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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알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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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열 살이 안 된 다금바리 물고기는 □이(가) 없다.
2. 다음 중에 가장 가능성이 적은 것은 □확률이다.
3. 여자의 난자가 남자의 정자를 기다리다 지치면 □를(을) 흘린다.
4. 정자가 난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동안을 헤엄쳐 가야 한다.
5. 임신을 하게 되면 없던 □가 생길 수 있다.
6. 여자가 생리를 할 때 아픈 느낌이 든다면 □게 좋다.
7. 사춘기 때 여자가 초경을 겪는다면 남자는 □을(를) 겪는다.
8. 남자의 성기가 커지면서 고개를 쳐드는 이유는 □때문이다.
9. 사춘기가 너무 일찍 시작되면 □다.
10. 사춘기를 뜻하는 영어 ‘puberty’는 원래 □는 뜻이다.
★ 단원 정리 - 무슨 모양이게?

11. 사춘기에 여드름이 걱정이라면 음식 중에 □는 특히 주의하는 게 좋다.
12. 임신 한 달째, 엄마 배 속의 아기는 □같이 생겼다.
13. 임신 다섯 달째, 배 속 아기는 □속에서 둥둥 떠 있다.
14. 우리나라 법으로는 적어도 □세가 되어야 결혼할 수 있다.
15. 남자를 남자답게, 여자를 여자답게 만들려면 □이 필요하다.
16. 대머리를 치료하려면 □을 줄여야 한다.
17.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여자 육상 선수 카스터 세메냐는 한때 □(으)로 의심받았다.
18. 얼굴이 똑같이 생긴 일란성 쌍둥이라고 해도 □만큼은 반드시 다르다.
19. 우리가 남자로 태어날지 여자로 태어날지는 □가 결정한다.
20. 임신이 되었을 때, 아기는 남자일 확률이 여자일 확률보다 □.
★ 단원 정리 - 내 짝꿍은 어디에?

21. 다음 중 사람과 임신 기간이 가장 비슷한 동물은 □다.
22. 조선 시대 서당에서는 □을 배웠다.
23. 남자에게도 젖꼭지가 있는 이유는 원래 □때문이다.
24. 엄마 배 속의 아기가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은 □ 것이다.
25. 배 속에 아기가 있는 엄마가 가장 신경 써야 하는 영양소는 □이다.
26. 배 속에 아기가 있는 엄마가 먹어서는 안 되는 약은 □이다.
27. 배 속의 아기는 □을 통해서 바깥 세상으로 나온다.
28. 로미오와 줄리엣의 나이는 □세였다.
29. 막 세상에 태어난 아기가 우는 이유는 □때문이다.
30. 우리나라 법에서 배 속 아기는 □때부터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 단원 정리 - 나 집으로 돌아갈래!

31. 먹는 피임약은 처음에는 □에서 발견되었다.
32. 다음 중, 낯선 사람이 □것은 성폭력이다.
33. 낯선 할아버지가 길을 잘 모르는데 같이 가서 찾아 달라고 하면 □한다.
34. 파푸아 뉴기니의 첨불리 족은 아기가 태어나면 □이(가) 키운다.
35. 수술로 성을 바꾸면 □은 할 수 없다.
36. 고구려 시대에는 남자들도 □를(을) 입었다.
37.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장군은 □년에 별을 달았다.
38. 여자의 가슴에는 □이 많이 있다.
39. 자위를 너무 자주 하면 □다.
40. 콘플레이크는 원래 □를(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 단원 정리 - 까불래용 꼬불래용 가라사대

41. 야동은 스포츠로 말하면 □과(와) 같다.
42.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뽀뽀를 할 가장 좋을 때는 □때다.
43. ‘장가간다’는 말에서 ‘장가’는 □을 뜻한다.
44. 미국의 전업주부들은 1년에 대략 □원어치 일을 한다.
45. 남자 친구를 사귈 때 □만큼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46. 번지 점프는 원래 □에서 나온 것이었다.
47. 옛날 중국에서 최고의 미인이었던 양귀비는 □다.
48. 동물은 □에만 짝짓기를 한다.
49. 은행나무는 □나무가 따로 있다.
50. 남자가 여자보다 운전을 잘한다는 생각은 □때문이다.
★ 단원 정리 - 관련 있는 카드는 다 모여!
★ 단원 정리 해답

