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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형과 대중문화] · 38-18-34인치, 영원한 플라스틱 여신에 대하여(서아정) · 입 없는 하얀 고양이, '헬로키티(Hello Kitty)'(김수현) · 혼종과 종적고급화, '차라트스트라 기획'과 디지털 생물학(최병학) [인물과 대중문화] · 진상 아저씨가 살아가는 법(박경서) · 남성적 카리스마와 여성적 배려(김현철) · 여성 욕망의 종결자, 청담동 며느리(윤나래) · 강남좌파, 대안인가 위선인가(김나리) · 임재범, 영웅신드롬과 신화적 상상력: "영원히 신화적인 것이 우리를 희망적이게 한다"(최병학 [IT문화와 윤리] · 아고라, 거대 온라인 광장문화의 시작(정지영) · 구글(Google)제국과 다중의 구글(이성준) · 두 얼굴의 아수라 백작, 페이스북(장지은) · 당신도 쓰고 있나요? 스마트폰(박정현) · 끊임없는 지저귐에도 파랑새는 외롭다: 트위터에서 맑스주의 찾기(손은지) · 누구를 위하여 아이패드에 열광하나(조미성) · 집단 지성의 대명사 위키피디아(송진오) · 소셜테이너, 개념 연애인의 등장과 '당파적 공감능력'(최병학) [대중문화와 윤리] · 〈개그콘서트〉를 두 배로 즐기는 방법(이유지) · 광고, 그 녀석의 아케이드 신화(황선호) · "난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요, 난 특별하니까요(김지경) · 김영희 PD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쟁과 공정, 그리고 국가(최병학) [정치, 종교와 윤리] · 조용하고 거대한 침입: 제국과 Anti제국, 다중(하동화) · 일신교 3형제: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윤병준) · 김규향과 B급 예수: 혁명과 영성의 결합(최병학) 에필로그: 386²세대, 기막힘에서 기똥찬 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