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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못하는 밤
양장
강경수 글그림
처음주니어 2011.06.23.
베스트
4-6세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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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강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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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와 공상을 좋아하고, 아들 파랑이와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지금은 선보이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코드네임』 시리즈는 작가가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을 마음껏 펼쳐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기』, 『꽃을 선물할게』, 『눈보라』,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왜×100』 등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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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27g | 213*275*15mm
ISBN13
9788961552509

출판사 리뷰

아이들은 아무 걱정도 없을 거라고? 천만의 말씀.
밤마다 잠 못 들게 하는 고민 “나는 왜 잠이 오지 않을까?”


모두가 잠든, 깊은 어둠이 내린 밤, 울이는 여전히 잠들지 못하고 있다. 하루 종일 이런 저런 걱정거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염려가 된 엄마는 울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지만 소용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울이 앞에 빨간 망토를 두른 할아버지가 나타난다.
“너 도대체 무슨 불만이 있는 거야?” 다짜고짜 호통을 치는 할아버지는 울이를 도와주러 달려 온 잠의 나라 5급 공무원이었다. 할아버지는 울이에게 잠이 오는 마법의 수프가 있다며, 수프의 재료를 구하러 모험을 떠나자고 한다. 할아버지를 따라 나선 울이에게 어떤 밤이 펼쳐질까?

모든 어린이들이 한 번쯤은 가져 봤을 고민에 대한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해법


『잠들지 못하는 밤』은 2011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받은 강경수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누구나 겪어 봤을 법한,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 밤 아이들이 상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재치 있고 유쾌하게 풀어 내고 있다.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소소한 걱정거리로 통 잠들 수 없는 울이. 할아버지를 따라 개코원숭이의 코털을 가져오고, 해적에게서 블루사파이어를 훔쳐 내기도 하고, 맵고 매운 양파왕도 따서 드디어 ‘마법의 수프’를 완성한다. 과연 울이는 이 수프를 먹고 편안한 잠에 들 수 있을까? 강경수 작가의 생동감 넘치고 천진난만한 글과 그림은 아이들의 순수한 세계를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에게 마법의 수프와 같은 꿈과 희망을 선물 할 것이다.

어제 본 영화의 늑대 인간도 무섭고
내일 있을 받아쓰기 시험도 두렵고
골목길의 개도 무서워 잠들지 못하는 울이.
오늘 밤, 울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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