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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책소개

저자 소개 4

明魯鎭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일랜을 창업 6년 만에 20억 달러에 매각한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을 비롯해 워런 버핏 유일의 공식 전기를 쓴 앨리스 슈뢰더, 100여 편에 이르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대본과 오프라 윈프리 웹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 수백 편까지 분석해 전기를 쓴 에라 일루즈, 《타임 TIME》 기자로 애플 컴퓨터의 10년 비사를 독점 취재한 마이클 모리츠 등의 저서를 철저히 분석,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관통하는 코드를 자신만의 독특한 잣대로 해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 《연애에 말 걸기》,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내 책 쓰는 글쓰기》, 《연극이 희희낙락》, 《명로진의 댄스 댄스 댄스》,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펜도롱씨의 똑똑한 세계 여행》, 옮긴 책으로는 《아이디어 블록》 등이 있다.

명로진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중앙일보 건강팀에서 의학 건강 기자로 일했다. 뉴스1과 베이비뉴스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데이트 인 서울』, 『서울, 여자가 걷기 좋은 길』, 『하이힐을 신은 자전거』, 『까불래용 알겠지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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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훈, 라임라이트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장편소설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했다. 2017년에 『해인』을, 이후 『해인』의 세계관을 확장한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1,2』를 발표했다. 2019년에 발표한 『인 더 백』은 대중성과 문학성을 고루 갖추어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았으며 출간 즉시 판권이 계약되었다. 그 외 『좀비 썰록』(공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공저), 『태초에 빌런이 있었으니』(공저) 등이 있다. 발표한 단편으로는 미스터리 격월간 문예지 [미스테리아]에 실린 「비형도」(13호),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장편소설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했다. 2017년에 『해인』을, 이후 『해인』의 세계관을 확장한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1,2』를 발표했다. 2019년에 발표한 『인 더 백』은 대중성과 문학성을 고루 갖추어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았으며 출간 즉시 판권이 계약되었다. 그 외 『좀비 썰록』(공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공저), 『태초에 빌런이 있었으니』(공저) 등이 있다. 발표한 단편으로는 미스터리 격월간 문예지 [미스테리아]에 실린 「비형도」(13호), 「마포대교의 노파」(24호)가 있다. 2020년 빌런만을 심층 연구한 작법서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빌런 작법서』를 냈다.

얼마 전 작업실을 이사하면서 엄청난 플라스틱과 멀쩡한 물건들이 쓰레기로 버려진다는 사실에 놀란 작가는 『나와 판달마루와 돌고래』의 주인공인 외계인 판달마루와 사춘기 소년 슬옹이가 보여주는 우정을 통해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돌아본다. SF, 판타지를 바탕으로 아버지에 대한 사랑, 외계인과의 우정, 지구 환경에 대한 경고가 감동과 코믹을 오가며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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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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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兌俊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책을 쓰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며 [뿔랄라 대행진], [아저씨의 장난감 일기], [뿌지직 행진곡], [오늘도 뽈랄라]등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원조 장난감 수집가로 현재 홍대 앞 ‘뽈랄라수집관’ 관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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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라수진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어. 과학은 우리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꽃이 피고 천둥이 치는 이유 혹은 지구와 달의 거리-을 설명하는 거야. 우리 몸에 대해서도 공부하지. 우리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신기한 것들로 가득해. 신기한 것에 대해 모두 말해 주고, 가장 재미있고 필요한 이야기 50개만 추렸어. 다 보고 나면 있는 줄도 몰랐던 꼬리뼈가 움찔거릴지도 몰라.
글 : 홍성철
홍성철 선생님은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어. 경영학과 사촌지간인 경제에도 관심이 많지. 그동안 LG전자, GS건설, 017신세기통신과 같은 대기업에서 회계와 자금 업무를 담당했었고, 지금은 이동통신회사 고객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 자원봉사 활동으로는 2007년도부터 경제 선생님으로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경제 수업을 하고 있어. 뭐든지 아끼는 사람이 부자가 될 거라고 믿으면서 부자가 되면 어떻게 지낼까 상상하는 것이 취미야.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663쪽 | 170*225*55mm
ISBN13
9788963898391

