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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책 소개서문1장 사회가 두려운 25살에게헛된 두려움이 찾아온다면버텨낸 자가 가장 용감한 사람 두렵다면 내 손을 잡아!선은 결국 악을 이긴다상처에 굴복하지 않음나의 욕심, 나의 가치가까운 위기부터 찾기욕심이 나를 이길 때무모한 결정을 앞에 두고누구에게나 죽음은 있으니까쉽게 자만하는 사람2장 삐약이, 사람 사이 답을 찾는 중입니다어려울 때 함께 있는 사람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사과가 반복될 때복수의 불씨가 붙는다면거짓말에 우정이 흔들린다면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참을 수 없는 모욕을 들었다면받은 것을 잊는 사람친구 따라 가시덩굴 들어가기진짜 친구는 어떻게 찾나요위선적인 사람의 요구칭찬 속 함정을 찾아라!말이 아닌 행동으로3장 사회 속 ‘나’를 잃고 싶지 않다지금 가진 것이 과연 전부일까부끄러움을 아는 용기거짓은 결국 밝혀진다죽음 뒤 결국 남는 것내 위험 알아차리기기회를 가장 먼저 잡는 방법눈덩이 같은 욕심필요하지 않은 조언감춰진 비밀은 함정이다나만의 맞춤 업무왜 나는 쉽게 화가 날까4장 서툰 흔적을 남기는 25살을 위해내가 바라는 미래를 위해자존심을 내려놓는다면불운 앞에서 한 발 물러서기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는다선함은 반드시 돌아온다사라지지 않는 호의명성을 지킨다는 것은 영원한 것은 잃지 말기나태함이 삶을 지배할 때 벌보다 남는 것은 가르침당연하지 않은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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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Juan 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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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는 첫 과정을 내딛는, 스물다섯그들의 생존을 위한 동화집 스물다섯,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나이는 누구에게나 설레면서도 두렵다. 처음 맞는 직장, 낯선 인간관계, 책임져야 할 돈과 명예, 그리고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수많은 길 앞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묻는다. ‘어떻게 살아야 옳은 걸까?’『25살, 사회 첫 삐약이들의 생존 동화』는 바로 이 질문에 답을 준다. 사회 초년생, 막 입사한 직장인, 세상 앞에서 아직 서툰 모든 20대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스페인 대표 작가 돈 후안 마누엘의 대표작으로 오늘의 25살을 위해 새롭게 엮은 고전 모음집이다. 루카노르 백작이 조언자 파트로니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파트로니오가 짧지만 깊은 지혜로 답하는 구조다. 원작의 46개 에피소드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현대의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매끄럽게 다듬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짧은 구절로 교훈을 정리해, 읽는 이가 자연스럽게 삶의 힌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25살, 두려움에 맞서라」에서는 사회 초년생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불안과 두려움을 다룬다. 헛된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법, 무모한 결정을 피하는 법, 죽음을 직시하며 삶을 살아가는 태도까지 두려움 앞에서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배운다.2장 「삐약이, 사람 사이 답을 찾는 중입니다」에서는 인간관계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 준다. 감사하지 않는 사람을 멀리하는 지혜, 과한 칭찬에 속지 않는 눈, 위선적인 요구를 구분하는 태도까지. 친구와 동료, 상사와의 관계 속에서 어디까지 마음을 내주고 어디서 선을 그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3장 「사회 속 ‘나’를 잃고 싶지 않다」는 타인의 시선과 욕망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지키는 이야기들로 채워졌다. 가난 앞에서 낙담하지 않는 마음, 거짓 없는 삶의 무게, 자기 본분을 다하는 자세 그리고 충동적인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까지.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 사회에서 성장해 나가는 길을 안내한다.마지막으로 4장 「서툰 흔적을 남기는 25살을 위해」에서는 순간의 성공보다 오래 남는 가치를 보여 준다. 자존심을 내려놓는 법, 성실하게 쌓아 가는 삶, 선한 의도가 결국 돌아오는 이유, 명예와 영원한 것들을 지키는 방법까지. 25살 청춘이 먼 미래를 내다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성찰하게 한다.삐약거리며 날갯짓을 시작한 청춘에게, 이 책이 첫걸음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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