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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인사 산수유 꽃잔치 청명淸明 막간幕間 흉작 나 여기 있는데, 메롱! 초록은 동색 능소화 칠월 어느 가을날 늦가을 단풍잎 흑백의 아침 제2부 외등 명암 만경대萬景臺 히말라야 삼나무 금년 가을은 이번 겨울은 봄 같지 않은 봄 개만도 못한 사람 해치海 금동반가사유상-국보 제83호 토함산 고갯길 불국사 회고懷古 한강은 오늘도 선생님이 계셨기에-만당晩堂 선생의 백수百壽를 기리며 제3부 그것들 부음란 지혜 성묫길 문필봉 칼봉 제철은 지난 지 오래인데 땡감 근황近況 여든을 넘긴 아이-나의 자화상 동대구역에서 둘렛길 미스 하싼 섣달 그믐날에 해설 전통과 질서 / 허만하 |
본명 : 김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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