출판사 리뷰

서점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어린이 교양서들은 둘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지만 남는 게 조금밖에 없거나, 유익하지만 너무 어렵거나 지루한 책.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가 있으니까요. 재미와 교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주는 타임주니어 지식 교양서,‘용용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까불래용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 알겠지용 시리즈는 줄여서‘용용 시리즈’라고도 부른답니다. 이 시리즈는 국내 최대의 통합 교육 회사 타임교육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인 타임주니어에서 공들여 만듭니다.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는 신개념의 버라이어티 지식 교양서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책의 특징

한 권에 한 주제, 의 모든 것을 쏙쏙!

세상에 지식은 많고 많지만, 하나씩 하나씩 알아 가야 하지요. 이것저것 뒤죽박죽 건드리기보다는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책은 그래서 한 가지 주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알겠지용?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이 뚝딱!
이 책은 퀴즈 형식으로 여러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냅니다.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으면 재미도 있고, 지식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50개의 놀라운 퀴즈를 만나 보세요. 알겠지용?

독특한 캐릭터의 활약, 유쾌함이 가득!
이 책에는 멋쟁이 뽈랄라 아저씨, 현태준 선생님의 그림이 여기저기 구석구석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까불래용과 꼬불래용도 참 괴상하고 개성 있어요. 까불까불~ 꼬불꼬불~, 그래서 읽는 동안 유쾌해질 거예요. 알겠지용?

캐릭터소개

까불래용

안녕? 나는 ‘까불래용’이라고 해.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보고
돌연변이 카멜레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래 봬도 용의 후손이지.
뼈대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다는 얘기야. 나는 변신의 천재이기도 해.
몸의 색깔은 물론이고 모양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는 만능선수라고나 할까?
나는 뭐든지 궁금한 게 있으면 어디든지 출동하는 버릇이 있어.
참, 한 가지 알려줄게 있는데 나는 아이들이 흘리는 침이나 깊숙이 후벼 파낸 코딱지 같은 걸 너무 좋아해.
그러니 재미있게 책을 보다가 깜빡하고 침 흘리거나 코를 묻혀도 괜찮아. 알겠지용?

꼬불래용
윙~! 나는 까불래용의 친구, ‘꼬불래용’이야.
까불래용과 함께 세상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의 대상들을 찾아 날아다닌단다.
내 모습이 언뜻 모기나 똥파리처럼 보여도 알고 보면 잠자리 가문이란다.
잠자리는 영어로 드래곤플라이(dragonfly)라고 하고, 드래곤은 알다시피
용이라는 뜻이잖아. 내 이름이 용으로 끝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그러니까 놀리지 말고 내 이름을 잘 기억해 두렴.
알겠지용?

1권 독님만세 : 호기심과 학습을 동시에 채울 수 있는 알찬 책

《독(dog)님만세》는 어린이들이 개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야기를 50개의 퀴즈 형식으로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학습을 동시에 채워 주도록 유도한다.
어린이들에게 개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 방법도 새롭다. 퀴즈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일일이 해답을 찾도록 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욱 높이도록 했다. 더구나 이들 내용은 사전식 설명이 아닌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친근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이해가 쉽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재미있고 신기한 개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모두 알 수 있고 더불어 개를 키울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물론 개가 자주 걸리는 병 등에 대한 정보도 알려 주어 누구나 개를 쉽게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를 기르기 싫다고 말하는 엄마, 아빠가 이 책을 읽는다면 개를 기르기 싫다는 말을 하지 않게 될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2권 엄마몰래 PC방 : 컴퓨터와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책

