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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
근대 서구 주체성 개념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탐구
최종렬
백의출판사 199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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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신서

책소개

목차

1.서문 : 근대성과 주체
2.남성주체에 대한 담론
3.여성 주체에 대한 담론
4.결론 : 징후의 정치학을 향하여

저자 소개 1

현재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자, 한국문화 사회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문학을 하려면 사회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사회학과에 입학했다. 199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한 비극적 낭만주의자의 길가기: 황지우론」으로 문학평론에 당선되었다. 1994년 소설 『여러 갈래 길 누가 말하나』를 발표했다. 이후 문학에서 문화로 넓혀 공부하고 문화사회 학자가 되었다. 『뒤르케임주의 문화사회학: 이론과 방법론』(2007, 편저), 『사회학의 문화적 전환: 과학에서 미학으로, 되살아난 고전 사회학』(2009), 『지구화의 이방인들: 섹슈얼리티·노동·탈영토화』(2013), 『베버와 바나나: 이야
현재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자, 한국문화 사회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문학을 하려면 사회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사회학과에 입학했다. 199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한 비극적 낭만주의자의 길가기: 황지우론」으로 문학평론에 당선되었다. 1994년 소설 『여러 갈래 길 누가 말하나』를 발표했다. 이후 문학에서 문화로 넓혀 공부하고 문화사회 학자가 되었다. 『뒤르케임주의 문화사회학: 이론과 방법론』(2007, 편저), 『사회학의 문화적 전환: 과학에서 미학으로, 되살아난 고전 사회학』(2009), 『지구화의 이방인들: 섹슈얼리티·노동·탈영토화』(2013), 『베버와 바나나: 이야기가 있는 사회학』(2015, 공저), 『다문화주의의 사용: 문화 사회학의 관점』(2016), 『복학왕의 사회학: 지방 청년들의 우짖는 소리』(2018), 『공연의 사회학: 한국사회는 어떻게 자아성찰을 하는가』(2019) 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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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0260447

책 속으로

그러므로 반대 성의 부모를 사랑하고 동일한 성의 부모를 미워하는 오이디푸스적 욕망은 대부분의 무의식적 소망 충동을 구성한다. 하지만 이러한 무의식적 소망 충동은 (전)의식과 모순된다."파괴되거나 금지될 수 없는, 어린 아이에게 나타나는 이러한 소망 충동들 가운데 어떤 것들은 성취하고자 추구하지만 이차적 사고의 이도적 관념과 모순 관계에 놓인다. 이러한 소망들의 성취는 더 이상 쾌락이 아니라 불쾌를 산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우리가 '억압'이라 부르는 용어의 본질을 구성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감정의 변형이다"

---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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