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현명한 사랑
2.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
3. 새로운 태도


4. 하나님의 사전에서 '사랑'찾기
5. 옳은 일이라도 제때가 아닌 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6. 순결의 방향
7. 과거의 청산


8.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9. 성 개방 시대에 친구사이 되기
10. 마음 단속 하기
11. 데이트를 안 해? 제정신이니?


12. 주어진 시간 활용하기
13. 잠자리에 들 준비는 됐지만 희생할 준비는 안됐어
14. 나이 오십이 되면 무엇이 중요해질까?
15. 원칙을 따르는 연애
16. 나도 언젠가 들려줄 이야기가 있을거야

저자 소개 1

조슈아 해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Joshua Harris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Covenant Life Church의 목사이며 Gospel Coalition의 상담자로도 사역하고 있다. 1997년 남녀 간의 데이트와 결혼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책 <No 데이팅>(I Kissed Dating Goodbye)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이후 <Yes 데이팅>, <절대순수>,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등 지금까지 총 6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겸손한 정통신앙>(Humble Orthodoxy)은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강력한 권유 및 2011년에 출간된 그의 저서 <Dug Down Deep>의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Covenant Life Church의 목사이며 Gospel Coalition의 상담자로도 사역하고 있다. 1997년 남녀 간의 데이트와 결혼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책 (I Kissed Dating Goodbye)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이후 , <절대순수>,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등 지금까지 총 6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겸손한 정통신앙>(Humble Orthodoxy)은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강력한 권유 및 2011년에 출간된 그의 저서 의 영향을 받아 집필한 것으로, 기존 도서를 통해 독자들이 갖고 있었던 그의 고정된 이미지는 물론 그의 삶 자체를 송두리째 변화시킨, 매우 의미 있는 책이다.

미국 오하이오(Ohio) 데이톤(Dayton)에서 태어나 크리스천 홈스쿨링 사역에 헌신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였고, 1994-1997년까지 ‘New Attitude’라는 홈스쿨링 잡지를 발행하였다. 이후 Covenant Life Church에서 목회자 훈련을 받은 후 목회와 저술활동, 상담 등을 통하여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겸손한 전통신앙』 등이 있다.

조슈아 해리스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슈아 해리스
스물세 살의 잘생긴 청년 조슈아 해리스는 미국에서 기독교 부문 베스트셀러에 연일 1위를 달리는 'NO 데이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홈 스쿨링하는 십대들을 위한 크리스천 잡지인 'New Attitude(새로운 태도)'의 발행인이자 편집자로 4년 동안 일했다. 1996년 말 잡지를 폐간하고 오레건 주 포틀랜드를 떠나 동부로 갔다. 현재 메릴랜드 주 게이더즈버그에 있는 커비넌트 라이프 교회의 목사님들로부터 체계적인 제자 훈련을 받고 있다. 그는 지역 교회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고 축복하기를 원하며 목회에 대한 비전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26g | 148*210*20mm
ISBN13
9788970088709

책 속으로

하나님꼐서 독신으로 있는 기간에 주시는 선물을 깨닫지 못하는 한, 당신은 그것이 주는 더없이 멋진 기회들을 놓쳐버릴것이다. 만일 지금이라도 데이트 지향적인 태도를 버린다면 당신은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독신인 당신은 지금 당장 세상을 탐험하고, 알고, 또 그것과 맞붙어볼 자유가 있다. 인생의 어떤 시기도 이런 기회는 다시 없을 것이다.

--- pp.53~54

당신은 지금 '이 새로운 태도는 너무 극단적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 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낯선 태도를 과연 선택해도 좋은지 의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새로운 태도는 일반적인 관례뿐 아니라 심지어 당신이 이미 갖고 있는 습관과도 마찰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 나 나는 '하나님 식의 삶(God-fashioned Life)'을 살고 싶다면 혁명 적인 생활 패턴을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믿는다. 하나님 식의 삶은 순종 을 갈구하므로 비열함, 불성실, 시간 낭비, 또는 이기심 등이 끼여들 여 지를 남기지 않는다. 즉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들이 끼여들 여 지가 없는 생활 방식인 것이다.

이런 생활 방식은 너무 어렵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곰곰이 생 각해 보면 아마도 당신은 그런 방식이 실천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심지 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진실하고 지성적인 사 랑을 추구하는 크리스천이라면 관계에 대한 세상적인 접근 방식을 포 기하는 것이 희생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낡은 태도를 거부하는 것은 데이트가 갖고 있는 명백한 문제뿐 아니 라, 더욱 중요하게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에 대한 자연스 러운 반응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 를 벗어 버리고' , 그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라' 고 명하신다(히 12 :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삶이라는 경주에서 승리 하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데이트에 대한 우리 문화의 태도와 관습은 우 리를 주저앉게 만드는 쓸데없는 짐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대안이 있는가?'

--- p. 58

갑자기 나는 흡사 동물처럼 버럭 화가 났다. 그리고 한 가지 생각만이 나의 마음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 누구도 이 카드들을 보면 안돼! 그 누구도 이 방에 들어오면 안돼! 모두 없애 버려야만 해!' 격양된 상태로 나는 그 파일들을 홱 잡아당겼다. 크기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 파일 속에 있는 카드들을 모조리 태워 버려야만 했다. 그러나 그 파일의 한 쪽끝을 잡고 마룻바닥에 세게 내려쳤지만 카드는 한 장도 떨어지지 않았다. 필사적으로 카드를 잡아당겨 보았지만 강철처럼 단단했다. 잠시 후 좌절감과 무기력함을 느끼면서 나는 그 파일을 다시 제자리에 꽂았다. 그리고 벽에 이마를 댄 채 자기 연민에 빠져 긴 한숨을 내쉬었다. 그때 나는 "함께 복음을 나눈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파일이 보였다. 그 파일의 손잡이는 거의 쓰지 않은 새것으로 다른 것보다 반짝 거렸다. 난 손잡이를 잡아당겼다. 6센티미터도 도지 않을 것 같은 조그만 상자가 손에 떨어졌다. 그 속에 들어있는 카드는 한 손에 다 들어올 정도의 분량이었다.

--- p.124

리뷰/한줄평12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