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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삐걱거리는 자본주의>
1. 시장의 한계 2. 쓸모 없는 생산성 3. 목욕하는 아기 <2. 우리 자신의 삶> 1. 개인 자치 시대 2. 올바른 이기주의 3. 의미를 찾아서 4. 타인의 필요성 <3. 훌륭한 사회를 향하여> 1. 바람직한 자본주의를 위하여 2. 시민 기업 3. 올바른 교육 4. 정부에 바란다 |
Charles H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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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이기주의는 이기심을 경제적인 문제 이상으로 재해석하며 출발한다. 마거리트 대처는 그녀의 전성 시절에 이기주의가 아닌 자기 책임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나 그녀는 자아의 의미를 분명하게 규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녀의 이야기를 이기심 내지는 단기 금융 이익인 재정적인 이기주의로 이해했다.
그것은 불행한 일이었다. 아무리 물질에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이기심을 단지 금융 용어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만일 우리의 자아가 경제적 대상 이상이라면 이기심에 근거한 성장은 경제적 성장 이상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기독교적 전통은 욕구 충족이 불가피하게 삶의 일부가 될 수는 있지만 전부는 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다만 모든 도전에 맞서 자신을 시험하고 증명해보이는 기회일 뿐이다. 돈도 마찬가지로 이기심의 일부를 구성하지만, 그러나 단지 일부에 불과하다. ---p.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