 되어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당당하고 꿋꿋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기 원한다면, 자녀가 먼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하자.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갈 것이다. 소중한 친구에게 전하는 보석 같은 조언! 또한, 이 책은 결혼과 진로 등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앞둔 청년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로지 공부만 하며 청소년 시기를 보낸 오늘날의 청년들은 비로소 맞닥뜨린 세상을 보며 말할 수 없는 혼란과 상처를 경험한다. 더 늦기 전에 그들을 성경적인 세계관으로 붙잡아 주어야 한다. 이 책이 전하는 소중한 가치와 신념은 분명히 그들을 더욱 청년답게 만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