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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 greso 무크 그래서 Vol.02 그래서 식물
박혜미
안나푸르나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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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09 한요, 한차연, 최선영, 아히
Green Place

023 한차연
제주일기

043 아히
숲의 시

057 한요
어느 나물

077 박혜미
오후의 곡선

095 양이응
정원

107 최선영
식물의 시간

저자 소개 1

마음이 기우는 것들을 사려 깊게 그려 갑니다. 고운 인상이 남은 것들로 작고 적은 것들을 만들기도 합니다. 독립 출판물 『오후의 곡선』, 『나의 우울』, 『사적인 계절』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지금은 과거이지만 현재가 되어 있을 가을과 겨울의 페이지들....... 빈 걸음만 남아 있는 풍경이 다시 모두의 일상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우리의 평범한 날들을 『당연한 것들』에 담았습니다.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섬세한 시선과 세밀한 묘사로 마음이 기우는 것들을 사려 깊게 그려가고 있다. 고운 인상이 남은 것들로 작고 적은 무언가를 만들기도 한다. 그림책 『빛이 사라지기 전에
마음이 기우는 것들을 사려 깊게 그려 갑니다. 고운 인상이 남은 것들로 작고 적은 것들을 만들기도 합니다. 독립 출판물 『오후의 곡선』, 『나의 우울』, 『사적인 계절』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지금은 과거이지만 현재가 되어 있을 가을과 겨울의 페이지들....... 빈 걸음만 남아 있는 풍경이 다시 모두의 일상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우리의 평범한 날들을 『당연한 것들』에 담았습니다.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섬세한 시선과 세밀한 묘사로 마음이 기우는 것들을 사려 깊게 그려가고 있다. 고운 인상이 남은 것들로 작고 적은 무언가를 만들기도 한다. 그림책 『빛이 사라지기 전에』, 『오늘을 축하해』를 지었고, 『당연한 것들』을 비롯한 여러 책에 삽화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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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10*270*20mm
ISBN13
9791186559239

출판사 리뷰


그래서, 식물_무크그래서 vol.02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그룹 ‘그래서’에서 두 번째 작품집 그래서, 식물을 출간했다.
이번 호는 ‘식물’을 주제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이 돋보이는 작업들을 선보인다.
수목원, 농장 등 식물의 스팟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Green Place, 한차연 제주일기, 아히 숲의 시, 한요 어느 나물,
박혜미 오후의 곡선, 양이응 정원, 최선영 식물의 시간이 실려있다.

일러스트레이션 그룹 ‘그래서’ 소개

‘그래서’는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졸업한 9명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그룹으로
창작자이자 저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는 중이다.
년 서울국제도서전을 시작으로 독립출판, 아트상품 제작, 워크숍 등의 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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