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속 가능한 발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모든 문제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모든 문제 라루스 세계지식사전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세계에 대한 새로운 전망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무엇인가? /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의 역사

제2장: 환경보호
오존층 보호 / 지구온난화에 맞선 투쟁 / 생물 다양성 보존 / 화학물질의 위험 줄이기 / 대기 정화 / 자연지대 보존 / 물 절약

제3장: 자원 절약
에너지 자원 매장량 / 석유 이후 / 에너지 효율 / 재생 가능한 에너지 / 세계 광석 매장량 / 재활용 / 밀레니엄 생태계 평가 보고서 / 자연을 좀 더 존중하는 어획 / 보다 합리적인 농경 / 남반구와 북반구가 협력해야 할 또 다른 과제

제4장: 새로운 생산 방식
기술의 진전 / 친환경 개념 / 환경 인증 / 기술의 나눔 / 생산 기지 이전 / 지속 가능한 경영

제5장: 새로운 무역 규정
세계 무역의 비약 / 관세 장벽의 종식 / 예외적인 농업 / 공정무역 / 개발원조 / 윤리적 금융

제6장: 새로운 사회 규범
새로운 거버넌스 / 인권 존중 / 국제 노동 기준 / NGO의 역할 신장 / 세계 포럼들의 부상 / 공공 토론의 새로운 규범 / 빈곤과의 투쟁

제7장: 대안적 소비 방식
식습관의 변화 /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과 에너지 / 이동 수요 줄이기 / 주거에 미치는 영향 / 건강과 환경 / 개발도상국들에서는

더 읽어보기
남-북반구 간의 난제

부록
용어 설명 / 참고할 만한 사이트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로이크 쇼보
환경 전문 기자이다. 프랑스의 유력 시사 주간지 렉스프레스(L’Express)와 대중 과학지 과학과 미래(Science et Avenir) 등에 기고하고 있다. 『지구의 에너지: 지열과 바이오매스, 인류를 위한 에너지 자원』 『지도로 보는 생태학적 위험』 (공저) 등 환경과 자연에 관한 여러 저서가 있다.
역자 : 윤인숙
서강대학교와 프랑스 파리4대학에서 수학하고, 외국 정부기관과 외국계 기업에서 다년간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홍보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옮긴 책으로 『행복의 역사』 『인덱스: 더 나은 삶을 위한 디자인』 『시끌벅적한 철학자들 죽음을 요리하다』 『위스트르앙 부두』 『최초 인류의 후예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50g | 153*215*20mm
ISBN13
9788965640264

출판사 리뷰

점점 더 심각해지는 환경 재난, 자원 고갈, 빈곤…
그러나, 더 나은 세상은 가능하다!
21세기, 우리 모두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가치, ‘지속 가능한 발전’
2012년 ‘의제 21’ 20주년을 앞두고 우리가 다시 돌아봐야 할 것은?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시리즈인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의 제8권. 오늘날 지구는 심각한 환경 위기에 처해 있으며, 수많은 자연 자원들이 사라져가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으로는 전 세계의 사람들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갈망한다. 특히 저개발 국가들은 산업 발전을 통해 자국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면서 전 세계의 균등한 발전을 이루기란 매우 어렵다.
‘지속 가능한 발전’(또는 ‘지탱 가능한 발전’)은 바로 이 불가능할 것 같은 전 지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시된 새로운 개념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이 개념은 ‘경제성장’의 측면만 강조된 채 왜곡되어 쓰이고 있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발전의 진정한 의미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개념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역사부터 짚어나가면서, 자연을 존중하고 전 인류가 공존하기 위해 이제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생산하고 소비해야 한다는, 세계시민으로서의 행동 지침까지 다양한 도표와 사진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특히 2012년은 ‘의제 21’ 20주년이 되는 해로 지구 정상들이 다시금 이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회의를 갖는 해이다. 의제 21은 1992년 6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지구정상회의(리우 회의)가 채택한 21세기 행동지침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전 지구적 합의가 처음으로 이루어진 문서이다. 리우 회의 20주년을 앞둔 지금 이 책을 통해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제1장 ‘세계에 대한 새로운 전망’은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의 탄생 배경과 그 역사를 다루고 있다. 2050년에는 전 세계 인구가 100억 명에 다다를 것이다. 앞으로 이들은 어떤 환경에 놓이게 될까? 이미 천연자원은 고갈되어가고 빈부 격차는 커져만 가고 있으며, 자연은 점점 더 위험에 빠지고 있는 실정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은 후손들에게 살기 좋은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이러한 불길한 추세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새로운 규범을 마련해내야만 한다. 재화 생산방식, 소비 습관, 관리 방법 등을 모두 다시 생각해야만 하는 것이다.

