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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다스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모습을 닮는 것이다. 우리는 창세기 1장을 통해 하나님이 직접 하늘과 땅, 산과 호수, 숲과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을 만드셨음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를 만드실 때 우리들 또한 하나님처럼 일하도록 만드셨다. 이러한 사실에 감동한 종교개혁자 츠빙글리는 ‘이 우주 가운데 일하는 사람의 모습만큼 하나님의 모습을 닮은 것은 없다’고 말하였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