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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이 자리 바꿈을,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이하여 자기 몸을 내어 주셨습니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연약함과 실패와 미약함을 그리스도께 내어 놓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그분께 나아갑니다. 그분은 우리를 받아 주시고 자기 자신과 그분이 가진 모든 것을 우리에게 내어 주십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