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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핀란드는?
핀란드의 지정학적 위치 핀란인과 날씨 백야와 극야! 핀란드에서 겨울 나기 핀란드의 여름 미까 온 수오미? 께이따 메 올렘메? 민족서사시 깔레발라 핀란드인과 깔레발라 핀란드인에게 핀란드어는? 신기한 핀란드어의 생존 핀란드인의 언어 보존 엄마들을 교육하라 핀란드어와 한국어의 관계? 우리에게 한국어는 어떤 의미? 제2장 핀란드 사회 그리고 핀란드인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인의 애국심 가장 뜨거웠던 사우나 핀란드인과 사우나 핀란드인과 술 맥주 한 잔의 의미 핀란드인은 왜 일을 할까? 타고 났을까? 교육된 것일까? 다른 사람이 하고 있다면? 핀란드인의 별장 생활 자연과 함께 하는 삶 핀란드에서도 물이 잘 팔릴까? 년대에 자연보호법? 최후의 먹을거리 "녹색의 금" 제3장 핀란드의 교육 교육강국, 한국과 핀란드 핀란드의 교육 경쟁력 왜 핀란드 교육에 관심을? 한 사람의 낙오자도 만들지 말라 교육 예산이 많아서 교사의 석사학위? 핀란드처럼 바꾸면 가능할까? 빠이바꼬띠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특별한 초중등 교육과정이 있을까? 핀란드의 학교에는 경쟁이 없다? 적절한 평가 방식 핀란드에만 있을까? '핀란드'라는 학교 천국과 지옥? 정말로 천국일까? 핀란드의 교사! 그들은 특별한가? 교사들의 경쟁력은? 한국 교육의 모델일까?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야 한다 제4장 핀란드어 그리고 영어 교육 모국어가 본질이다 온꼬 수오미 바이께아? 핀란드인은 모두 영어를 잘할까? 영어를 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우리의 영어 교육을 돌아보면? 한국과 무엇이 다른가? 쓰기 중심의 영어 교육 모국어 기반 교육 핀란드어가 영어 학습에 어떤 도움을 줄까? 대학 강의에서 핀란드어는?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본질은 영어가 아니다 제5장 핀란드의 역사와 외교 핀란드라는 국가의 탄생 겨울전쟁과 계속전쟁 계속전쟁 속의 핀란드 스웨덴, 러시아와의 아이스하키 NAT와 바르샤바의 갈림길 중립선언이 끝이 아니다 핀란드에서 역사란 무엇인가? 핀란드의 역사 서술 위대한 지도자 께꼬넨 EU 가입은 역사적 사건이다 제장 핀란드의 산업과 미래 미래는 핀란드에 있다? 노키아는 신화일까? 왜 이렇게 튼튼할까? 이것도 핀란드산인가? 핀란드의 디자인은? 나라는 작지만 특허가 있다면? 핀란드 산업의 특징은? 핀란드는 노키아 공화국인가? 핀란드에도 위기가 올 수 있다 핀란드에 미래는 있다 참고문헌 |
정도상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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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핀란드에만 있고, 모든 핀란드인이 알고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이 핀란드어이다. 그리고 세대를 이어오면서 구전으로 전해진 신화, 깔레발라(Kalevala)가 있다. --- p.33 「미까 온 수오미? 께이따 메 올렘메?」중에서
핀란드인은 남들이 힘들게 일해서 낸 세금으로 무위도식하는 삶을 근본적으로 싫어한다. 그리고 그 사회에는 일을 하라는 무언의 사회적인 압박이 존재한다. 그래서 그들은 일을 하고 싶어한다.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는 남의 도움으로 사는 것을 거부한다. 그래서 핀란드 사회가 유지되고 있다. --- p.83 「핀란드인은 왜 일을 할까?」중에서 119구조대원이 한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듯이,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는 교육을 해야 한다. 교사를 중심에 두지 않는 교육 정책 수립은 의미가 없다. 교사는 교육의 중심이다, 그래서 교사는 학교의 직원이 아니라 선생님이다. --- p.159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야 한다」중에서 우리 아이들이 모두 영어 전문가가 될 수도 없고, 우리가 그렇게 키울 필요도 없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 창의적인 사고, 창의적인 활동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아이를 길러내는 것이 우선이다. 창의적 사고의 바탕은 한국어 능력이다. 본질은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다. --- p.205 「본질은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다」중에서 핀란드의 모든 산업이 무너진다고 해도 핀란드에는 최후의 보루인 나무와 숲이 있다. 100년 동안은 핀란드인이 먹고 살 수 있는 자원이다. 국가의 기강이 확고히 서 있고, 정치적인 도덕성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핀란드에 미래가 있다. --- p.268 「핀란드에 미래는 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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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핀란드인 그리고 핀란드 교육
세계 교육 경쟁력 1위, 세계 국가 경쟁력 1위, 최고의 교육 국가, 최고의 복지 국가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우리에게는 신비로운 나라, 핀란드! 핀란드는 과연 어떤 나라이며, 또 오늘의 핀란드를 이끌어낸 핀란드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사람들일까?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는 척박한 자연 환경 속에서 수 차례나 혹독한 전쟁을 치른 매우 가난한 나라였다. 이런 작은 나라가 주변 강대국의 숱한 침략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그들의 영토와 민족성과 언어를 잃지 않고 지켜낼 수 있었을까? 또 거기서 멈추지 않고,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어떻게 오늘날 최고의 교육 국가, 최고의 복지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는 핀란드에서 4년간 핀란드를 공부하고, 핀란드를 직접 겪은 저자가 핀란드 사회, 핀란드 사람, 그리고 쉬이 자료를 찾기 힘든 핀란드의 역사와 외교를 파헤치며 왜 핀란드를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라고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핀란드 산업에 대한 고찰을 통해 핀란드의 미래도 조심스레 관측해본다. "교육 강국 핀란드, 또 다른 교육 강국 대한민국!" 