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습니다. 한때 어부로 일하다가 회사에 다닌 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일본아동문학자협회 회원이며, 아동 문학 동인지 '눈썹', '계절풍'에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작품으로 『동굴로 간 아버지』, 『다시마 따는 배에서』, 『바닷속이 푸른 하늘』, 『처음 스키 타러 간 날』, 『천하장사가 된 밤나무』 들이 있습니다.
1950년 일본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덜커덩 덜컹』으로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방귀 만세』, 『난 형이니까』, 『내 맘도 모르면서』, 『다 함께 응가해요』, 『변기에 앉으면 응가가 쑹!』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합니다.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책을 가장 먼저 만나는 일에 큰 기쁨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울고 웃게 하는 멋진 책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림책 『연이네 설맞이』의 글을 썼고, 『사랑해 100번』, 『내가 만든 특급 열차』, 『고백할 거야!』, 『햄스터 마스크, 노력하는 네가 좋아!』, 『상어 마스크, 내 마음을 알아줘!』, 『내 맘도 모르면서』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