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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싸도 돼 男 거울 봐 女
몰랐지용? 화장실
장치선현태준 그림
타임주니어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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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알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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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화장실에서 똥을 가장 많이 싸는 사람은 ?인이야.
2. 스위스에는 ?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한 푸른색 조명의 화장실이 있다.
3. 중세의 성을 침략하기 위해서는 ?에 들어가야 했다고!
4. 똥돌이, 똥순이, 오줌이, 오순이가 화장실에서 각각 흰색, 검은색, 황금색, 녹색 똥을 쌌어. 이 중 누가 가장 건강한 걸까?
5. 옛날 재래식 화장실에는 ?가 살았다.
6. 순천 선암사 화장실에는 ?이 찾아온다.
7. 옛날 농부들에게는 한 사발의 밥보다 한 삼태기의 ?이 더 귀했다.
8. 재래식 화장실에는 똥을 푸는 ?이(가) 있었다.
9. 우리나라에는 집 안에서 오줌을 눌 수 있는 ?이 있었다.
10. 옛날 우리나라 아이들은 화장실 대신 ?를(을) 불렀다.
* 단원 정리 - 무슨 모양이게?
11. 제주도에는 화장실에서 막 나온 따끈따끈한 똥을 먹고 사는 ?가(이) 있다.
12. 옛날 사람들은 오줌을 ?로 사용했다.
13. 전쟁 중에는 똥 ?이 전염병의 주범이었다.
14. 우주인들은 ?에 똥을 싼다.
15. 병원 화장실 벨을 누르면 ?가 달려온다.
16.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 원주민들은 똥을 누고 ?(으)로 닦는다.
17. 일본 여자들은 ?자세로 오줌을 눴다.
18. 옛날 일본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엉덩이를 문 쪽으로 내밀고 똥을 누었다.
19. 아마존 원주민들은 똥을 누고 ?을(를) 하면서 밑을 닦는다.
20. 파푸아 뉴기니 원주민들은 ?(으)로 똥을 눈다.
* 단원 정리 - 내 짝꿍은 어디에?
21. 똥을 좋아하는 쇠똥구리는 ?를 먹고 싼 똥을 좋아해.
22. 옛날 프랑스 여자들은 똥을 피하기 위해 ?을(를) 신었다.
23. 잠수함은 ?을(를) 이겨 내야 똥을 쌀 수 있다.
24. ?는(은) 하늘에서 똥을 싸지 않는다.
25. 비행기 조종사는 ?죽기도 했다.
26. 고대 로마 인들에게 화장실은 ?하는 장소였다.
27. 호랑이 화장실을 보면 ?를 알 수 있다.
28. 초원의 왕 사자는 ?향수를 좋아해.
29. 인도인들은 화장실에서 똥을 누고 ?(으)로 닦는다.
30. 경상북도 안동의 병산서원에는 ?모양의 화장실이 있다.
* 단원 정리 - 나 집으로 돌아갈래!
31. 옛날 배에는 ?에 화장실이 있었다.
32. 조선 시대 왕은 ?에서 똥을 누었다.
33. ? 1층에는 화장실이 없다.
34. 중국 아이들은 바지를 들추면 ?가 바로 보인다.
35. 루이 14세는 자신이 ?을(를) 볼 때 알현하는 것을 영예로운 일로 삼았다.
36. 베르사유 궁전에는 왜 화장실을 만들지 않았을까?
37. 화장실 귀신은 ?를(을) 가져다준다.
38. 강원도에 있는 화장실 귀신은 ?(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39. 일본의 아이누 인은 화장실에 갈 때 ?를(을) 가지고 갔다.
40. 옛날 일본에서는 ?의 똥이 더 비쌌다.
* 단원 정리 - 까불래용 꼬불래용 가라사대
41. 옛날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잠을 잘 때 화장실에 가지 않고 이불에 오줌을 싸면 ?라고 불렀다.
42. 수세식 화장실 양변기는 ?이(가) 변기 뚜껑 역할을 한다.
43. 우리나라에서 똥을 누고 변기 물을 내리면 ?(으)로 소용돌이를 치며 내려간다.
44. ?은 여자 화장실을 나타낸다!
45. 중세 유럽 여자들은 엉덩이에 오물이 잔뜩 묻는 ?를(을) 차고 다녔다고!
46. 중국 화장실에는 ?가 없었다.
47. ?은 똥을 눌 때 자기 똥을 보면 안 된다.
48. 로마 제국의 하수도 이름은 ?다.
49. 프랑스 귀족 여인들은 ?데이트를 좋아했다.
50. 옛날 ?화장실에서는 설거지도 하고 똥도 누었다.

* 단원 정리 - 관련 있는 카드는 다 모여!
* 단원 정리 해답편

저자 소개 2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중앙일보 건강팀에서 의학 건강 기자로 일했다. 뉴스1과 베이비뉴스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데이트 인 서울』, 『서울, 여자가 걷기 좋은 길』, 『하이힐을 신은 자전거』, 『까불래용 알겠지용』 등이 있다.

