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리 질러서 미안해
소리 지르고 후회하는 대신 아이와 더 바람직하게 소통하고 관계 맺는 법
한문화 2017.11.15.
베스트
육아 top100 10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이 책에 보내는 찬사
추천의 글 | 나는 왜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걸까?
글을 시작하며 | 당신만 소리 지르는 게 아니다

1부 소리 지르는 행동 이해하기
1장 “소리 지르는 게 나야?” - ‘나’에 대해 자각하기


자신이 언제 소리 지르는지 아는 법 | 소리 지르는 행동이 적절한 경우도 있을까? | 소리 지르는 행동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난 결과 평가하기 | ‘충분히 괜찮은’ 부모 되기 | 소리 지르는 습관을 하루아침에 고치고 싶다면?

2장 “내가 왜 소리를 지르고 있지?”
- 매일 발생하는 계기 이해하기

소리 지르는 행동을 유발하는 일상 속 계기 | 소리 지르기가 습관이 된 경우 |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기 |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다 |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3장 “내가 소리를 지르는 진짜 이유는 뭘까?”
- 더 깊이 들어가기

소리 지르는 행동의 대물림 | 잘못된 화풀이, 정말로 누구에게 화가 난 걸까? | 소리 지르기와 분노가 학대로 이어지는 경우 | 분노 아래 숨겨진 감정을 발견하라 | 당신은 건강한가? 91| 자괴감이 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

4장 “기질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 아이의 기질에 따라 육아 방식 조정하기

기질이라는 렌즈를 통해 보기 | 개인차의 확인과 수용하기 | 아이의 기질과 내 기질 차이 조율하기 | 기질 때문에 악화되는 기싸움

2부 소리를 덜 지르기 위한 일상 속 전략
5장 “툭하면 소리 지르는 나, 정말 고칠 수 있을까?”

- 관찰하고 자료 모으기

추적 기법 | 추적으로 폭풍의 조짐 알아차리기 | 자기연민

6장 “소리 지르는 대신 뭘 할 수 있을까?”
- 한 번에 한 단계씩 태도 바꾸기

훈육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기 | 소리 지르지 않기 위한
5단계 | 5단계 실행하기 | 훈육의 네 가지 요소 | 합리적이고 정중하게 행동하기

7장 “도와줘, 또 다른 폭풍이 몰려오고 있어!”
- 침착함을 유지하며 수정하고 계획하기

사과로 과거 바로잡기 | 소리를 덜 지르기 위한 적극적 방법 | 소리를 지르지 않기 위한 여러 접근법

3부 특수한 상황
8장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소리 지른다면?”

- 소리 지르는 가족 구성원 대처하기

소리 지르는 행동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배우자 | 소리 지르는 할아버지 | 우리 딸을 버릇없다고 생각하는 친척들 | 학대 수준으로 아이에게 소리 지르는 배우자 | 지푸라기 하나가 낙타 허리를 꺾는다 | 도움 요청하기

9장 “삶이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소리 지르지 않을 수 있을까?”
- 힘든 상황, 장애, 차이점 다루기

이혼, 별거에 직면하기 | 배우자 없이 혼자서 육아할 때 부딪히는 난관 | 위탁 부모나 친척 양육자의 고된 노력 | 장애, 지체가 있는 아이 양육하기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 정서장애와 정신질환 | 전문가에게 도움 요청하기

글을 마치며 | 세계 평화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 감사의 글
· 부록 | 명상 자료 | 기질 질문지 | 추적 기법 활용 양식
· 추천 자료
·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로나 레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Rona Renner

