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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건 너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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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봄, 여름의 시
이별 노래 · 다시 첫사랑이 온다면 · 가끔은 ‘생’을 ‘새’로 쓰고 싶네 · 그런 사람이면 좋겠네 · 푸른 편지 · 라일락빛 저녁의 노래 · 잊었다는 말은 가벼운 목소리로 말해야 한다 · 그런 날도 있을 것이다 · 민들레 시간 · 너와 함께 · 살아있을 동안 만나는 맨 나중의 사람 · 위로 1 · 외로운 편지 · 억만년의 사랑 · 누구나 살아있는 동안에 · 7월의 편지 · 그대와 바다 · 나비의 꿈 · 멀리 있을수록 눈부신 사랑 · 비가 · 연가 · 목련 지는 날 · 루즈를 바르며 · 호수의 노래 · 보랏빛 붓꽃

가을, 겨울의 시
가을에는 이런 사람이 그립다 · 좋은 사람 · 9월의 노래 · 안부 · 불멸의 기억 · 가을 편지 · 이 생에 꼭 한 번 · 꽃씨를 심듯이 · 따뜻한 의자 · 사랑이란 · 인생 · 기다림에게 · 전화를 받을 동안 · 보랏빛 저녁 · 기억마저 기억할 수 없는 날에는 · 가을 우체국 · 그리운 건 너만이 아니다 · 11월의 편지 · 사소한 희망 · 마지막 귀로 · 강가에서 · 오래 묵은 사랑 · 간이역 · 한계령 · 가로등이 켜지는 시간 · 만추 · 눈부신 지상 · 눈 온 날 부친 엽서 · 도토리 국수를 먹으며 · 1월의 편지

삶, 사랑의 시
연서 · 그리운 것은 언제나 평행이었다 · 다시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다면 · 사랑하는 마음 · 그리움을 넣고 거는 전화 · 그리운 옛집 · 양수리에서 · 그쯤이야 괜찮아 · 위로 2 · 이쁘지도 않은 것들이 · 그런 날도 있어야 한다 · 슬픔으로 가는 길 · 호박잎 가시 · 다만 거기에 너만 없었다 · 생의 공식 · 선운사 · 사랑 · 한지에 그린 그림 · 먼 길 · 추억 편지 · 저녁 창가 · 인연 2 · 옛날 옛적에 · 연(蓮)

저자 소개

저자 : 이지현
서울 출생이나 경남 마산에서 여고시절까지 보낸 덕에 바다 냄새를 맡고 살았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졸업 후, 〈예술계〉의 ‘예술문화신인상’ 평론 부문에 문학평론이 게재(1987년)되면서 글과 가까워졌다. 그러나 세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를 더 좋아해, 그동안 시 사이트의 ‘작가의 시’란에 시를 써서 올렸다. 이 시들을 모아 조선일보 블로그 작가전에 공모한 것이 당선되어 여러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 더 행복한 마음으로 시를 쓰려고 한다.
그림 : 최수은
연세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화학부를 수료, 이화여자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248g | 140*210*20mm
ISBN13
978892682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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