장치선의 다른 상품

그림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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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兌俊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80년대 초부터 각종 여성지를 탐독하면서 사춘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년 동안 지냈다. 1992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부인과 함께 종이장난감이나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신식공작실’이라는 곳을 만들었다. 90년대 초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60~80년대 종이장난감, 잡지, 생활 물품 등을 수집하여 그에 관한 문화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한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순수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 만화가 겸 수필가 혹은 장난감 연구가로도 불린다. 취미생활에 관한 책을 쓰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며 [뿔랄라 대행진], [아저씨의 장난감 일기], [뿌지직 행진곡], [오늘도 뽈랄라]등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원조 장난감 수집가로 현재 홍대 앞 ‘뽈랄라수집관’ 관장으로 있다.

현태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292g | 172*225*20mm
ISBN13
978896389841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서점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어린이 교양서들은 둘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지만 남는 게 조금밖에 없거나, 유익하지만 너무 어렵거나 지루한 책.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가 있으니까요. 재미와 교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주는 타임주니어 지식 교양서,‘용용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까불래용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 알겠지용 시리즈는 줄여서‘용용 시리즈’라고도 부른답니다. 이 시리즈는 국내 최대의 통합 교육 회사 타임교육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인 타임주니어에서 공들여 만듭니다.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는 신개념의 버라이어티 지식 교양서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책의 특징

한 권에 한 주제, 의 모든 것을 쏙쏙!

세상에 지식은 많고 많지만, 하나씩 하나씩 알아 가야 하지요. 이것저것 뒤죽박죽 건드리기보다는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책은 그래서 한 가지 주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알겠지용?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이 뚝딱!
이 책은 퀴즈 형식으로 여러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냅니다.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으면 재미도 있고, 지식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50개의 놀라운 퀴즈를 만나 보세요. 알겠지용?

독특한 캐릭터의 활약, 유쾌함이 가득!
이 책에는 멋쟁이 뽈랄라 아저씨, 현태준 선생님의 그림이 여기저기 구석구석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까불래용과 꼬불래용도 참 괴상하고 개성 있어요. 까불까불~ 꼬불꼬불~, 그래서 읽는 동안 유쾌해질 거예요. 알겠지용?

캐릭터소개

까불래용

안녕? 나는 ‘까불래용’이라고 해.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보고
돌연변이 카멜레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래 봬도 용의 후손이지.
뼈대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다는 얘기야. 나는 변신의 천재이기도 해.
몸의 색깔은 물론이고 모양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는 만능선수라고나 할까?
나는 뭐든지 궁금한 게 있으면 어디든지 출동하는 버릇이 있어.
참, 한 가지 알려줄게 있는데 나는 아이들이 흘리는 침이나 깊숙이 후벼 파낸 코딱지 같은 걸 너무 좋아해.
그러니 재미있게 책을 보다가 깜빡하고 침 흘리거나 코를 묻혀도 괜찮아. 알겠지용?

꼬불래용
윙~! 나는 까불래용의 친구, ‘꼬불래용’이야.
까불래용과 함께 세상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의 대상들을 찾아 날아다닌단다.
내 모습이 언뜻 모기나 똥파리처럼 보여도 알고 보면 잠자리 가문이란다.
잠자리는 영어로 드래곤플라이(dragonfly)라고 하고, 드래곤은 알다시피
용이라는 뜻이잖아. 내 이름이 용으로 끝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그러니까 놀리지 말고 내 이름을 잘 기억해 두렴.
알겠지용?

감수의 글

화장실에 대한 다른 시각을 줄 수 있는 책

일반인이 하루 평균 화장실을 가는 횟수는 남자 4~5회, 여자 7회이다. 이처럼 화장실은 생활에 가장 밀접하고 중요한 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 많은 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내므로 누구나 화장실에 관한 추억 한 가지씩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삼삼오오 모여서 옛 추억을 떠올릴 때면 빠질 수 없는 얘기가 바로 화장실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아름다운 추억도 있고 씁쓸한 추억도 있겠지만 세월이 흐른 후 과거의 일을 회상하게 되면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추억이 대부분이다.
《싸도 돼 男 거울 봐 女》는 바로 이런 추억 만들기에 좋은 소재를 줄 것이다.
특히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을 사용하는가’, ‘잠수함에서는 화장실의 오물을 어떻게 바다로 내보내는가’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학습으로까지 이어준다.
화장실에 얽힌 《싸도 돼 男 거울 봐 女》를 읽고 화장실이 우리 생활 깊숙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화장실이 냄새나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추천평

배우는 것이 재미있는 책

‘모든 사람은 나면서부터 알고 싶어한다’고 하였습니다.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요?
어제, 오늘, 미래에 이 세상에 존재해 왔고, 존재하고, 존재하게 될 것들일 것입니다. 학문에 관한 것, 생활에 관한 것, 사물에 관한 것, 자연에 관한 것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것들에 관한 이치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그 내용을 아는 것이 곧 지식입니다.
그 지식을 어떻게 배우고 알게 될 것인가?
이 책은 바로 ‘아는 것의 힘’을 재미있게 풀어 주고 지식의 정답을 핵심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식은 부귀보다 낫고, 알면 알수록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배우는 것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곧 책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식을 익히는 책은 더욱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책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는 어린이 여러분이 ‘지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고 행복한 책입니다.
이상배(동화작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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