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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PC방
몰랐지용? 컴퓨터
차무진현태준 그림
타임주니어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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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알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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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슈퍼마리오의 수염은 원래 ?을 그리기 싫어서 넣은 것이다.
2. 피카츄는 ?를(을) 모델로 만들었어요.
3. 북한에는 게임방 대신 ?이 있다.
4. ?는(은)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잘린 적이 있다.
5. 게임 회사에 근무하는 개발자들은 매일 ?를(을) 한다.
6. 아바타는 인도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7. ?는 우리 이메일에도 항상 저장되어 있다.
8. 게임 속 캐릭터가 착용하고 있는 ?은(는) 실제 전쟁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았다.
9. 게임‘스타크래프트’는 ?를(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10. USB는 ?의 준말이다.
-단원 정리 - 무슨 모양이게?
11. 게임 속 혈맹을 말하는 ‘길드’란 원래 ?들의 모임이었다.
12. 플레이스테이션 2 게임 CD의 경고 문구에는 ‘경고 : CD 구멍에 손가락이나 ?를(을) 넣지 마시오!’라고 쓰여 있다.
13. 멀티미디어의 구성 요소는 ?으로 나눌 수 있다.
14. 컴퓨터 모니터 안에는 수많은 ?들이 모여 있다.
15. 저작권은 ?과(와) 같다.
16. 디스크 조각 모음의 원리는 ?와(과) 같다.
17. 만우절에는 특히 ?를(을) 조심해야 한다.
18. 컴퓨터 전자파에는 ?이 좋다!
19. 컴퓨터는 ?와(과) 주변 장치로 나뉜다.
20. 이탈리아 사람들은 @를 ?로 부른다.
-단원 정리 - 내 짝꿍은 어디에?
21. 2006년 《타임》은 ‘올해의 인물’로 ?를(을) 선정했다.
22. 스마트 폰과 노트북을 합친 것이 바로 ?이다.
23. 프로게이머가 되려면 ?을 따야 한다.
24. 게임의 어원은 ?이다.
25. CD의 용량은 반드시 ?을 넣을 수 있을 만한 크기 이상이어야 한다.
26. 온라인 게임에서 ‘베타테스트’란 마트의 ?과 같다.
27. 자동차와 컴퓨터 게임에는 공통적으로 ?이(가) 있다.
28. 온라인 게임은 ?아저씨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29. 트위터는 스마트 폰을 이용한 ?같은 것이다.
30.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란 궁중의 ?과 같다.
-단원 정리 - 나 집으로 돌아갈래!
31. 공인인증서는 컴퓨터를 쓰는 사람에게 개인의 ?과(와) 같다. 따라서 별도로 보관해야 한다.
32. 동영상의 ?같은 것이 바로 코덱이다.
33. 나루토의 기술 중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이다.
34. MP3와 MP4의 차이점은 ?이다.
35. PC에서 ?는 국가 대표 축구팀의 박지성과 같다.
36. 뽀샵이란 뽀샤시의 줄임말이 아니라 ?의 줄임말이다.
37. 마이클 잭슨의 죽음을 예언한 ?가(이) 있었다.
38. 미국인들은 “인터넷에 검색해 봐.”를 ?라고 한다.
39. 컴퓨터가 느려질 때는 ?을 기억하라.
40. 컴퓨터가 시작한다는 뜻의 부팅은 ?에서 유래된 말이다.
-단원 정리 - 까불래용 꼬불래용 가라사대
41. 내 컴퓨터 정보를 확인하려면 실행 창에 ?라고 치면 된다.
42. 모니터가 안 켜질 때는 제일 먼저 ?을(를) 확인한다.
43. 온라인 게임 게시판에 간혹 등장하는 ‘영자님’는 바로 ?를 가리키는 말이다.
44. PC방에서 제일 먼저 팔았던 음식은 ?이다.
45. 주민 등록 번호의 유출과 도용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다.
46. KIN이라는 글자는 ?을 나타내는 말이다.
47. ?는 컴퓨터 장애의 주범이다.
48. 도로로 병장은 종종 ?.
49. ‘워크래프트 3’에서 상대의 맵(지도)을 몰래 보려면 ?을 보아야 한다.
50. 컴퓨터 게임은 ?와(과) 함께 하는 것이 제일 재미있다.
-단원 정리 - 관련 있는 카드는 다 모여!

저자 소개 2

차영훈, 라임라이트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장편소설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했다. 2017년에 『해인』을, 이후 『해인』의 세계관을 확장한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1,2』를 발표했다. 2019년에 발표한 『인 더 백』은 대중성과 문학성을 고루 갖추어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았으며 출간 즉시 판권이 계약되었다. 그 외 『좀비 썰록』(공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공저), 『태초에 빌런이 있었으니』(공저) 등이 있다. 발표한 단편으로는 미스터리 격월간 문예지 [미스테리아]에 실린 「비형도」(13호),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장편소설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했다. 2017년에 『해인』을, 이후 『해인』의 세계관을 확장한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1,2』를 발표했다. 2019년에 발표한 『인 더 백』은 대중성과 문학성을 고루 갖추어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았으며 출간 즉시 판권이 계약되었다. 그 외 『좀비 썰록』(공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공저), 『태초에 빌런이 있었으니』(공저) 등이 있다. 발표한 단편으로는 미스터리 격월간 문예지 [미스테리아]에 실린 「비형도」(13호), 「마포대교의 노파」(24호)가 있다. 2020년 빌런만을 심층 연구한 작법서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빌런 작법서』를 냈다.