1966년 브루클린 간호대학을 졸업했다. 뉴욕과 캘리포니아 병원(정신건강 프로그램 진행), 아프리카 자이르(출산 준비 훈련 제공), 인도 푸네(학습장애 프로그램 진행), 캘리포니아 카이저 퍼머넌티 병원(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진행 및 ADHD, 기질 상담)에서 근무하면서 폭넓은 경험을 갖추었다. 청취자가 전화로 참여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Childhood matters’ ‘Nuestros Ninos’를 만들고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간호사로서의 전문적인 경험, 네 명의 자녀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 수많은 사람들과의 상담에서 얻은 지혜를 이 책에 담았다.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1966년 브루클린 간호대학을 졸업했다. 뉴욕과 캘리포니아 병원(정신건강 프로그램 진행), 아프리카 자이르(출산 준비 훈련 제공), 인도 푸네(학습장애 프로그램 진행), 캘리포니아 카이저 퍼머넌티 병원(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진행 및 ADHD, 기질 상담)에서 근무하면서 폭넓은 경험을 갖추었다. 청취자가 전화로 참여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Childhood matters’ ‘Nuestros Ninos’를 만들고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간호사로서의 전문적인 경험, 네 명의 자녀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 수많은 사람들과의 상담에서 얻은 지혜를 이 책에 담았다.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신건강 전문가로서 교사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하고 있다.
www.nurserona.com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디자인 전문잡지 지콜론에 디자인과 심리를 접목한 칼럼을 연재했다. 직접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는 《문학 속에서 고양이를 만나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원 디시전》, 《사회심리학》, 《모두가 인기를 원한다》, 《엄마의 자존감》, 《확신의 힘》, 《단어의 사생활》 등이 있다.

김아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40g | 152*215*15mm
ISBN13
9788956993256

책 속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어찌해야 할지 몰라 쩔쩔매는 나 자신을 자주 비난했고, 가끔은 ‘나는 나쁜 엄마’라고 생각했다. 그럴 때면 주변 사람들, 특히 아이들을 더 심하게 비난했다. 자기를 비난하고 창피해 하는 것은 ‘나름의 조치를 취하고, 후회하고, 자신을 용서하고, 다르게 행동할 수 있음을 아는 것’과는 다르다. 지금부터 스스로를 격려하는 응원군이 되어 자신의 성공을 응원하고 자신의 노력에 열광하는 법을 배워보자. --- p.42

자신을 자극하는 계기와 고조되는 생각과 감정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면 소리를 지르지 않기 위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날마다 마주치는 난관은 통제할 수 없지만 난관에 반응하는 방식,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해석하는 방식은 통제할 수 있다. 이러한 인지 행동적 접근법은 문제를 해결하고 행동을 바꾸는 데 꽤나 효과적이지만 그러려면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을 되돌아보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 p.50

때로 아이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느끼는 분노를 손쉽게 푸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원래 화나게 한 사람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이다. 어른들은 어린아이처럼 화풀이하기에 더 안전한 표적을 선택할 때가 많다. 큰 소리를 지른 후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가 정말로 누구에게 화가 난 걸까?’ 아이가 아니라 상사, 배우자, 어머니 등 다른 사람이 그 대상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 pp.84-85

양육과 관련된 일들이 거의 다 그렇듯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는 자기 자신의 문제에서 출발하는 것이 먼저다. 자괴감의 경우도 부모들이 자기 자신의 자괴감을 치유하는 것이 첫 단계다. 내가 아는 한 자괴감을 완화하는 최고의 방법은 자괴감이 느껴질 때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때 몸과 마음에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알아야 한다. 자괴감을 느낄 때 나는 보통 주눅이 들고, 혼란스럽고,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을 받는다. 사건에 비해 과도한 감정반응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 p.98

건전한 인간관계의 비결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완벽한 아이, 남편, 아내, 엄마, 형제자매, 친구라는 나만의 생각에 누군가를 끼워 맞추려고 한다면 그들이 기대에 못 미칠 때 실망할 수밖에 없다. 내 아이만의 독특한 방식을 관찰해서 알게 되면 아이에게 필요한 만큼 훈육, 반응, 기대를 맞춰줄 수 있다. 부모가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그것이 아이의 기질과 어떻게 들어맞는지 이해하는 것도 똑같이 중요하다. 아이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면 기싸움과 소리 지르는 행동을 줄일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길 것이다. --- pp.109-110

