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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1. 정말입니까? 2. 아일랜드에서의 시작 3. 그리스인의 지혜 4. 보르네오에서 얻은 교훈 5. 황금 씨앗 6. 경영을 가르치는 학교 7. 안티고네의 도전 8. 아버지의 죽음 9. 내 집은 윈저 성 10. 성 미카엘과 성 조지 11. 포트폴리오 인생 12. 부동산과 소유권 13. 주방과 서재 14. 어린이 사육장 15. 소중한 가족 16. 경영 구루가 되어 17. 일을 겸한 여행 18. 일흔 살 생일 |
Charles H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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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핸디는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함께 세계를 움직이는 50인의 사상가 중 한 명이다. 이 책에서 그는 그만의 특별한 지혜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사회의 리더와 개인이 본받을 만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비범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자신이 겪은 온갖 경험을 소재로 하여 우리의 삶과 일,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몇 년은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직장에서 쫓겨나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찰스 핸디는 그 물음에 모두가 자유로울 수 없다고 경고한다. 나아가 그는 그것이 우리의 직장 경력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역할, 결혼과 자녀 교육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독자는 질문에서 출발해 해답을 유출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찰스 핸디의 통찰을 투영하게 될 것이다. 변화경영연구소 구본형 전 소장은 2008년 이 책의 추천사에서 찰스 핸디가 오랫동안 그의 역할 모델이었다고 밝혔다. “그나 나 모두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에우다이모니아’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가장 잘하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고 그 일을 하며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그런 삶을 살기를 바라는 이들은 이 책을 반드시 보아야 한다. 매우 즐거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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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핸디는 어떻게 한 사람이 자신의 생애 목표를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개인적인 가치와 도덕적인 잣대 안에서 토론한다. 이 책은 그의 국제적인 활동 여정을 따라가며 유쾌하게 이야기한다. 아버지가 그를 키웠던 아일랜드부터 그가 셀 간부로 일하는 동안 보르네오에서 배운 것, 그가 마련한 낡은 집이 있는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이 책의 모든 부분에서 핸디는 우리에게 주어진 직업 모델을 온전한 눈으로 바라볼 것과 우리가 진실로 성취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을 것을 권한다. - 워렌 베니스 (리더십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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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핸디의 책은 신이 내린 선물과 같다. 그는 영국의 뛰어난 경영 전문 작가다. 그의 책은 항상 도발적이고, 아주 쉽고 재미나게 읽히며, 깊은 통찰력을 보여준다. 항상 그의 생각에 동의하지는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독자가 생각하게끔 만드는 재주가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이 책에서 찰스 핸디는 자신이 겪은 온갖 경험을 소재로 하여 우리의 삶과 일,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 〈데일리 텔리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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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핸디의 저서 중에 최고다.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 깃들어 있고 사려 깊고 진지하다. - 〈파이내셜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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