이 두 나라는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를까? 핀란드의 교육은 우리의 교육에 비해 모든 면에서 앞서 있는 것일까?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핀란드의 교육 전반과 핀란드의 영어 교육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저자는 핀란드의 교육 제도를 막연하고 일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고, 과연 우리가 핀란드의 교육에서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은 어떤 것인지, 더 강화해야 할 우리 교육의 장점은 무엇인지, 우리의 아이들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한다.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를 읽지 않고 과연 누가 핀란드와 핀란드 교육에 대해서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헬싱키 대학을 졸업한 저자가 현지에서 살면서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핀란드, 핀란드인 그리고 핀란드 교육을 본질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 출판된 기존 책들처럼 며칠간의 핀란드 답사나 취재를 통해서 쓰여진 내용도 아니고, 외국 도서를 번역한 것도 아니다. 인터넷으로도 쉽게 찾기 힘든 핀란드의 역사, 사회, 문화의 본질을 전반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 무엇이 핀란드이고, 핀란드인은 누구인가? 깔레발라와 핀란드어는 핀란드인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핀란드 교육 경쟁력이 왜 교사에게 있다고 할까? 핀란드인은 정말로 모두 영어를 잘할까?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의 해답이 핀란드에 있을까? 미래는 핀란드에 있을까? 저자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북유럽의 교육과 사회 제도를 배워야 한다'는 일방적이고 막연한 주장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특히 교육이 나아갈 길에 대해서 한국 교육이 지향해야 하는 바가 무엇이고, 극복해야 하는 과제가 무엇인지를 이 책은 명쾌한 논리로 제시하고 있다. 왜 저자는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구해내고자 하는 119구조대와 같은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교육 119구조대"가 절실하다고 주장하고 있을까? 핀란드로 여행을 떠나거나, 교육과 사회 제도를 둘러보기 위해 핀란드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독자는 반드시 한 번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핀란드와 핀란드인에 대해서 상식으로 알려진 내용을 벗어나 핀란드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겉으로 드러난 핀란드 교육이 아니라, 핀란드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파헤치고 있어서 교육 분야에 종사하는 독자들에게도 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핀란드, 핀란드인 그리고 핀란드 교육,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 속에 다 있다 교육 강국 핀란드, 또 다른 교육 강국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 세계 1위, 교육 경쟁력 세계 1위, 부패 없는 정부 세계 1위...'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나라, 핀란드! 더욱이 '교육'이라는 화두가 영원히 식지 않을 것 같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핀란드는 막연한 부러움과 동경을 자아내는 나라이자, 한때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했던 '노키아', 자기 전에 꼭 씹어야 할 것 같은 '자일리톨', 한국인보다 한국어를 잘하는 '따루'를 배출한 나라라는 것 외에는 딱히 알려진 게 없는 신비에 싸인 나라이다. 핀란드는 과연 어디서 어떻게 시작된 나라이며, 또 오늘의 핀란드를 이끌어낸 핀란드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사람들일까?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는 척박한 자연 환경 속에서 수 차례나 혹독한 전쟁을 치른 매우 가난한 나라였다고 한다. 이런 작은 나라가 주변 강대국의 숱한 침략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그들의 영토와 민족성과 언어를 잃지 않고 지켜낼 수 있었을까? 또 거기서 멈추지 않고,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어떻게 오늘날 최고의 교육 국가, 최고의 복지 국가,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에 해답을 주는 책이 최근 출간되었다.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는 핀란드 헬싱키대학에서 4년간 핀란드를 공부하고, 핀란드를 직접 겪은 저자 정도상 박사가 핀란드 사회, 핀란드 사람, 그리고 쉽게 자료를 찾기 힘든 핀란드의 역사와 외교를 파헤치며 오늘날 핀란드가 강소국으로 우뚝 서게 된 과정과 왜 핀란드를'북유럽의 외로운 늑대'라고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핀란드 산업에 대한 고찰을 통해 핀란드의 미래도 조심스레 관측해보고 있다.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핀란드의 교육 전반과 핀란드의 영어 교육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핀란드의 교육은 우리의 교육에 비해 모든 면에서 앞서 있는 것일까? 이 두 나라는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를까? 저자는 핀란드의 교육 제도를 막연하고 일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고, 과연 우리가 핀란드의 교육에서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은 어떤 것인지, 더 강화해야 할 우리 교육의 장점은 무엇인지, 우리의 아이들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