저자 소개

글 : 황덕창, 백성희
어느 날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났더래. 남자와 여자가 만났으니 무조건 얼레리꼴레리라고?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두 사람은 이 책의 원고를 함께 쓰신 저자 분들이셔. 재미있는 이야기꾼 황덕창 선생님과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 백성희 교수님이 쉽고 유익한 성(性)교육 책을 위해 아름다운 만남을 가지신 거였지. 그리고 몇 달 후, 이렇게 좋은 책 『몰랐지용? 성』이 태어나게 된 거야. 아빠와 엄마의 소중한 만남이 있었기에 여러분이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라고나 할까?
그림 : 현태준
그림을 그린 현태준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해 중학생 때 직접 만화를 그리기도 했는데 어느 날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공부에 방해되니 앞으로는 만화를 그리지 말라는 꾸중을 듣고 나서는 만화를 그리지 않게 되었어. 하지만 35살 때부터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화를 그리게 되었고, 수많은 책들에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지. 선생님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뽈랄라 대행진』, 『아저씨의 장난감 일기』, 『뿌지직 행진곡』등이 있단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81g | 170*225*20mm
ISBN13
9788928605552

책 속으로

선생님이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의 일이야. 갑자기 담임 선생님이 오셔서,
“자, 남자들은 나가서 축구시합을 해라!” 하시면, 남자아이들은 영문도 모르고 운동장으로 나가고, 여자아이들은 시청각실로 갔었어. 그때 우리 남자아이들에겐 ‘과연 여자아이들은 뭘 할까?’라는 궁금증이 가득했었지.
그런데 어떤 한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라고.
“야, 여자아이들은 시청각실에서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 건지 비디오로 교육받는대.”
물론 그런 걸 왜 여자한테만 보여주지? 남자는 아무 상관없는 건가? 하는 생각은 했지만 상황을 수용하는 의미로 고개만 끄덕일 수밖엔 없었지.
사람들은 성장하면서 개인적인 시기는 달라도 누구나가 몸에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되어 있어. 그러면 많이 놀라고, 어쩔 줄 몰라 하고, 창피한 마음을 갖게 마련이야.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지 물어봐도 어른들은 잘 가르쳐주지를 않고 대충 얼버무릴 때도 많고.
하지만 모든 변화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야.
우리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남자와 여자의 몸은 왜 다른지, 또 우리는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부끄럽고 숨길 일이 아니라 꼭 필요한 공부 중에 하나야. 왜? 나의 몸은 소중하니까. 그리고 나의 몸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하니까 말야.
이제부터 우리 정말 궁금했고 호기심이 마구마구 솟아오르는 남자의 몸, 그리고 여자의 몸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볼 거야. 혹시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눈이 큼직하게 뜨여지는 거 같니? 그럼 천천히 숨 한 번 들이쉬고~ 내쉬고~ 퀴즈 속 재미있는 여행을 시작해 보자고!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性)에 대해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유쾌한 상식이 가득!

성(性)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흥미진진한 퀴즈를 통해 풀어본다!

‘정자는 난자를 만나러 가기 위해 얼마나 헤엄을 쳐야 할까?’, ‘사춘기 때 여자가 초경을 겪는다면 남자는 무엇을 겪을까?’, ‘남자를 남자답게 여자를 여자답게 만들려면?’, ‘배 속의 아이는 어떻게 바깥 세상으로 나올까?’ 등 흥미진진한 퀴즈와 함께 다양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간호학과 교수와 아동 작가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것은 물론,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것입니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50개의 퀴즈로 내용이 머리에 쏙쏙!
이 책은 퀴즈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기 전부터 내용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내 줍니다. 50개의 퀴즈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을 떠올려 본 다음 본문을 읽으면, 흥미도 생기고 지식도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호기심을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으로 가득 채워보세요. 중간 중간 나오는 단원 정리는 읽은 내용을 되새기며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표정만 봐도 웃긴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으로 읽는 재미가 두 배!
현태준 선생님이 그린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은 이번 성(性) 편에도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책의 구석구석에서 개성 있는 표정과 절묘한 대사로 웃음을 더해줍니다. 어린이 눈높이로 책을 훨씬 재미있게 만들어준 두 캐릭터와 신기하고 즐거운 공룡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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