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천재들의 대참사
스타트업의 잘못된 모험 EPUB
원서
Disrupted
가격
15,200
13,680 15,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작가의 노트
프롤로그 | 콘텐츠 공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01장. 해변에 좌초된 백인 남자
02장. 오리가 꽥꽥 울면
03장. 내가‘허브스팟’에 입사한 이유
04장. 스타트업 사이비 종교
05장. 그냥 좀 알아듣게 말하면 안 돼?
06장. 교주님의 끝내주는 곰 인형
07장. 보다 더 멍청한 블로그를 만들자
08장. 멍청이 폭증 현상
09장. 돌이킬 수 없는 실수
10장. 보일러룸에서 살아남기
11장. 빌어먹을 핼러윈 파티
12장. 직원은 대체 가능 부속품
13장. 코미디 무대에 선 CEO
14장. 이번 보스는 괜찮을지도?
15장. 스타트업의 시끄러운 노땅
16장. 엉뚱한 사과
17장. 물고 뜯는 블랙코미디
18장. 모래 위에 세운 스타트업
19장. 헐리우드에선 노땅도 괜찮아
20장. 나만 좋으면 그만
21장. 회사는 언제든 당신을 자를 수 있어요
22장. 치사한 괴롭힘
23장. 그래봤자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
24장. ‘HEART’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25장. 졸업 (당)하던 날

에필로그 | 스타트업의 어두운 그림자
감사의 글 | 실리콘밸리의 친구들에게

저자 소개 2

댄 라이언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 Lyons

저널리스트 출신의 작가. <포브스>, <뉴스위크>에서 IT 전문 기자로서 전성기를 보냈고, 미국 HBO 인기드라마 〈실리콘 밸리〉를 집필하기도 했다. 어느 날 저자는 쉴 새 없이 떠드는 자신의 입방정에 가족들이 힘겨워하는 걸 눈치 채고 충격을 받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가족의 따끔한 조언을 받고 정신 차려 보니, 저자는 어느새 막무가내로 상대의 말허리를 자르고, 자기 말만 늘어놓는 ‘아저씨 투머치토커’가 되어 있었다. 천 번은 했던 이야기를 또 하고 돌아오는 건 재미있는 척, 억지웃음이었다. 이후 ‘입 닥치기’를 실천하기 시작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IT 전문 기자의 경
저널리스트 출신의 작가. <포브스>, <뉴스위크>에서 IT 전문 기자로서 전성기를 보냈고, 미국 HBO 인기드라마 〈실리콘 밸리〉를 집필하기도 했다. 어느 날 저자는 쉴 새 없이 떠드는 자신의 입방정에 가족들이 힘겨워하는 걸 눈치 채고 충격을 받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가족의 따끔한 조언을 받고 정신 차려 보니, 저자는 어느새 막무가내로 상대의 말허리를 자르고, 자기 말만 늘어놓는 ‘아저씨 투머치토커’가 되어 있었다. 천 번은 했던 이야기를 또 하고 돌아오는 건 재미있는 척, 억지웃음이었다.

이후 ‘입 닥치기’를 실천하기 시작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IT 전문 기자의 경력을 십분 살려 우리에게 ‘말 중독’, ‘투 머치 토크’를 부추기는 소셜 미디어, 그리고 그로 인해 더없이 외로워진 현대인들의 초상을 톡톡 튀는 문체로 생생하게 그려내기에 이른다. 나아가 기존 인식을 뒤집는 기업 마케팅의 ‘입 닥치기 전략’, 애플 CEO 팀 쿡의 ‘말 없는 리더십’, 그리고 사적인 관계에서도 감정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입 닥치기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그는 수다 중독 테스트 진단표를 만든 연구자, 자기 말만 하면서 가르치려는 남성들, 우리 내면에 숨은 자아도취자를 끌어내는 소셜 미디어, 의미 있는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갈증과 마주하게 된다. 언어학자와 사회학자, 미디어학자를 만나 그들의 조언을 위트 있고 유려한 문체로 담아낸 저자는 끝으로 ‘입 닥치기’를 통해 의미 없는 말들을 넘어 깊이 있는 관계로 나아가는 방법을 궁리하며 달라진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지금도 꾸준히 <뉴욕 타임스>, <와이어드>,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실험실의 쥐》,《천재들의 대참사》가 있다.

