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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도시
스마트 시티는 어떻게 건설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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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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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미래의 도시
1-1 초거대 도시 : 2030년까지 세 배 증가하는 도시 면적
1-2 도시의 지속 가능성 높이기
1-3 중동의 사막에 자급자족형 도시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1-4 내가 사는 도시는 얼마나 환경 친화적일까
1-5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다양한 의견

2 원동력 : 혁신과 창의성
2-1 사회적 결합
2-2 혁신의 원동력
2-3 대도시가 더 효율적이다
2-4 전 세계를 연결하는 시장

3 기후 변화에 맞서서
3-1 도시가 기후 변화에 맞서는 방법
3-2 환경 도시로 변모하는 시카고

4 고효율 빌딩
4-1 도시를 변모시키는 LEED 규격
4-2 LEED가 만능은 아니다
4-3 맨해튼의 옥상정원
4-4 초고층 성

5 재생 가능한 전력
5-1 분산 조달 에너지를 이용하는 21세기의 도시
5-2 지능형 전력망이 겪어야 할 성장통
5-3 가정용 태양전지와 전력망 안정화
5-4 폐수에서 얻는 청정에너지

6 편리한 교통수단
6-1 보행자와 자전거, 대중교통에 거리를 돌려주기
6-2 교통체증을 예측해서 알려주기
6-3 도로에 자전거가 더 많이 다니게 하려면
6-4 혁신적인 철도

7 깨끗한 물
7-1 나노 기술을 이용하는 식수 정수
7-2 자외선을 소독제로
7-3 캘리포니아 주에서의 해수 담수화
7-4 진퇴양난 : 물과 에너지의 대결

8 도시의 공공보건
8-1 오염에서 장애인을 구하기
8-2 녹색환경과 교도소
8-3 빈민촌 주민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빈곤 지도
8-4 포틀랜드에 천연두가 퍼진다면…

저자 소개 2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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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악젤 Amir Aczel, 메사추세츠 공대 교수 배리 배리시 Barry Barish, 노벨 물리학상 수상,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 크리스 르웰린 스미스 Chris Llewellyn Smith, 옥스퍼드 대학 교수 크리스 퀴그 Chris Quigg, 뉴욕주립대 교수 데이비드 클라인 David B. Cline, UCLA 교수 다비데 카스텔베키 Davide Castelvecchi,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개리 펠드먼 Gary J. Feldman, 과학 저술가 헤라르트 엇호프트 Gerard ‘t Hooft, 위트레흐트 대학 교수 글렌 스타크먼 Gl
아미르 악젤 Amir Aczel, 메사추세츠 공대 교수
배리 배리시 Barry Barish, 노벨 물리학상 수상,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
크리스 르웰린 스미스 Chris Llewellyn Smith, 옥스퍼드 대학 교수
크리스 퀴그 Chris Quigg, 뉴욕주립대 교수
데이비드 클라인 David B. Cline, UCLA 교수
다비데 카스텔베키 Davide Castelvecchi,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개리 펠드먼 Gary J. Feldman, 과학 저술가
헤라르트 엇호프트 Gerard ‘t Hooft, 위트레흐트 대학 교수
글렌 스타크먼 Glenn Starkman,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 교수
고든 케인 Gordon Kane, 미시간 대학 교수
그레이엄 콜린스 Graham P. Collins,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하임 하라리 Haim Harari, 바이츠만 과학연구소 소장
헬렌 퀸 Helen R. Quinn, 스탠퍼드 대학 교수
야마모토 히토시 Yamamoto Hitoshi, 도호쿠 대학 교수
하워드 하버 Howard E. Haber,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
잭 스타인버거 Jack Steinberger, 노벨 물리학상 수상, 유럽 입자물리 연구소 소장
제시 엠스팍 Jesse Emspak,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존 호건 John Horgan, 과학 전문 저술가
존 맷슨 John Matson,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
켈리 옥스 Kelley Oakes, 과학 전문 저술가
마르티뉘스 펠트만 Martinus J.G. Veltman, 노벨 물리학상 수상, 미시간 대학 교수
마이클 위더렐 Michael S. Witherell, UC 버클리 대학 교수
니콜라스 워커 Nicholas Walker, 과학 전문 저술가
팀 폴저 Tim Folger, 과학 전문 저술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시냅틱스 등 IT 분야 기업에서 개발과 기획 일을 했으며, 중국 산동이공대학 초빙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단위로 읽는 세상》, 《지능전쟁》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궁금했어, IT 기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경제적 자유를 위한 최소한의 수학》, 《법정에 선 수학》, 《힉스》, 《시간의 미궁》, 《코끼리가 숨어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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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350g | 153*225*20mm
ISBN13
9788970948799

줄거리

1부 미래의 도시_ 스마트 시티를 구성하는 요소에 대해서 알아본다. 지속가능성, 효율성, 친환경 등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해서는 어떤 요소가 필요한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취재했다.