나는 기질을 처음 접하고 이런 질문지에 답한 후에야 나와 남편이 큰소리로 대화하고 싸울 때 내 딸 마라가 왜 그렇게 힘들어 했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마라는 우리 두 사람보다 민감한 아이라서 우리가 소리를 지를 때 정말 괴로웠던 것이다. 우리가 소리를 지르면 아이들 모두 무서워했겠지만 민감한 아이일수록 영향이 더 클 수 있다. --- p.114

민감한 아이는 부모가 소리를 지를 때 다른 아이들보다 더 괴로울 수 있다. 격한 기질의 아이는 부모가 매일같이 소리를 지르게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부모도 격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면 그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부모가 소리를 지르면 아이는 더 격해진다. 부모가 활동성이 낮고 민감한 편인데 아이가 집 안에서 뛰어다니기를 좋아한다면, 부모는 평온하고 조용하기를 바랄 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기 쉽다. 부모가 변화와 활동의 전환에 빨리 적응하는 편이고 아이가 느리게 적응하는 편일 때, 부모가 조급한 마음에 거의 매일 소리를 지를 가능성이 있다.

--- p.119

출판사 리뷰

왜 나는 그 순간 나쁜 엄마가 될까?
습관적으로 소리 지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육아 처방전

“나 또 소리 지르고 있니? 지금 소리 지르는 게 나야?”
습관적으로 소리 지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육아 처방전


엄마들은 날마다 아이와 밧줄의 양쪽 끝을 잡고 안간힘을 쓰며 힘겨루기를 한다. 이런 기싸움은 아이를 향해 자신도 모르게 폭발하듯 버럭 소리를 지르고 나서야 끝이 난다. 아이에게 소리 지르지 않겠다고 매일 결심하지만 오늘도 역시 소리 지른다. 그리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자괴감에 빠져든다. ‘툭하면 소리 질러대는 나쁜 엄마일 수밖에 없는가? 소리 지르지 않고 아이와 소통할 수는 없을까?’
저자인 로나 레너는 책에서 실용적인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지만 무엇보다 우선해서 소리 지르는 자신을 따뜻한 연민으로 바라볼 것, 부모 자신과 아이에 대해 전문가가 될 것을 힘주어 강조한다. 50년 가까이 간호사로 근무하며 정신 건강프로그램, 학습 장애 프로그램, 부모와 교사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기질, ADHD 상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육아 노하우를 폭넓게 쌓아왔다. 거기에 네 아이를 키운 경험을 더해 자녀와 더욱 바람직하게 소통하고 관계 맺는 법을 제시한다.
책은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소리 지르는 행동에 대한 심층 접근을 통해 부모 자신을 이해하고 자각하는 데 중점을 둔다. 2부에서는 소리를 덜 지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이혼, 입양, 장애 등 특수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왜 이렇게 화가 날까?”
잘못된 화풀이, 기질 때문에 악화되는 아이와의 기싸움