댄 라이언스의 다른 상품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다.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저서로 《영어 실무 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 《소스 코드: 더 비기닝》,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넛지》, 《팀 쿡》, 《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 《괴짜경제학》, 《빌게이츠@생각의 속도》, 《스틱!》, 《리스크》, 《THE ONE PAGE PROPOSAL》, 《포지셔닝》, 《한계비용 제로 사회》, 《전쟁의 기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불황의 경제학》, 《권력의 법칙》, 《실리콘밸리 스토리》 등이 있다.

안진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0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5만자, 약 7.7만 단어, A4 약 160쪽 ?
ISBN13
9788947594745
KC인증

책 속으로

실리콘밸리에서는 늘 신화가 만연하고 신화 창작이 성행한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비현실적인’ 스타트업 내부의 생활을 보다 사실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하는 한편, 영웅적인 기업가들에 대한 신화적 거품을 터뜨리고 싶어서다. _〈작가의 노트〉 중에서

“저쪽에 앉으시면 되겠군요.” 잭이 가리킨 그 자리에는 일반 사무용 의자 대신 커다란 고무공이 놓여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커다란 고무공 색깔은 오렌지색이다.) 심지어 밑바닥이 흔들거리는 틀 위에 놓여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지금 여기서 제대로 된 의자를 요구하면, 흔들리는 공 의자에 앉을 줄도 모르는 노땅이거나 일종의 특별대우를 요구하는 재수 없는 프리마돈나로 여겨질 게 뻔했다. 하지만 이 흔들리는 공 의자에 앉으려 하면 단언컨대 중심을 잃고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을 것 역시 뻔했다. 52세의 나이 든 아저씨가 흔들리는 오렌지색 공 의자에서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지는 모습을 상상해보았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한 무리의 젊은 여직원들이 터져나오는 웃음을 간신히 참는 모습도 떠올랐다. 내가 잭에게 제대로 된 의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을 때, 왠지 모를 어색함이 감돌았다. 결국 우리는 다른 사무실에서 의자 하나를 구해 와야 했다. 그렇게 나는 위기를 모면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자넨 이것이 얼마나 커질지 짐작할 수 있겠나?” 그 친구가 나에게 한 말이다. “엄청난 기회가 될 거야. 지난번 버블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커질 거야.” 먼 바다로부터 거대한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는 상상을 해보라고 그는 말했다. 당장은 눈에 잘 보이지 않겠지만 머지않아 그 거대한 파도가 눈앞에 닥칠 것이다. 누군가는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 갈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파도에 올라타 부자가 될 거라고 했다. 나는 스타트업에 대한 가치평가가 지나치게 높은 건 아닌지 그에게 물었다. 전통적인 기준에 근거해서 보면 분명 그 기업 중 일부는 지나치게 높게 평가된 것이 분명했다. _〈2장. 오리가 꽥꽥 울면〉 중에서