세상에 태어난 지 겨우 60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이 기계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이것이 없으면 공부도 할 수 없고 게임도 할 수 없으며 인터넷에서 채팅도 할 수 없다.
그것이 무엇인지 누구나 곧바로 대답할 것이다. 컴퓨터!
컴퓨터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컴맹이라고 하는데 이제 컴맹은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 《엄마 몰래 PC방》은 컴퓨터를 모르는 어린아이들이라도 컴맹에서 탈출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이 책은 어린이 측면에서 컴퓨터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컴퓨터의 좋은 활용법 혹은 컴퓨터 게임 속 캐릭터의 탄생 배경, 컴퓨터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등도 다루고 있어 컴퓨터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알 수 있다.
컴퓨터를 보다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책처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이 책이 어린이들과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

3권 싸도 돼男 거울 봐女 : 화장실에 대한 다른 시각을 줄 수 있는 책

일반인이 하루 평균 화장실을 가는 횟수는 남자 4~5회, 여자 7회이다. 이처럼 화장실은 생활에 가장 밀접하고 중요한 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 많은 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내므로 누구나 화장실에 관한 추억 한 가지씩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삼삼오오 모여서 옛 추억을 떠올릴 때면 빠질 수 없는 얘기가 바로 화장실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아름다운 추억도 있고 씁쓸한 추억도 있겠지만 세월이 흐른 후 과거의 일을 회상하게 되면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추억이 대부분이다.
《싸도 돼 男 거울 봐 女》는 바로 이런 추억 만들기에 좋은 소재를 줄 것이다.
특히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을 사용하는가’, ‘잠수함에서는 화장실의 오물을 어떻게 바다로 내보내는가’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학습으로까지 이어준다.
화장실에 얽힌 《싸도 돼 男 거울 봐 女》를 읽고 화장실이 우리 생활 깊숙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화장실이 냄새나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4권 장팔팔 내과 : 학습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

누구나 자라면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몸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진다. 자신과 다른 얼굴, 몸매, 키와 체중이 왜 다른지는 물론 내가 갖고 있는 신체 기관 자체 등에 알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다.
시중에 이런 궁금증을 설명해 주는 책은 많이 있다. 하지만 이들 책들은 주로 각 기관의 역할이나 생김새 혹은 위치 등 딱딱한 이야기만 한다. 그에 반해 《장팔팔 내과》는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공부를 잘하려면 뇌가 건강해야 하고, 운동을 잘하려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런데 공부와 운동을 잘하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다. 뇌도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성적도 잘 오르지 않고 건강도 유지하기 어려운데 쉿!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살도 찐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뿐만이 아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우리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퀴즈 형태를 통해 우리 몸을 살펴보니 쉽고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우리를 기다릴지 기대된다.

5권 아이쿠 머니! : 경제에 대한 쉽고 재밌는 지식으로 가득 찬 책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야기를 50개의 퀴즈를 통해 가르쳐줍니다.
'다이아몬드가 물보다 훨씬 비싼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돈에 관한 기록과 유물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은행들의 중심이 되는 은행을 중앙은행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은?' 등 재미있는 문제에 대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해답을 찾도록 하여 책을 타는 재미를 더욱 높이도록 했습니다.

추천평

배우는 것이 재미있는 책

‘모든 사람은 나면서부터 알고 싶어한다’고 하였습니다.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요?
어제, 오늘, 미래에 이 세상에 존재해 왔고, 존재하고, 존재하게 될 것들일 것입니다. 학문에 관한 것, 생활에 관한 것, 사물에 관한 것, 자연에 관한 것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것들에 관한 이치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그 내용을 아는 것이 곧 지식입니다.
그 지식을 어떻게 배우고 알게 될 것인가?
이 책은 바로 ‘아는 것의 힘’을 재미있게 풀어 주고 지식의 정답을 핵심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식은 부귀보다 낫고, 알면 알수록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배우는 것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곧 책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식을 익히는 책은 더욱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책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는 어린이 여러분이 ‘지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고 행복한 책입니다.
이상배(동화작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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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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