소리 지르는 행위는 아이의 행동이나 말에 아이에게 화가 났음을 알리는 수단일 뿐 뭔가를 가르치기 위한 훈육이 아니다. 위협이나 두려움을 이용해 아이의 행동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하거나 부모의 부정적 감정을 표출할 뿐이다. 소리를 지르면 당장은 상황을 제압하는 듯 보이지만 결코 부모가 원하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는다.
《소리 질러서 미안해》는 심리학적인 토대 위에 부모들이 처한 육아의 현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당신만 소리를 지르는 게 아니라고 위로하며, 자기 이해와 성찰의 과정을 거친 후에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육아서다. 저자는 소리를 덜 지르고,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며, 과거의 실수와 앞으로 저지를 수밖에 없을 실수에 대해 스스로 용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자극을 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기질 이론과 마음챙김을 바탕으로 가족들 사이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강력한 기법들을 제공한다. 또한 부모의 좌절이 극에 달했을 때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전략들뿐 아니라, 냉정을 되찾고 아이와 효과적이고 따뜻하게 소통함으로써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득이 되는 실용적인 해결책을 배우게 될 것이다.
아이에게 소리를 덜 지르기 위한 해법으로는 ‘기질’에 대해 다룬다. 기질은 타인, 장소, 사건에 반응하는 타고난 방식으로 부모가 아이와 자신의 기질과 그 차이를 알면 아이와의 기싸움과 소리 지르는 행동을 줄일 수 있다. 아홉 가지 특성(민감성, 활동성, 격렬함, 적응성, 평소 기분 상태, 새로운 것에 대한 접근 방식, 끈기, 주기성, 주의산만성)으로 된 질문지를 통해 부모 자신과 아이의 기질을 살펴보면 육아 방식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다.

“툭하면 소리 지르는 나, 소리 지르는 대신 뭘 할 수 있을까?”
소리를 덜 지르기 위한 일상 속 전략

《소리 질러서 미안해》는 단편적인 해결책에 급급한 부모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보다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한 자기 탐색을 요구한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소리를 지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관찰하는 ‘추적 기법’을 제시한다. 사건과 계기, 고조된 생각, 신체적, 정서적 반응, 작용한 기질, 행동 후의 자신과 아이의 감정을 살피고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동일하게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할 수 있고, 비슷한 상황에 놓였을 때 변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다.
훈육의 핵심은 처벌이나 응징이 아닌 가르침이다. 훈육의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리 지르지 않기 위한 5단계와 훈육의 네 가지 요소를 통해 유아 스트레스를 줄이고, 아이를 존중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밖에 가족회의나 생활 계획표 활용하기, 긴장감이 고조될 때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법, 숫자 세기나 타이머 활용하기 등 소리를 덜 지르기 위한 소소하고 일상적인 깨알 같은 팁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각자의 상황에 맞게 시도해볼 수 있다.
《소리 질러서 미안해》는 딱딱한 육아 이론서도, 단순히 해결책만을 제공하는 실용서도 아니다. 50년간 현장에서 얻은 폭넓은 경험에서 비롯한 저자의 통찰력과 따뜻한 태도는 훈육 문제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부모의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해준다. 로나 레너의 경험 속에서 나오는 통찰력 있는 조언들이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고립감을 조금은 덜어줄 것이다. 아이와 갈등이 있을 때마다 소리 지르고 윽박지르는 것으로 끝낼 것이냐, 교감하면서 평화로운 관계를 만들어갈 것이냐, 선택은 부모의 몫이다.

추천평

『소리 질러서 미안해』가 최고의 양육서인 이유는 상처의 원인이 되는 분노를 가라앉히고 아이들과 진정으로 협력할 수 있는 태도를 취하는 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매튜 맥케이(심리학 박사,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저자)
비난하거나 가르치려 들지 않는 통찰력 있고 실용적인 부모 지침서가 드디어 나왔다. 공감과 자각을 통해 더 나은 부모가 되는 방법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행동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실용적인 기법을 알려준다.
쇼샤나 베넷(임상 심리학자, 부모 우울증 전문가)
실생활에서 얻은 경험에 바탕을 둔 이 책은 실제로 효과가 있는 섬세하고 적절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모든 부모가 읽어야 할 책이다.
메리 시디 커신카(교육학 박사, 『아이를 바꾸려 하지 말고 긍정으로 교감하라』 저자)
솔직히 말해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 육아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기대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변화가 일어났다. 유치원생인 아이와의 대화가 완전히 바뀌었다. 그 변화는 매우 강력해서 그 이후로도 계속 유지되고 있다. 진솔한 마음과 실용적 정보가 합쳐진 책이다.
아마존 독자

리뷰/한줄평47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