허브스팟은 특정 부류 사람들을 선호하는 것 같았다. 외부 자극에 쉽게 영향받는 젊은 청년들, 대개는 대학 시절 여학생 클럽이나 남학생 클럽, 또는 운동부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젊은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었고, 그들 대다수가 첫 번째로 직장 생활을 경험하는 사람들이었다. 내가 아는 한 흑인은 없었다. 함께 교육받은 신입사원들뿐 아니라 전체 직원을 놓고 보더라도 그랬다. 허브스팟 직원들은 단순히 백인이 아니라 특정 부류의 백인이어야 했다. 교외에 거주하는 중산층, 대부분이 보스턴 지역 출신이었다. 그래서인지 직원들은 모두 비슷한 생김새에 옷차림도 비슷했다. 그 획일성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_〈4장. 스타트업 사이비 종교〉 중에서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다 큰 어른들이, 그것도 분명히 사리분별력을 보유한 성인들이 업무회의에서 ‘곰 인형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었다. 아니다. 함께 일하는 게 아니라 나는 그들을 ‘위해’ 일하고 있었다. 〈뉴스위크〉 시절 나는 앤드류 잭슨의 전기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존 미첨 휘하에 있었다. 반면, 허브스팟에서 나는 업무회의에 곰 인형을 대동하고 그것이 경영 혁신이라고 믿는 사람들 밑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런 행태를 비웃기는커녕 멀쩡한 얼굴로 업무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링크트인에 올라 온 곰 인형에 대한 말도 안 되는 글을 읽고 박장대소하지 않을 사람이 있었을까? 조롱거리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길 없는 그 우매함에 도대체 어떤 사람이 호응했을까? _〈6장. 교주님의 끝내주는 곰 인형〉 중에서

그들이 겉보기에 근사한 사무실을 만들고 직원들을 위해 광란의 파티를 열어주는 따위에 지출하는 비용은 그 외 다른 것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회사가 무엇을 얻는지 생각해보세요. 저임금에도 기꺼이 몰려와 열심히 일하고 권리를 행사할 자격을 갖추기 전에 떠나버리는 젊은 친구들을 얻는 겁니다. 설령 그들이 권리를 행사할 때까지 버틴다고 해도 애초 할당된 지분이 미미하기 때문에 그리 의미 있는 몫을 떼주지 않아도 되지요. 상황을 이런 식으로 보면 그 정도 특전은 아주 저렴한 비용에 불과한 것이 됩니다.” 허브스팟이 매년 대규모 고객행사를 개최해 신디 로퍼나 아리아나 허핑턴 같은 유명인을 초청하는 데 돈을 쓰는 대신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했더라면 더 나아졌을 것이라는 반론을 재기할 수 도 있을 것이다. _〈11장. 빌어먹을 핼러윈 파티〉 중에서

“스스로 무덤을 판 꼴이에요.”그가 말했다. “그 구덩이 속에서 다시 올라올 수 있을지 장담할 수가 없군요.” 나는 그와 논쟁을 벌이고 싶지 않았다. 페이스북에 올린 사소한 글을 보고 나를 위협하는 사람들 때문에 소름이 끼친다는 말도 꺼내고 싶지 않았다. 그가 하는 말을 듣고만 있겠다고 결심했다. 트로츠키의 말을 모두 들은 후 그다음에 닥쳐올 일이 어떤 것인지 알아볼 심산이었다. 그가 무슨 말을 하던 나는 평정심을 유지했고 가능한 짤막하게 대답하려 애썼다. 아이들이 뒷좌석에서 내가 하는 말을 모
두 듣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말이다. “알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그렇군요. 물론이죠. 알겠습니다. 네,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_〈21장. 회사는 언제든 당신을 자를 수 있어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저씨의 요절복통 스타트업 탈출기
격렬하게 재미있는,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실화!

괴짜 젊은이들이 자유분방하게 만들어내는 사내 문화, 업무 시간에도 무제한 제공되는 맥주와 캔디, 축구 게임 테이블. 그런데 이 이면에 있는 진실은 무엇일까? 매출은 하락하는데 어떻게 업무 공간은 갈수록 번지르르해질까? 성평등을 외치며 하루를 내어 그림을 그리는 캠페인은 하지만, 어떻게 출산 여성에겐 가차 없이 단박에 해고 통보를 할 수 있을까? 매출이 하락하고, 이익은 마이너스인데 어떻게 기업 가치는 끊임없이 상승해 투자자들과 창업자는 억대의 돈을 손에 쥘 수 있을까?

