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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현상과 재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모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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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모든 문제 라루스 세계지식사전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지구의 불
화산의 기원 / [그래픽] 화산 지대 / 화산의 종류 / 다양한 분출 유형 / 화산의 위험 요소 / 역사적인 화산 폭발 / 화산과 인간

제2장: 흔들리는 땅
지진의 기원 / [그래픽] 지진 지대 / 역사적인 대지진 / 쓰나미: 바닷속 지진 /

제3장: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
바람의 기원 / [그래픽] 사이클론, 폭풍우, 토네이도 / 천둥 번개 / 사이클론의 기원 / 역사적인 사이클론 / 폭풍우 / 토네이도

제4장: 물의 범람
홍수의 원인: 수량 증가 / [그래픽] 강, 호수, 낙수 / 낙수와 폭포 / 밀물과 썰물

제5장: 얼음으로 덮인 지역
빙하 / [그래픽] 빙산, 빙하, 빙원 / 빙하와 빙원 / 눈과 우박 / 얼음 폭풍우 / 빙하 형성

제6장: 하늘에 펼쳐진 광경
신기루 / [그래픽] 북극광, 천둥 / 천둥과 번개 / 북극광

제7장: 외계 현상
하늘의 심부름꾼, 혜성 / [그래픽] 운석공 / 혜성과 소행성에서 나온 운석 / 소행성

제8장: 천체의 식
일식과 월식의 기원 / [그래픽] 일식 / 일식 / 월식

더 읽어보기
자연재해 예측하기 / 대홍수, 신화인가 현실인가?

부록
용어 설명 / 참고할 만한 사이트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안느 드브루아즈
과학 전문 기자이며 자연 현상과 관련된 글을 프랑스 과학 잡지 [과학과 삶]에 기고했다.
저자 : 에리크 세이낭드르
작가, 기자, 번역가이며 여러 천체학 논문의 감수자로 참여했다.
역자 : 박상은
프랑스 세인트 위르술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소르본느 대학에서 DEA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영어와 불어 동화 전문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라루스 동물백과』 『할머니의 요술모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75g | 153*215*20mm
ISBN13
9788965640233

출판사 리뷰

왜 일본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가?
왜 한국은 태풍이 자주 상륙하는가?
흔들리는 땅, 물의 범람,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
지도로 알아보는 자연 현상과 재난, 그리고 인류의 대책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시리즈인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의 제5권. 월식과 일식, 북극광 등은 사람들을 경탄하게 하는 멋진 자연 현상이지만, 사이클론과 쓰나미, 화산 활동 등은 우리에게 큰 피해를 주는 무서운 자연 재해다. 오늘날 인류는 지구의 다양한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자연 재해로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은 지구를 보호하고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현재의 상황을 한눈에 보여주는 테마별 지도와 풍부한 삽화를 수록했다.

제1장 ‘지구의 불’은 화산의 기원과 종류, 분출 유형, 위험 요소, 역사적 사건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약 40억 년 전부터 시작된 화산 활동은 폼페이 최후의 날을 떠올리게 하는 공포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비옥한 토양과 귀한 광물, 엄청난 에너지를 제공하는 유용한 자연 현상이다.

제2장 ‘흔들리는 땅’은 지진의 원인과 피해, 대책에 대한 내용이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현에서 일어난 규모 9.0의 대지진은 수많은 인명을 앗아가고 막대한 재산 피해를 냈다. 왜 일본에서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지, 이와 맞먹는 역사적인 대지진은 언제 어디서 일어났는지,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제3장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에서는 천둥 번개, 사이클론, 폭풍우, 토네이도를 소개한다. 지구의 자전 활동에서 비롯된 바람은 바다, 산맥, 건물 등의 다양한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아 때로는 어마어마한 속력을 내기도 한다.

제4장 ‘물의 범람’은 홍수, 낙수와 폭포, 밀물과 썰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명의 근원인 물은 거센 물결을 이루며 폭포에서 쏟아지기도 하고, 높은 파도를 일으키며 바닷가로 밀려가기도 한다. 수량이 갑자기 증가하면 홍수 피해가 일어날 수도 있다.

제5장 ‘얼음으로 덮인 지역’은 빙하, 빙산과 빙원, 눈과 우박, 얼음 폭풍우에 대한 내용이다. 지구는 여러 차례 빙하기를 맞이했고 그때마다 예상치 않은 변화가 일어났다. 빙하는 탄생기와 이동기를 거쳐 결국 소멸하며, 이 과정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해 운반 및 침식 작용을 일으킨다.

제6장 ‘하늘에 펼쳐진 광경’에서는 신기루와 북극광처럼 감탄을 자아내는 자연 현상을 소개한다. 빛의 굴절이 만들어내는 신기루는 대상이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태양풍과 대기층이 충돌하면서 나타나는 북극광은 마치 하늘에 걸쳐 놓은 커튼이 반짝거리며 움직이는 것 같다.

제7장 ‘외계 현상’에서 소개하는 혜성과 소행성은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연구 대상 중 하나다. 앞으로 이 분야의 과학이 발전하면 몇몇 천체의 소멸 원인과 지구 생물의 멸종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행성의 기원을 밝혀내 신비로운 우주의 비밀이 드러날지도 모른다.

제8장 ‘천체의 식’은 일식과 월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자연 현상은 하나의 천체가 다른 천체의 일부 또는 전체를 가리면서 나타나는 것이다. 태양 주위를 회전하는 지구와 지구를 회전하는 달 사이의 위치가 바뀌면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광경을 선사한다.

▶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쓸모 있는 지식!
세계시민을 위한 가장 균형 잡힌 안내서!

이 책의 장점은 왼쪽 아니면 오른쪽으로 치우치거나, 또는 지나치게 미국 중심적이거나 아니면 반대 논리에 빠지기 쉬운 사안들을 철저하게 ‘사실’ 위주로 균형을 잡은 점이다._한겨레(2011년 6월 4일자)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_국민일보(2011년 6월 14일자)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세계시민 각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대안까지 제시한다._경향신문(2011년 6월 4일자)

세계시민교육은 글자 그대로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 유엔과 국제 NGO들이 가장 시급한 전 지구적 과제로 삼고 있는 현안입니다.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있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서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 한마디로 세계시민교육은 ‘진짜’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생기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은 그러한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기획된 시리즈(전 22권)로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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