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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팔팔 내과
몰랐지용? 우리 몸
현태준 그림
타임주니어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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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알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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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리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다.
2. 프로메테우스는 진흙으로 인간 모형을 만든 후, 태양에서 가져온 불을 ?에 가져다 대 생명을 불어넣었다.
3. 매운 고추를 먹은 후에는 ?를(을) 먹는 것이 좋다.
4. 입술의 색깔은 ?이다.
5. 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갈 때 귀가 멍하다. 그럴 땐 ?!
6. 때를 깨끗하게 밀면, 더는 때가 안 나올까?
7. 화상을 입었을 때는 ? .
8. ?이(가) 없는 사람은 이 많은 사람보다 더 춥다.
9. 무더운 여름날, 땀이 가장 조금 나는 부위는 ?이다.
10. 손톱이 빨간 이유는 ?때문이다.
* 첫 번째 단원 정리 - 무슨 모양이게?
11. 발바닥에도 지문이 있을까?
12. 목구멍이라는 골대를 지키고 있는 최고의 골키퍼는 ?이다.
13. 우리 몸에서 나오는 최고의 소독약은 위산이다. 위산의 초강력 공격에도 살아남는 것은 ?이다.
14. 음식물들이 마라톤 레이스를 펼치는, 우리 몸에서 가장 긴 기관은 ?(이)다.
15. 어린이들은 잘 먹는 ? , 하지만 ?를(을) 못 먹는 어른들도 많다.
16. 우리 몸의 기관 가운데, 아파도 말이 없는 ‘벙어리 기관’은 ?이다.
17. 우리 몸에 살고 있는‘물 먹는 하마’의 이름은 ?이다.
18. 항문이 가려우면 ?.
19. ?의 색깔은 우리의 건강 상태를 알려 주는‘건강 신호등’이다.
20. 우주 비행사들의 우주복에는 ?를(을) 흡입하는 장치가 있다.
* 두 번째 단원 정리 - 내 짝꿍은 어디에?
21. 콩일까? 팥일까? 작고 동그란 ?은 오줌을 만드는 역할을 맡고 있지만, 피도 맑게 한다.
22. 우리 몸 밖으로 나온 노폐물 가운데 ?은(는) 몸을 치료하기 위해 다시 쓰이기도 한다.
23. 여러분 몸에 이 세상 어떤 컴퓨터보다 수천 배는 더 좋은 컴퓨터가 들어 있어. 뭘까?
24. 여러분에게 요정이 한 가지 능력을 준다면, 여러분은 어떤 능력을 갖고 싶은가?
25. 다음 중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26. 다른 사람이 간지럼을 태울 때 우리가 웃으려면 ?이 필요하다.
27.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 탑을 만들 때 ?를 보고 만들었다.
28. 우리 몸의 기둥이 되는 뼈를 ?라 한다.
29. 근육의 색은 무슨 색일까?
30. ?이 약하면 관절이 아프다.
* 세 번째 단원 정리 - 나 집으로 돌아갈래!
31. 키가 크고 싶다면 ?한다.
32. 엄마 배속 태아의 몸에서 최초로 기능을 하는 기관은 ?이다.
33. 사람보다 혈압이 높은 동물은 ?이다.
34. 피가 다니는 혈관 중 가장 긴 길은 ?이다.
35. 마라톤 선수들의 심장 박동은 일반 사람들과 비교해 ?.
36. 동맥이든, 정맥이든, 모세 혈관이든 피는 ? .
37. 사람의 피는 ?색, 낙지의 피는 ?색이다.
38. 사람 혈액의 종류는 ?가지다.
39.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허파의 자잘한 주머니들을 모두 펼친 넓이는 ? 크기와 같다.
40. 우리 몸에서 생기는 초강력 태풍의 이름은 ?이다.
* 네 번째 단원 정리 - 까불래용 꼬불래용 가라사대
41. 우리가 움직이는 건 근육이 있어서다. 근육 없이도 움직이는 건 ?다.
42. 고개를 가만 놔두고 귀를 움직여 보자. 움직이는가?
43. 왼손잡이는 ?.
44. 적혈구는 산소를 실어 나르고, 백혈구는 ?.
45. 엄청 센 힘을 가진 나쁜 균이 들어오면 많이 아프겠지? 그래서 우리는 건강할 때 ?을 우리 몸속에 넣기도 해.
46. 남자를 남자답게, 여자를 여자답게 만드는‘마법의 손’은 ? 이다.
47. 여러분의 목소리보다 아빠의 목소리가 낮은 것은 ? 때문이다.
48. 옛날부터 사람들은 ?를(을) 막기 위해 납을 먹기도 하고,
고환을 묶기도 했다.
49. 기억력과 창의성, 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최고의 사냥꾼은 ?이다.
50. 아빠의 ?는(은) 아빠의 적이고, 엄마의 적이고, 여러분의 적이고, 가정의 적이다.
* 다섯 번째 단원 정리 - 관련 있는 카드는 다 모여!
* 단원정리 해답

저자 소개 1

그림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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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兌俊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책을 쓰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며 [뿔랄라 대행진], [아저씨의 장난감 일기], [뿌지직 행진곡], [오늘도 뽈랄라]등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원조 장난감 수집가로 현재 홍대 앞 ‘뽈랄라수집관’ 관장으로 있다.

