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마태복음 12:2은 ‘안식일에는 이삭을 잘라 먹어서는 안 된다’는 바리새인들의 지침을 반영한다. 이것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계명에 그 기원을 두기는 하지만 자신들의 생활 방식에 맞추어 그들이 만든 규칙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예수님은 마가복음 2:27에서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라는 더 폭 넓고 항구적인 원칙을 천명하신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규칙이 그들에게 맞지 않는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다만 자신들의 규칙을 원칙의 위치까지 높이거나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