얼마 전 작업실을 이사하면서 엄청난 플라스틱과 멀쩡한 물건들이 쓰레기로 버려진다는 사실에 놀란 작가는 『나와 판달마루와 돌고래』의 주인공인 외계인 판달마루와 사춘기 소년 슬옹이가 보여주는 우정을 통해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돌아본다. SF, 판타지를 바탕으로 아버지에 대한 사랑, 외계인과의 우정, 지구 환경에 대한 경고가 감동과 코믹을 오가며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차무진의 다른 상품

그림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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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兌俊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책을 쓰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며 [뿔랄라 대행진], [아저씨의 장난감 일기], [뿌지직 행진곡], [오늘도 뽈랄라]등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원조 장난감 수집가로 현재 홍대 앞 ‘뽈랄라수집관’ 관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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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18g | 170*225*20mm
ISBN13
978896389842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서점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어린이 교양서들은 둘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지만 남는 게 조금밖에 없거나, 유익하지만 너무 어렵거나 지루한 책.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가 있으니까요. 재미와 교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주는 타임주니어 지식 교양서,‘용용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까불래용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 알겠지용 시리즈는 줄여서‘용용 시리즈’라고도 부른답니다. 이 시리즈는 국내 최대의 통합 교육 회사 타임교육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인 타임주니어에서 공들여 만듭니다.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는 신개념의 버라이어티 지식 교양서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책의 특징

한 권에 한 주제, 의 모든 것을 쏙쏙!

세상에 지식은 많고 많지만, 하나씩 하나씩 알아 가야 하지요. 이것저것 뒤죽박죽 건드리기보다는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책은 그래서 한 가지 주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알겠지용?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이 뚝딱!
이 책은 퀴즈 형식으로 여러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냅니다.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으면 재미도 있고, 지식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50개의 놀라운 퀴즈를 만나 보세요. 알겠지용?

독특한 캐릭터의 활약, 유쾌함이 가득!
이 책에는 멋쟁이 뽈랄라 아저씨, 현태준 선생님의 그림이 여기저기 구석구석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까불래용과 꼬불래용도 참 괴상하고 개성 있어요. 까불까불~ 꼬불꼬불~, 그래서 읽는 동안 유쾌해질 거예요. 알겠지용?

캐릭터소개

까불래용

안녕? 나는 ‘까불래용’이라고 해.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보고
돌연변이 카멜레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래 봬도 용의 후손이지.
뼈대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다는 얘기야. 나는 변신의 천재이기도 해.
몸의 색깔은 물론이고 모양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는 만능선수라고나 할까?
나는 뭐든지 궁금한 게 있으면 어디든지 출동하는 버릇이 있어.
참, 한 가지 알려줄게 있는데 나는 아이들이 흘리는 침이나 깊숙이 후벼 파낸 코딱지 같은 걸 너무 좋아해.
그러니 재미있게 책을 보다가 깜빡하고 침 흘리거나 코를 묻혀도 괜찮아. 알겠지용?

꼬불래용
윙~! 나는 까불래용의 친구, ‘꼬불래용’이야.
까불래용과 함께 세상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의 대상들을 찾아 날아다닌단다.
내 모습이 언뜻 모기나 똥파리처럼 보여도 알고 보면 잠자리 가문이란다.
잠자리는 영어로 드래곤플라이(dragonfly)라고 하고, 드래곤은 알다시피
용이라는 뜻이잖아. 내 이름이 용으로 끝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그러니까 놀리지 말고 내 이름을 잘 기억해 두렴.
알겠지용?

감수의 글

컴퓨터와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책

세상에 태어난 지 겨우 60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이 기계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이것이 없으면 공부도 할 수 없고 게임도 할 수 없으며 인터넷에서 채팅도 할 수 없다.
그것이 무엇인지 누구나 곧바로 대답할 것이다. 컴퓨터!
컴퓨터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컴맹이라고 하는데 이제 컴맹은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 《엄마 몰래 PC방》은 컴퓨터를 모르는 어린아이들이라도 컴맹에서 탈출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이 책은 어린이 측면에서 컴퓨터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컴퓨터의 좋은 활용법 혹은 컴퓨터 게임 속 캐릭터의 탄생 배경, 컴퓨터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등도 다루고 있어 컴퓨터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알 수 있다.
컴퓨터를 보다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책처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이 책이 어린이들과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
- 이종호(과학국가박사)

추천평

배우는 것이 재미있는 책

‘모든 사람은 나면서부터 알고 싶어한다’고 하였습니다.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요?
어제, 오늘, 미래에 이 세상에 존재해 왔고, 존재하고, 존재하게 될 것들일 것입니다. 학문에 관한 것, 생활에 관한 것, 사물에 관한 것, 자연에 관한 것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것들에 관한 이치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그 내용을 아는 것이 곧 지식입니다.
그 지식을 어떻게 배우고 알게 될 것인가?
이 책은 바로 ‘아는 것의 힘’을 재미있게 풀어 주고 지식의 정답을 핵심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식은 부귀보다 낫고, 알면 알수록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배우는 것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곧 책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식을 익히는 책은 더욱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책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는 어린이 여러분이 ‘지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고 행복한 책입니다.
이상배(동화작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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