제2장 ‘환경보호’는 현재 지구의 다양한 환경 문제들을 점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노력들을 소개한다. 인류는 전 지구적인 환경 문제에 과감하게 대처해야만 한다. 성층권의 오존층 파괴, 지구온난화, 대기 오염, 생물 다양성 훼손, 수질 오염 등으로 대지는 그 물질적 화학적 균형이 교란되는 피해자가 되고 있다. 가해자는 바로 인간이다. 모든 사람들이 생물권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데 힘써야만 한다. 다양한 국제 협약, 의정서 발효, 행동 프로그램 등은 지구를 회복시키기 위한 수단들이다.

제3장 ‘자원 절약’은 심각한 자원 배분과 소비 문제를 다루고 있다. 석유, 석탄, 가스, 다양한 광석… 인간 활동에 필요한 원자재들이 고갈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를 절약해야만 한다. 낭비를 추방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최대한 사용하고, 가능한 한 재활용하는 등 자원을 보존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피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도들이 있다.

제4장 ‘새로운 생산 방식’은 환경을 보호하는 다양한 산업적 노력들을 소개한다. 산업은 혁신하고 진전하며, 개선되어 가고 있다.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재활용 가능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자원으로 인한 압박감도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진전은 점점 더 구속력을 갖는 표준 규범들, 그리고 최대의 효율성과 최소의 공해 유발을 융합시키는 방식들로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제5장 ‘새로운 무역 규정’은 오늘날 전 지구적 불균등과 환경 오염에서 매우 골치 아픈 문제인 무역에 대한 이야기이다. 무역은 재화와 부를 교환하는 그야말로 놀라운 수단이다. 그러나 무역은 국가 간 그리고 사람들 간의 격차를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과 대기오염을 증가시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무역이 지속 가능한 발전의 주자가 될 수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이다. 만약 무역이 조정된다면, 무역으로 얻어지는 수입이 교육과 보건으로 유도된다면, 그리고 무역이 환경을 고려한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

제6장 ‘새로운 사회 규범’은 인권과 노동 등 다양한 사회적 관계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인권 침해, 빈곤, 노예제 옹호, 난민, 아동 노동, 박해받고 침묵을 강요당하는 여성, 고용주에 의한 억압 혹은 정치적 억압, 이 모든 것들이 없는 그런 세상이 실?될 수 있을까? 이 장에서는 이런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국제적 기준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7장 ‘대안적 소비 방식’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여러 가지 행동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선진국이 소비 습관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그 어떤 목표도 실현할 수 없을 것이다. 에너지 소비가 적은 전자제품을 선택하고, 제조 과정에서 물이나 석유를 거의 쓰지 않는 생산물과 재활용 가능한 소재들을 구매하는 것을 습관화 해야만 한다. 지구의 미래는 대통령과 행정부서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게 아니라, 각 가정의 부엌과 욕실에서도 결정된다.

▶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쓸모 있는 지식!
세계시민을 위한 가장 균형 잡힌 안내서!

이 책의 장점은 왼쪽 아니면 오른쪽으로 치우치거나, 또는 지나치게 미국 중심적이거나 아니면 반대 논리에 빠지기 쉬운 사안들을 철저하게 ‘사실’ 위주로 균형을 잡은 점이다._한겨레(2011년 6월 4일자)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_국민일보(2011년 6월 14일자)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세계시민 각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대안까지 제시한다._경향신문(2011년 6월 4일자)

세계시민교육은 글자 그대로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 유엔과 국제 NGO들이 가장 시급한 전 지구적 과제로 삼고 있는 현안입니다.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있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서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 한마디로 세계시민교육은 ‘진짜’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생기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은 그러한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기획된 시리즈(전 22권)로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