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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양장
양광모
푸른길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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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자서

I.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무료|인생 예찬|멈추지 마라|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나는 배웠다|우산|희망|가장 넓은 길|살아 있는 한 첫날이다|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가장 위대한 시간|겨울나목|인생을 배웁니다|라면|눈물 흘려도 돼|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작은 위로

II. 한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비 오는 날의 기도|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별로|하루쯤|행복|눈부시다는 말|내 살아 한 번은|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술잔 마주 놓고|술을 마시다|괜찮다 새여|권주가|권주가·2|청춘십일홍|가을|가을날의 묵상|꽃을 모아 시를 쓰네|잠자리|우체국으로 가는 길|시는 사랑이라네|詩 읽는 여자는 어디에 있나|내가 사랑하는 여자|시 권하는 사회|한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눈 내리는 날의 기도

III.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마음꽃|참 좋은 인생|꽃|인연|사랑|그리운 어머니|어머니|아버지, 깊고 푸른|바다|4월이 오면|추석|아내|아내·2|당신|부부|고마운 일|행복의 길

IV. 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
결국엔 만날 사람|봄비|나의 그리움은 밤보다 깊어|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너를 사랑하여|애평선愛平線|사랑아|너를 처음 만나던 날|섬이 바다를 사랑하여|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내 안에 머무는 그대||신이 보고 싶어 아침이 옵니다|너를 사랑한다는 것|그대가 돌아오는 저녁|6월 장미에게 묻는다|장미꽃을 건네는 법|바다의 교향시|내가 사랑을 비처럼 해야 한 다면|가을은 온다|가을은 단 하나의 언어로 말하네|코스모스|가을날의 기도|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너는 첫눈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눈 내리는 날 들려오는 소리 있어|봄 편지|여름 편지|가을 편지|겨울 편지

V. 와온에 가거든
와온에 가거든|와온에 서서|자작나무숲으로 가자|원대리에 가시거든|비양도|초평호|청대산|선운사|화암사|무창포|농암정

저자 소개 1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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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82g | 130*205*20mm
ISBN13
978896291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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