기술 분야의 잔뼈 굵은 언론인이자, 풍자와 재치가 넘치는 작가 댄 라이언스는 자신이 겪은 소설 같은 스타트업 기업 속 거품과 허상을 소설보다 더 소설처럼 그려냈다. 그 가운데 그는 날카롭고 예리하게 지적한다. 실리콘밸리의 투자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은, 기술의 혁신이나 진보보다 즐겁게 세상을 바꿀 변화에 대해 떠드는 한 무리의 젊은 괴짜들의 모습일 뿐이라고. 왜냐하면 그것이 소위 ‘되는 장사’이자 ‘먹히는 장사’니까. 신화적 스토리, 자유분방한 젊음의 이미지면 수백 명의 젊은 직원들을 최저임금을 주며 활용해 기업의 덩치를 단기간에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스타트업의 투자자와 창업자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조작된 게임판에서 독식하며 기업 문화를 일그러뜨리고 있다고 말한다. 인종과 성별에 따른 고용 차별이 빈번하게 자행되며, 경영자들이 직원을 혹사하고 해고하는 일도 다반사였다. 직원들에 대한 처우는 형편없는 반면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과도하게 요구한다. 공짜 사탕과 맥주를 무제한 공급하며 그들이 얼마나 회사에 의미 있고 중요한가만을 끊임없이 주입시키면 그만인 것이다.

모두가 스타트업의 화려한 결과에 찬사만을 보낼 때, 이 책은 저자 특유의 재치와 풍자로 실제 스타트업의 어두운 단면을 예리하게 담아내었다. 기술 자체로 혁신을 이루고 매출을 높이는 형태가 아닌, 뚜렷한 기술이 없고, 매출 또한 하락세이지만 ‘스타트업 기업’, ‘실리콘밸리’ 의 신화적 스토리로 기업가치를 뻥튀기해 억대의 돈을 버는 몇몇 기업들의 이야기와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저자 또한 좋든 싫든 잠시나마 버블 속에서 함께 미쳐 날뛰었음을 고백하며, 자기반성과 함께 스스로 고통스럽고 겸허한 자아 발견의 여정을 밝힌다. 저널리스트에서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마케팅 담당자로 변신하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새롭게 깨달았음을 겸허히 고백한다. 《천재들의 대참사》는 실리콘밸리 등 기술 업계가 잠시 미쳐 날뛰던 시절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스타트업의 이면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추천평

미드 〈실리콘밸리〉를 배꼽 잡고 보며 ‘이 작가는 분명 스타트업을 속속들이 겪은 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바로 그 작가가 이 책의 저자 댄 라이언스였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하지 않는 사람에겐 스타트업을 하며 겪을 일들을 미리 예상하게 해주고, 이미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감과 위안을 주고 이따금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다른 누구도 아닌 댄 라이언스다. 자신있게 일독을 권한다. 단숨에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을 것이다. - 표철민 (주)체인파트너스 대표, 『스타트업 생존의 기술』 저자

특유의 재치와 예리한 분석으로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현 상황에 대한 전 세계인의 고찰을 요구한다. 많은 기술기업들이 스스로를 기만하며 일반 대중을 속이는 과정을 풍자로 읽는 맛이 쏠쏠하다. 댄 라이언스는 미쳐가는 세상에 이성의 주사 한 방을 놓았다. - 애슐리 반스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저자

저자는 “세계 최정상급 마케팅 사상의 리더” 등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회사에 깊이 들어가 그런 스타트업이 얼마나 어처구니없고 낭비적이며 유치해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무엇보다 훌륭한 점은 그가 특유의 유머와 독설로 이를 파헤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 닉 빌턴 〈뉴욕타임스〉 기술 분야 칼럼니스트

‘가짜 스티브 잡스’ 댄 라이언스는 자신이 몸담았던 허브스팟에 기막히게 멋진 한 방을 날렸다. 실리콘밸리를 뒤덮은 거품을 터뜨릴 수도 있는 일격이다. 오늘날의 거대 기술기업에 만연한 광신적 열정과 위선에 대한 자각을 일깨우는 재밌고도 강력한 책이다. - 브래드 스톤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 저자

리뷰/한줄평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김사과 “아무리 지루한 책도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김사과 “아무리 지루한 책도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2020.01.1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