2부 원동력 : 혁신과 창의성_ 도시 최고의 자원은 인적 자원이다. 인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이들을 서로 연결하고, 나아가 전 세계를 연결하는 노력, 다원화되는 경제 속에서 도시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논의한다.

3부 기후 변화에 맞서서_ 시카고는 환경도시를 지향하며 주목할 만한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를 포함하여 기후변화에 맞서 도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아본다.

4부 고효율 빌딩_ 9.11테러 이후에도 세계적으로 초고층 빌딩은 줄어들기는커녕 더욱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를 분석하면서 논색 건물로 새롭게 태어나는 초고층 빌딩을 분석하고, 더불어 도시를 변모시키는 LEED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5부 재생 가능한 전력_ 환경문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전력 생산에 대한 대안을 논의한다. 도시의 에너지 분산 방식, 태양 전지와 전력망 안정화, 폐수를 활용한 청정 에너지 발전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펼쳐진다.

6부 편리한 교통수단_ 교통체증을 미리 예측하는 시스템은 이미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보행자와 자전거가 더욱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건설, 혁신적인 철도 등 편리하고 친황경적인 교통 환경에 대해 알아본다.

7부 깨끗한 물_ 어떻게 물을 확보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도시의 생존을 가르는 문제이다. 나노 기술을 이용한 정수나 자외선을 이용한 소독은 과학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에너지를 얻는 대신 깨끗한 물을 잃어야 하는 현대 도시의 딜레마를 분석한 물과 에너지의 대결도 흥미로운 글이다.

8부 도시의 공공보건_ 안전을 보장하는 사회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 장애인, 교도소, 빈민촌에도 어떻게 하면 오염을 알리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을지,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주제들이 논의된다. 미국 도시에서 전염병이 퍼지면 어떻게 대처하게 되는지 시뮬레이션이 흥미롭다.

출판사 리뷰

인간이 만들어가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인간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 대답이 바로 도시에 있다. 인간이 동원 가능한 최고의 기술을 집약해서 인간은 도시를 설계하고 만들어간다. 즉 미래의 도시에는 인간의 이상이 담겨 있다. 기후변화나 물 부족처럼 당장이라도 닥칠 수 있는 위기를 극복하고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이상사회, 이른바 스마트 시티의 구체적인 면모를 살펴본다. 이 책은 현재 과학자들이 품고 있는 이상과 미래의 모습을 미리 예측해보는 책이다.

추천평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세계 최고의 대중과학잡지다. 과학을 좋아하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연구자들도 즐겨 보고 통찰을 얻는다. 여기에 소개된 칼럼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서 출간하는 ‘한림SA 시리즈’는 연구자와 대중 모두에게 훌륭한 지식창고 역할을 할 것이다.
- 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장)

이 시리즈의 미덕은 현대과학의 어려운 내용을 비껴가지 않는다는 데 있다. 현대 과학의 복잡한 내용을 생략하거나 비유로만 설명하지 않고, 진지하게 핵심적 내용에 정공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 이명현(과학 저술가)

커피 한잔 마시며 기분 내키는 대로 뒤적거리다가 재밌어 보이는 칼럼이 있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그런 잡지, 바로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다. (…) 한 번도 접해본 적 없는 무지한 분야라도 비전공자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되어 있고, 칼럼 두어 편만 찾아보면 그 분야의 과거와 현재 연구에 대해 빠르고도 정확하게 알게 해준다.
- 김범준(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 물리학자, 『세상물정의 물리학』 저자)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눈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과학에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었고,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입은 과학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그랬기에 그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엄선된 가장 핵심이 되는 칼럼들이 스무 권의 책으로 묶여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를 추천하게 되었다.
- 이은희(과학 커뮤니케이터, ‘하리하라 사이언스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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