현태준의 다른 상품

글 : 라수진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어. 과학은 우리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꽃이 피고 천둥이 치는 이유 혹은 지구와 달의 거리-을 설명하는 거야. 우리 몸에 대해서도 공부하지. 우리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신기한 것들로 가득해. 신기한 것에 대해 모두 말해 주고, 가장 재미있고 필요한 이야기 50개만 추렸어. 다 보고 나면 있는 줄도 몰랐던 꼬리뼈가 움찔거릴지도 몰라.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30g | 170*225*20mm
ISBN13
9788963898438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서점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어린이 교양서들은 둘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지만 남는 게 조금밖에 없거나, 유익하지만 너무 어렵거나 지루한 책.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가 있으니까요. 재미와 교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주는 타임주니어 지식 교양서,‘용용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까불래용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 알겠지용 시리즈는 줄여서‘용용 시리즈’라고도 부른답니다. 이 시리즈는 국내 최대의 통합 교육 회사 타임교육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인 타임주니어에서 공들여 만듭니다.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는 신개념의 버라이어티 지식 교양서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책의 특징

한 권에 한 주제, 의 모든 것을 쏙쏙!

세상에 지식은 많고 많지만, 하나씩 하나씩 알아 가야 하지요. 이것저것 뒤죽박죽 건드리기보다는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책은 그래서 한 가지 주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알겠지용?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이 뚝딱!
이 책은 퀴즈 형식으로 여러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냅니다.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으면 재미도 있고, 지식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50개의 놀라운 퀴즈를 만나 보세요. 알겠지용?

독특한 캐릭터의 활약, 유쾌함이 가득!
이 책에는 멋쟁이 뽈랄라 아저씨, 현태준 선생님의 그림이 여기저기 구석구석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까불래용과 꼬불래용도 참 괴상하고 개성 있어요. 까불까불~ 꼬불꼬불~, 그래서 읽는 동안 유쾌해질 거예요. 알겠지용?

캐릭터소개

까불래용

안녕? 나는 ‘까불래용’이라고 해.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보고
돌연변이 카멜레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래 봬도 용의 후손이지.
뼈대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다는 얘기야. 나는 변신의 천재이기도 해.
몸의 색깔은 물론이고 모양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는 만능선수라고나 할까?
나는 뭐든지 궁금한 게 있으면 어디든지 출동하는 버릇이 있어.
참, 한 가지 알려줄게 있는데 나는 아이들이 흘리는 침이나 깊숙이 후벼 파낸 코딱지 같은 걸 너무 좋아해.
그러니 재미있게 책을 보다가 깜빡하고 침 흘리거나 코를 묻혀도 괜찮아. 알겠지용?

꼬불래용
윙~! 나는 까불래용의 친구, ‘꼬불래용’이야.
까불래용과 함께 세상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의 대상들을 찾아 날아다닌단다.
내 모습이 언뜻 모기나 똥파리처럼 보여도 알고 보면 잠자리 가문이란다.
잠자리는 영어로 드래곤플라이(dragonfly)라고 하고, 드래곤은 알다시피
용이라는 뜻이잖아. 내 이름이 용으로 끝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그러니까 놀리지 말고 내 이름을 잘 기억해 두렴.
알겠지용?

감수의 글

학습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

누구나 자라면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몸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진다. 자신과 다른 얼굴, 몸매, 키와 체중이 왜 다른지는 물론 내가 갖고 있는 신체 기관 자체 등에 알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다.
시중에 이런 궁금증을 설명해 주는 책은 많이 있다. 하지만 이들 책들은 주로 각 기관의 역할이나 생김새 혹은 위치 등 딱딱한 이야기만 한다. 그에 반해 《장팔팔 내과》는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공부를 잘하려면 뇌가 건강해야 하고, 운동을 잘하려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런데 공부와 운동을 잘하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다. 뇌도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성적도 잘 오르지 않고 건강도 유지하기 어려운데 쉿!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살도 찐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뿐만이 아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우리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퀴즈 형태를 통해 우리 몸을 살펴보니 쉽고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우리를 기다릴지 기대된다.

추천평

배우는 것이 재미있는 책

‘모든 사람은 나면서부터 알고 싶어한다’고 하였습니다.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요?
어제, 오늘, 미래에 이 세상에 존재해 왔고, 존재하고, 존재하게 될 것들일 것입니다. 학문에 관한 것, 생활에 관한 것, 사물에 관한 것, 자연에 관한 것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것들에 관한 이치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그 내용을 아는 것이 곧 지식입니다.
그 지식을 어떻게 배우고 알게 될 것인가?
이 책은 바로 ‘아는 것의 힘’을 재미있게 풀어 주고 지식의 정답을 핵심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식은 부귀보다 낫고, 알면 알수록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배우는 것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곧 책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식을 익히는 책은 더욱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책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는 어린이 여러분이 ‘지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고 행복한 책입니다.
이상배(동화작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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