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첫째 마당. 느낌이 충만한 언어의 세계 : 시
01 시어/일상어/함축성/음악성/형상성/이미지/시적 허용 02 시의 갈래/서정시/서사시/극시/정형시/시조/현대시조/자유시/산문시 03 운율/외형률/음수율/음보율/각운/수미상관/음성 상징어/내재율 04 심상(이미지)/시각적/청각적/후각적/미각적/촉각적/공감각적 심상/복합감각적 심상 05 시적 화자/정서/분위기/태도/어조/감정 이입 06 시상 전개/수미상관/선경후정/시간 흐름/공간 이동/대칭/기승전결/어조 변화 07 비유법/직유법/은유법/의인법/활유법/대유법/풍유법/중의법/상징 08 변화법/반어법/역설법/대구법/설의법/문답법/도치법/돈호법 09 강조법/과장법/반복법/점층법/열거법/연쇄법/영탄법/대조법 둘째 마당. 삶을 반영한 재창조된 세계 : 소설 10 소설/허구성/진실성/산문성/서사성/모방성/예술성/개연성 11 시점/서술자/1인칭 주인공 시점/1인칭 관찰자 시점/전지적 작가 시점/작가 관찰자 시점/소설의 거리 12 소설의 구성/구성 단계/배경/복선/평면적 구성/입체적 구성/액자식 구성/피카레스크식 구성 13 인물/평면적 인물|입체적 인물/전형적 인물|개성적 인물/주동 인물|반동 인물/직접적 제시(말하기)/간접적 제시(보여주기) 14 갈등/내적 갈등/외적 갈등/개인vs개인/개인vs사회/개인vs운명/개인vs자연 15 고전소설/설화/한문소설/국문소설/일대기적 구성/권선징악/평면적|전형적 인물/비현실적/우연적/고전소설 배경/편집자적 논평 셋째 마당. 개성으로 승부하다 : 수필 16 수필/무형식/다양한 소재/개성적/비전문적/고백적/신변잡기/유머/위트/비평 17 수필의 갈래/경수필/중수필/수기/설 18 문체/간결체/만연체/우유체/강건체/화려체/건조체 19 기행문/여정/견문/감상 넷째 마당. 무대 위, 화면 속 또 다른 세상 : 희곡과 시나리오 20 극/갈등의 문학/현재진행형의 문학/인물|사건|배경 21 희곡/막과 장/해설|대사|지문/희곡과 소설 비교 22 시나리오/신(장면)/시나리오 용어/희곡과 시나리오 비교 책 속 어휘 총정리 참고도서 |
강승임의 다른 상품
|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는 국어, 개념을 알아야 답이 보인다!
현직 중학교 국어 선생님이 직접 풀어쓴 재미있는 국어 개념 교과서 10년 동안 아이들과 만나면서 기본적인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 국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국어의 기본 개념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바로 이 책의 시작이야. 그리고 물어 보고 또 찾아보았지. 중학생이 많이 찾고, 또 많이 묻는 개념들은 무엇일까? 특히 어려워하는 개념은 문학 관련 개념들이었어. 이는 고등학교에 가서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완전하게 알고 있어야 하지. 그래서 시부터 시작하여 소설, 수필, 희곡,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국어 개념들을 실었단다. 국어 공부를 할 때 어떤 어휘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몰라 대충 넘어갔던 적이 있을 거야. 또 문제를 풀 때도 내용은 아는데 낱말 몇 개를 몰라 틀렸던 적도 있을 것이고. 이런 작은 부분들이 결국 국어 공부의 방해가 되지. 이제 공부할 때, 문제 풀 때, 이 책을 틈틈이 찾아보렴. 아주 유용하게 쓰일 거야! (/ 머리말 중에서) ‘아’ 다르고 ‘어’ 다른 국어, 개념으로 정복! 국어는 ‘아’ 다르고 ‘어’ 다른 과목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내용을 안다고 해서, 또는 주제를 파악했다고 해서시험까지 잘 볼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기본 개념부터 확장된 개념까지 정확히 이해해야만 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전 과목에 걸쳐 개념과 이의 적용 및 활용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개념을 확실히 알고 여러 상황이나 조건에 적용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온 국어 개념은 자세하지 않고 또 풀이된 말들 또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하다가 정작 시험에서 낭패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중학생 눈높이에서 쉬운 말과 풍부한 예로 국어 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굳이 책을 붙잡고 암기하지 않아도 읽다 보면 개념이 술술 이해되고 파악될 것입니다.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풀이 + 풍부한 예시! 중학생이 많이 찾고, 또 많이 묻는 개념들은 무엇일까요? 시험 기간이 되면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으로 국어 개념들을 검색하거나 질문을 올려놓습니다. 중학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개념들은 문학 관련 개념들입니다. 국어 선생님들도 문학을 가르칠 때 학생들의 이해도가 가장 낮다고 말씀하십니다. 예를 들어 ‘시상’이나 ‘운율’ ‘함축’이라는 말을 모르면 시를 이해하기 어렵고, ‘서술자’나 ‘복선’ ‘개연성’ 등의 말을 모르면 소설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문학 개념들은 고등학교에 가서도 국어 실력을 좌우할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고등학교 국어는 대부분 문학작품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신과 수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 이미 기본 개념을 확실히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이 책에는 시, 소설, 수필, 희곡, 시나리오 관련 개념들과 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나오는 어려운 어휘들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풍부한 예와 함께 쉽게 풀어썼기 때문에 개념 파악뿐만 아니라 여러 작품들을 분석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중1부터 중3까지 국어 공부의 든든한 멘토! 국어 공부를 하기 위해 교과서나 참고서를 보다가 모르는 말 때문에 무슨 설명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경험들이 종종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뜻을 정확히 모른 채 그냥 암기하거나 넘어가 버리지요. 또 문제를 풀 때도 내용은 아는데 어휘를 몰라 틀렸던 적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무심코 지나친 작은 부분들이 결국 큰 점수의 차이를 불러옵니다. 이는 학년을 가리지 않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라고 1학년보다 개념을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통계를 보면 중학교 3학년 국어 점수가 1학년 국어 점수보다 훨씬 낮습니다. 아무리 문제를 많이 풀어도 국어 성적은 좀처럼 오르지 않습니다. 어느 학년이든 처음 공부할 때 자세히 보고 자세히 이해하고 정확히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든 3학년이든 이 책을 옆에 두고 국어 공부를 하길 권합니다. 교과서를 읽을 때, 참고서를 볼 때, 문제를 풀 때,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이 책을 찾아보면서 그때그때 해결하고 넘어갑니다. 그래야 진짜 국어 실력이 키워질 것입니다. 교과서보다 자세하고 참고서보다 쉽다! 국어교사로서 “예전에 비해 아이들의 국어 능력이 어떻게 달라졌습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휘력이 가장 많이 떨어졌다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일상에서 쓰는 단어도 그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국어 시간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국어 개념에 대해 어려워하고 복잡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국어에서 쓰이는 기본 개념을 알지 못하면 중학교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대학교, 나아가 사회에서도 충분한 언어 능력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마치 수필을 읽듯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요한 국어 개념들이 이야기하듯 펼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국어 공부가 두려웠던 학생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더구나 저자는 학생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인정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사색했던 교사임을 알기에 그를 믿고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민영희 / 서울 서운중학교 민영희 국어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