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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상처
기독교 사역자들의 스트레스 예방과 대처
학지사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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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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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소개의 글
서 문

01 선교의 변화되는 양상
02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
03 우울증과 절망을 다루기
04 문화 충격과 적응
05 직업상의 스트레스
06 대인관계
07 부모와 본국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
08 독신과 스트레스
09 선교사의 결혼생활
10 선교사 자녀와 스트레스
11 특별한 형태의 스트레스
12 재입국 스트레스
13 선교사 보살핌
14 선교사 보살핌에 대한 하나님의 모델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Marjory F. Foyle
1942년 영국 런던 대학교 의과대학 학생으로 크리스천이 되었다. 의대공부를 마치고 Interserve라는 단체에 가입하여 인도로 간 후, 인도와 네팔 병원에서 15년간 선교사로 의료사역을 했다. 1965∼1969년까지 영국에서 정신의학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하였고, 1969∼1981년까지는 인도 Nur Manzil 정신의학 클리닉에서 정신과 의사로 그리고 원장으로 근무하였다. 1981년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을 순회하며 정신의학의 기초를 가르쳤다. 1986년 만 65세로 런던에 정착하면서 밀드메이 선교병원 구내에 세운‘선교사 및 자원봉사자를 위한 보건소’에서 정신과 의사로 일하였다. 그러면서 그녀는 여러 선교단체의 정신의학 담당 자문역을 맡아 세계를 순회하며 선교사와 기독교 사역자를 위한 정신건강 상담과 세미나를 인도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Missionary Stress (1986), Can it be Me? (2006) 등이 있다.
역자 : 홍종관
1984년 유학생 선교사로 독일에 파송되었다가 1995년 귀국하였다. 독일 쾰른대학교(Universita¨t zu Ko¨ln)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였고,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구 호헌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한국학교상담학회장, 대구경북교수선교회 총무와 감사, 대구경북 기독교윤리실천운동회 실행위원, 대구 행복한 교회 교육목사를 역임하였다. 1996년부터 대구교육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생들과의 성경공부모임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양성에 힘쓰고 있다.
역자 : 홍종관
1982년 평신도 선교사로 미국에 파송되었다.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를 졸업하였고,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과정 중이다. 국제대학선교협의회(Campus Missions International)의 전임 북미 대표로 수고한 바 있으며, 현재 위스콘신 주 매디슨의 대학 공동체 교회(Campus Community Church)의 담임목사로 다민족 사역을 섬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46g | 153*224*30mm
ISBN13
9788963307190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저자인 Marjory F. Foyle 여사는 정신과 의사이며 순회 선교사로서, 일선 선교사들의 고통에 대한 깊은 공감적 이해와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선교 현장을 일일이 방문하여 선교사들을 섬겼다. 그녀는 선교의 현장에서 많은 아픔을 겪다가 본국으로 돌아가 실패의식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선교사들에게 많은 실제적 조언을 하였다.

이 책은 선교사 파송 이후 현장에서 겪는 언어와 문화의 장벽, 비자문제, 재정지원의 열악함, 건강과 자녀양육문제, 선교사간 또는 현지인과의 갈등 등 수많은 문제들로 힘과 열정이 소진되는 선교사들의 문제를 아주 실질적으로 다루고 있다.

Foyle 여사는 이 책에서 선교사들이 성공적인 선교를 위해서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선교 현장에 대한 간증이나 기록이라기보다는 선교사들이 선교의 현장으로 향하는 그 자체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과, 선교의 현장에서 생길 수밖에 없는 문제들을‘스트레스’라는 의학적 접근으로 바라보며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저자가 직접 선교의 현장에서 거의 평생을 살았기 때문에 문제점에 대한 지적이 너무나 구체적이라는 점이고, 둘째는 그렇게 제시한 문제점에 대해 전문가적인 분석과 해결점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은 타 문화 사역을 하지 않고 선교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들의 필요에도 부응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제시한 해결책이 비단 선교사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일반 신앙인의 삶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해결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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